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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 성경:43요한복음0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런고로 여게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면 그저 도시락 주인 그 아이 하나의 한 끼의 식사입니다. 한 사람의 한 끼의 식사를 가지고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에 찼습니다. 그러면 오천 명이니까 오천 명이 먹었지만 한 육천 명이 되면 모자랄 건가? 육천 명이 되면 남은 부스러기는 더 많습니다. 억만 명이 되면 어떨 건가? 억만 명이 되면 남은 부스러기는 더 많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들에게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안 믿을 때와 같이 그런 수단으로나 방법으로나 꾀로나 또 거짓말 하고 속이고 죄를 지어야 하고 사람들 하고 꼭 마음을 상해서 시비를 하고 다 인정이 끊어지고 독한 자가 되어야 사느냐? 그런 것 아닌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사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산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살 계획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축복 받도록 자꾸 애를 써야 될 터인데, 하나님은 축복으로 산다고 하는데 축복 받을 노력은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 저주 받을 노력만 자꾸 합니다. 저주 받을 노력이 뭐입니까? 제 꾀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안하고 날뛰니까 자꾸 죄만 지으니까 하나님이 저주와 멸망을 시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런고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나 무궁세계에 사는 것이나 그 사는 방편을 완전히 바꾸어야 합니다. 어떻게 바꿀 건가? 과거에는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지혜로 뭘 할라고 했지만 이제는 그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포기하고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그 복을 주시면 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에 축복하니까 오천 명이 먹어도 남을 게 있었는데, 우리가 무엇이든지 할 때에 하나님께서 오천 배만 축복을 해 보십시오.

오천 배만 축복을 해 보십시오. 그라면 쌀 한 되가 오천 되. 또 한 가마니가 오천 가마니. 이렇게 하나님이 불궈 주는데야 못 살 게 뭐 있겠습니까? 그러면 이 성경이 공연히 거짓말입니까?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 복을 받아 나는 잘 살겠다. 경제적으로도 복 받아 잘 살고, 출세 적으로도 복 받아 잘 살고, 모든 성공에 대해서도 복 받아 잘 살고, 공부하는데도 복 받아서 공부 잘 하고 전부 하나님의 축복으로 잘 되려는 요 결심을 가지고 요 방편을 단정코 취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려 하면 어째야 되느냐? 요새 그 공부 하는 대로 신앙 양심 생활을 하고 양심생활을 힘을 쓰면 나중에 신앙 영감 생활이 됩니다. 그러면 그만 전능이오. 그런데 양심생활 하는 것은 자기 마음에 다른 사람이 보는 대로 잘하는 그거는 양심생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다른 사람의  눈가림을 할라 하는 그게 아니고  자기가 자기를 보는 대로 자기 양심에 가책 없이 자기가 자기를 볼 때에 잘못됨이 없이 그렇게 사는 것이 신앙 양심 생활입니다. 그러면 신앙 양심 생활 하면 좀 있으면 신앙 영감 생활 되고, 신앙 영감 생활 되면 하나님께서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니까 이래 가지고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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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이러니까 뭣이든지 하나님이 도와 주실수록, 도와 주실수록, 보리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었으니까 도와 주실수록 ‘아, 뭐 보리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먹었으니까 그까짓 부스러기,’ ‘여기 야 알밤만한 부스러기 있다.’ ‘아, 그까짓 거 뭐 밟아 문대 버려라. 그까짓 무슨 상관 있노, 뭐.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이렇게 불어지는데 부스러기 그런 게 할 게 뭐 있느냐?’

이런데 주님이 뭐라고 했소? 부스러기 어짜라 했소? “부스러기를 남기지 말고 주워라” 이래 놨으니 내 생각에는, “남기지 말고 주워라” 주님이 그렇게 엄하신 주님이 능력 있는 주님이 주워라 해 놨으니 그들이 그 콩내끼만한 것만 주웠을까? 눈에 하야이 보이는 건 다 주웠을까? 어떨 상바릅니까? 하얗게 보이는 보스래기도 가루도 다 주웠을까? 알밤만한 것만 주웠을까? 자, 알밤만한 것만 주웠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떡 보스래기 하얀 보스래기까지도 다 주웠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봐요. 보스래기까지 다 주웠어. 어느 명령이라 안 주울 수가 있어?

이러니까, 은혜를 주셔 은혜를 받을수록이 은혜를 아껴야 됩니다. 아껴서 소중히 해야 되지 뭐, 예수 믿어서 ‘야, 예수 믿으니까 사업도 잘되고 돈 잘 벌리니까 주님이 주신 돈이니’ 이 돈은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조심해서 이거 한 푼도 벌로 남용하지 안하고 아껴 써야 될 터인데 ‘아, 이거 주님이 축복했으니까 어제 내가 돈을 얼마 벌었다, 뭉텅뭉텅 벌었다.’ 이라니까 돈을 제 마음대로 쓰는 그놈은 이제 박이 터져야 돼요 거지가 돼요? 거지가 돼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지가 돼야 돼요. 이거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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