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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3요한복음14:04-06
 

요14:4-6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그 곳에. 내가 가고 있는 곳에 길을 알리라 내가 가는 곳에 길을 알리라. 내가 가는 곳을 지금 말하는 것이고 '내가 가는 곳에 길을 알리라' 너거도 데리고 가고 나 있는 곳에 너거도 같이 있도록 하는데 내가 가서 살 그곳에 지금 가고 있는데. 그 가는 길을 너희들이 알리라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길을 알리라' 이라니까 '도마가 가로되' 이 도마는 항상 과학자라. 도마는 과학자입니다. 도만 과학자야. 도마는 꼭 육안으로 봐야 인정하고, 자기의 이성 판단이라야 인정이 되고. 또 자기 주관 지식에 맞아야 인정되지 도무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라서 맞추는 거는 맞추지 못하는 사람이라. 이라기 때문에 이 사람은 복이 적어요. 이래서 '예수님의 옆구리의 창자국을 보지 안하고는 못 믿겠다' 이라니까 주님이 보이시면서 '이제 보았느냐?' '이제 믿습니다.' 네가 보고, 믿음 없는 자 되지 말고 믿는 자 되어라, 그러나 보지 안하고 믿는 자가 보고 믿는 자보다 더 복이 있다.' 이랬습니다. 그런데 도마도 인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도를 전하고 인도 그 철봉에 달려 가지고 곤봉에 맞아서 온전신이 다 깨져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그곳에서 순교했습니다. 순교해 가지고, 인도에는 도마 교파라 하는 교파가 있어서 인도에 그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참 거기서 일생을 바쳐서 이렇게 살았으나 그 도 전한 것이 극히 협작하고 빈약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음이라 하는 것은 이거 참 극히 큰 능력입니다.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요 꼼꼼이라. 내나 '거기서 내가 가서 너희 있을 곳을 예비해 놓고 난 다음에는 나 있는 곳에 너희들도 있도록 내가 와서, 다시 와서 너희들을 데려 가겠다.' 이렇게 말해도 '가는 곳에 그곳을 모르는데 어떻게 길을 알겠습니까?' 그래 말했습니다.

그라니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말씀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내가 가는 곳에 길을 너희가 알리라" 하는, 그러면 예수님의 가신 길은 어떠합니까? 예수님의 가신 길이 어떠합니까? 고생하는 고생의 길입니까? 고생하는 길입니까 죽는 길입니까? 예수님의 가시는 길이 고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잘못 알았습니다. 죽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잘못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길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다 되도록.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다 되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다 되고, 또 그 생명을 지키는 것이 다 되는 그것이 아버지 집에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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