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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 성경:18욥기42:0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 (텍스트 부실로 설교가 기록되지 않음, 나중에 음성자료를 통해서 보충해야 함)
나와 가지고, 그 발악이 나온 그것이 욥에게 속에 아주 밑잘미라. 마치 꾸중물을 놔 두면 가라앉아 가지고 위에는 말간 말강물 같지만 실은 내저어 놓으면 밑에 꾸중물이 올라오는 것처럼, 이제 욥의 속에 감추어 있던 꾸중물 그것을 솎여 가지고 욥도 그 다음에사 '아, 내가 이런 발언을 하고 이렇게 하나님에게 불경건하는 이런 죄인인 줄 몰랐다' 하는 그것을 깨닫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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