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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법이 없느니라  
■ 성경:42누가복음13:33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
온 세상은 한 덩어리 돼서 이 진실이 없는 자는 택자들도 다 세상하고 한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기본구원은 있지만 건설 구원은 없습니다.
이래서, 기본구원 얻은 중생된 사람이라도 세상과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더불어 대적이 돼 가지고 사는, 교회가 다 세상의 앞잡이가 되고 가장 진실되게 믿는 신자로 더불어 대적하는 일선의 대적 이 되어지는 것이 외식하는 기독자인 것입니다. 역사나 성경에 모두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예루살렘 밖에서는 선지자가 죽임을 받은 일이 없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예수 믿는 외식자들에게 다 순교당했다 그말입니다. 대적을 당했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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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 하신 대로
지금은 전부 다 인화가 됐지 신화는 없게 됐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화친으로 예수님이 대속해서 결합된 하나님으로 더불어 결합한 이 결합을
양보하지 안하고 이 결합을 보수할라고 하는 데에는

앞으로 공산주의의 박해보다도, 이방인의 박해보다도 기독자 안에 박해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과거에도 보면 거룩과 진실을 가진 도인들과 외식하는 자들이 있어서
반드시 외식하는 기독자에게 박해를 당했지 뭐 세상에게 박해당한 일 은 없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루살렘 밖에서는 의인들이 죽임을 당한 일이 없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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