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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 성경:43요한복음12:28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그러면 예수님이 이렇게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어서 완성해 놓으신 이 완성은 흠이 없는 완성입니다. 완전 완성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가 가는 데까지 소원하신 데까지 하나님께서 작정을 하신 데까지 다 완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 지성 지공의 이 법은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분의 무한의 소원, 무한의 욕구. 무한의 모든 계획 무한의 모든 비판과 평가, 이 무한이 완성되고 완료된 이것이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족하셔서 '내가 이미 영화롭게 하였고 또 앞으로 영화롭게 하리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왜? 저가 벌써 다 만족을 이루었는데 만족 이룬 중에 얼마 부분이 남았는데 이것을 앞으로 다 완료를 해 가지고 아버지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하는 것은 예수님이 세례받으실 때에 말씀하신 것인데.

세례받을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든 부요를 내놓으시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원수인 타락한 이 죄인을 대표해서 대속하시기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부요를 다 내놓으시고 사람을 입고 벌써 세상에 나타나셨기 때문에 그것으로서 하나님의 대속이 거의 끝났고 사람으로 나 가지고 사생활 삼십 년과 공생활 삼 년 사 개월 한 그것으로써 완료가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이미 내가 영광을 받았고' 하는 것은 이미 도성인신 하신 것을 말하고 '내가 앞으로 영광을 받으리라' 하는 것은 앞으로 승리할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805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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