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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 성경:43요한복음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혀 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그들은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난 다음에는 예수님을 다시 보지 못합니다. "못 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택한 자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심령으로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주님이 죽으심이 아니 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부활하셨기 때문에 너희들과 같이 있다 그 말입니다. '내가 살았고' 사망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너희도 살겠음이라" 너희도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 새생명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이 너희 안에 계시게 되고 예수님이 같이 거처를 하신다
그러나 또 예수님뿐 아니라 다른 보혜사를 보내는데 다른 보혜사가 와 가지고 또 같이 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알지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에게 은혜를 끼치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보혜사. 따라합시다 보혜사! 보혜사! 보혜사가. 곧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 중에 한 위이신데 한 하나님이시면서 직책을 우리를 보호하는 보혜사의 직책을 받은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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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조금 있으면 너희들이 다시 나를 보리니 하는 말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면 이제는 시체나 보지 보지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조금 있으면 보게 된다. 다시 부활하셔 가지고 보게 된다.

그런데 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못 본다. 십자가에 못박히고 난 다음에는 다시는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한다. 못박히기 전에는 저희들이 못박아서 죽이기도 하고 이렇게 했지마는 일단 죽었다 부활하고 난 다음에는 택한 자들 또 하나님께서 살린 자들 그자들만 보지 살리지 안한 자는 못 본다.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이 말씀은 나도 죽기 전에도 아버지와 연결돼 있었지마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난 다음에는 아버지와 더욱 밀접해졌다.

죽기 전에는 내가 너희들의 죄와, 할 의무와, 모든 불목을 짊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내 안에 와서 역사하시지마는 아버지와 나와는 일면적으로는 원수가 돼 가지고서 저주를 하는 이런 대적하는 그런 원인을 내가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원인은 너희들의 모든 것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와같이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는 나는 아버지 앞에 벌을 받아야 되고, 나는 아버지 앞에 생명까지 다해서 순종해야 되고, 생명까지 다해서 화친을 해야 될 그 일을 노력할 내이었지마는 이제 잠시 후에 죽으면 죽음으로 그 일이 완성이 된다. 세 가지 순종으로 완성이 된다.

형벌을 대신 받는 순종, 대신 행하는 순종, 대신 화친하는 순종 이 순종이 완성이 되니까, 완성이 되니까 이제는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가 미완성에 있지 안하고 미결에 있지 안하고, 나는 형을 받아야 되는데 형받는 일이 완료가 되지 안했고, 순종하는 일이 완료가 되지 안했고, 또 화친하는 일이 완료가 안 돼서 완료 중에 있기 때문에 항상 아버지는 나에게 명하시고 나는 그분에게 지금 이행을 해야 되는데 이행 미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멀어져 있지만 죽었다가 부활하신 다음에는 완전 이 모든 것을 다 미결에 있지 안하고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죽고 부활하시기 이전과 달리 아버지와 하나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래서 “내가 살았다” 그말은 이제는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의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과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 그 신성과 조그마치도 거게 사이에 틈없이 완전 결합이 됐다. 살았다 그말은 완전 결합이 됐다.

“너희도 살겠음이라” 너희도 지금 “살겠음이라” 그 말씀은 결합이 되겠음이라 그말입니다. 결합이 되겠음이라 하는 것은 영은 중생할 때에 결합이 완전히 됐습니다. 우리의 심신은  아직까지 결합이 되지 안하고 결합되는 중에 있습니다. “살겠음이라” 영은 살았고 심신으로 된 육도 이제 “살겠음이라” 살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죽어 있기 때문에 보지 못하지마는 너희는 살아 있기 때문에 보고 살기 때문에 본다. 세상은 왜 보지 못하느냐? 그들은 죽어 있기 때문에 보지 못한다.

죽어 있다니? 죽어 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연결이 끊어져 있고 너희는 연결이 되어 있고 또 연결이 되어가는 중에 있고, “되겠음이라” 이거는 연결이 아직까지 미완성의 미결입니다. 영은 연결이 중생으로 됐지만 심신은 아직까지 미성화로서 연결이 완전히 되지 안했기 때문에 ‘앞으로 연결이 되겠음이라’ 그러면 연결되는 그것이 생명이요 연결되는 것만치 주님은 우리 안에 계시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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