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우리는, 여기까지 오는 데에서는 모든 서론입니다. 서론은 어떤 것인고 하니, 그러면, 참사람 자기가 있고 또 자기 아닌 거짓부리 자기가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로마서 6장에는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로마서 6장 6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그러기 때문에, 옛사람을 이거 죽이고 새사람으로 우리가 살면 이 새사람으로 사는 것은 다 영생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사람 이것이 법적으로는 다 죽어 있지만 실상은 아직까지 다 죽지 안 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죽었다 말은, 이거 벌써 사형을 받았소. 사형. 옛 사람은 사형선고를 받았고. 이거는 정죄를 받았고 이렇지만 아직까지 도 옛사람 그것이 우리에게 왕권을 가지고 있다가 왕이 죽임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왕 노릇은 못 하지만 옛사람 이것이 패잔병들이 남아 가지고 우리에게 항상 침노를 하고 침략을 하고 이렇게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새사람과 옛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새사람과 옛사람이 떨어지지 안하고 함께 있습니다. 밤에도 함께 있고 낮에도 함께 있고 함께 있습니다. 그런데, 요 새사람을 잊어버리는 것은 세상 것 탐하다가. 안 뺏길라 하다가, 세상 거 취할라 하다가 새사람 잊어 버렸고 자기 되어 있는 새사람을 잊어 버렸고, 잊어버리니까, 새사람의 주권을 가지지 못하니까, 새사람의 통치를 받지 못하고 새사람의 그 역사를 따라 하지를 못하니까 모든 거 뺏기게 됩니다. 자기를 빼앗기는 것은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자기 기능이 될 수 있는, 자기 수족이 될 수 있는, 자기의 마음이 되고 자기의 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그만 다 둘째 사망의 해에게 다 뺏겨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옛사람과 새사람이 언제든지 우리에게는 함께 있어서 옛사람이 내 마음과 몸을 주장할라고 그놈이 덤비고 또 새사람이 내 마음과 몸을 주장할라고 하고 이 두 가지 이 틈바구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이 두 사이에 끼여 가지고 우리가 심히 곤고하고 이룰 구원을 빨리 이루지 못하고 이 두 사이 끼여 가지고 시비하고 신강하느라고 시간이 다 간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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