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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6고린도전서11:23-26
 

이스라엘이 유월절을 지킨 그 유래는 장차 유월절 양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을 것을 표징해서 그들이 미래에 있는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기념했던 것이요 그 유월절이 이제는 마지막으로, 예표했던 유월절 제도가 실상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께서, 예수님이 대속의 제물이 되실 것을 마지막 유월절 지키는 때에 예수님께서 그것을 표시했습니다. 구약의 유월절 지킨 것은 신약 시작의 유월절 한가윗날에,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실 것을 예표한 것이요, 또 이 예표될 것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잔치를 하시면서 떡과 포도주로 성찬을 시작하시면서 이는 내 몸과 내 피를 표시하는 것이라. 표시하는 의식이라.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 표시하는 의식도 행해서 성찬 예식을 할 것이요 성찬 예식은 하나의 의식이요, 그 실상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구속 받은 성도들은 땅위에서 예수님의 대속의 살을 기념하고 피를 기념하여. 주님이 어떻게 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는가 하는 것을 우리들이 똑똑히 깨닫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예수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내 살을 기념하라 내 피를 기념하라' 하는 이 말씀의 뜻을 증거할려고 합니다.

‘기념’
기념이라는 것은 어떤 한때에, 있은 그 일을 그 후에 그 일을 기억하고 그 일이 있을 때의 실상과 같이 나타내서 전에 이루어진 그 실상을 그 뒤에 나타내는 것이 그것이 기념인 것입니다. 기념의 뜻은 다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기념품이니, 뭐 기념이니 하는 그런 것을 많이 행하고 말을 많이 쓰는데. 기념이라 하는 것은 한번 있었던 일을 지나간 그후에 있었을 때의 그 당시의 실상을 나타내서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게 하고 또 전파 하는 것이, 그것이 기념입니다. 기념의 범위가 커든지 적든지 다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신 그 기념에 대해서 증거하려 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이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것은, 주님의 살을 어떻게 찢겼으며 어떻게 피를 흘리셨는가 하는 그것은 예수님의 피와 살의 외형이요, 그러면 그 살을 찢고 피를 흘리신 그 이유는 무엇이었던가 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내부적 기념이요, 또 그 살과 피가 아니면 어떠한 처지와 또 어떠한 영원한 결과가 이루어질 것을 주님의 살과 피로써 어떻게 그 모든 것이 다 전복되고 해결되어서 현재와 영원에 어떻게 변화하게 그 변화시키신 대속인 것인 것을 나타내서 자타가 알고 전하고, 예수님이 십 자가에 못박히실 때의 외형과 또 그 안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루어지 그 심판의 내용과 또 심판 안에 하나님의 영원한 그 해결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안팎을 다 기념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세 가지로 증거할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그저 증거만 합니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하신 그 대속과 그 범위를 잠깐 생각할려고 하고, 하나는 이 대속을 위해서 이 대속을 나타내는 그 보조 역사를 하는 그 역사들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또 증거할라고 합니다. 세째로는, 그러면 우리가 이 대속하심을 어떻게 하는 것이 기념하는 것인가 하는 것을 간단하게 증거할려고 합니다.

1. 대속하신 사랑이 어떠한가? - 무한한 사랑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되,' 당신의 모든 창조하신 것과 당신의 온갖 지능과 온갖 속성과 당신의 그 전부는 다 무한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완전한 것이요, 다 불변의 것이요, 주재의 것이니 그 지혜와 능력과 영광과 존귀와 권세가 무한하시고 무궁하신 것입니다. 이 전부를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남김 없이 다 기울여 사랑하셨고, 또 영원히 사랑하시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속하신 이 사랑을 우리는 일생을 바쳐서 명상한다고 궁구한다고 해도 그는 영원히 영원히 미달이 될 것이고 또 거게는 그저 시작하고 어디까지 갔을지라도 차차 성장되어 가는 것뿐이지 끝은 우리가 보지를 못합니다. 무한한 사랑이십니다.

2. 대속의 범위는 어떠한가? - 지공 지성법을 다 해결해 주는 범위
또 그 대속의 범위는 어떠한가? 대속의 범위는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피조물이 전지자의. 완전자의 지성과 지공법, 지성법과 지공법. 이 법칙은 창조주와 모든 피조물이 다 자유하는 법칙이요, 모든 존재들은 다 이 법칙에 속하여 이 법칙을 어기면 사망되고 이 법칙에 일치되면 생명되는 이것이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이요, 하나님이 현시 현시 모든 섭리 운영하는 법이요. 또 영원히 관리하고 영원을 작정하고 판단하는 심판법입니다. 이 법은 현실의 다 자유법이요, 하나님의 심판법이요, 다 영멸과 영생법입니다. 하나님의 지공법은 미치지 아니한 물건이 없고, 공간이 없고, 움직임이 없고, 전체는 이 법에 다 관련되고 귀속되어서 날마다 모든 존재는 이 법으로 인해서 사망하고 이 법으로 인해서 성장되고 존영해져 가고 있는 이 법입니다.

3.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온 소망 - 지극히 큰 분의 아들, 영원한 생명,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소망이 온 것은 어떤 소망이 왔는가? 첫째로 지극히 크신 분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지극히 크신 분의 아들이 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됐습니다. 공연이 아니고 우리는 아버지를 부를 때에 평안하고, 아버지를 불러서 의논할 때에 그는 참 무한한 자비를 가지고 우리의 지식이 생각도 못하는 데까지 우리에게 완비시키고 우리를 단속시키시고 우리를 깨끗게 하시고 우리를 목욕시키시고 우리를 깨끗으로 갈아 입히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부족함이 없이 넘치게 미리 미리 준비해서 갖추어 가지고 우리에게 주셔서 모자람이 없는 것을 우리가 다 체험하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서 우리의 소망은 영생입니다.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은 존재하니까 좋다는 말이 아니오. 영원히 사는 영생한다 말은, 하나님의 지공법 지성법이 있기 때문에 털끝만치라도 삐뚤어지면 사망됩니다.

삐뚤어지면 사망됩니다. 영생이라는 말은 영원히 영원히 지공법과 지성법에 거리낌이 없는 깨끗으로 깨끗으로 완전으로 완전으로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하는 생명을 가졌고 영원히 삽니다. 하늘나라를 우리의 보좌 삼고, 모든 우주를 발등상 삼고, 주님을 우리의 머리로 모시고. 우리의 선생님으로 모시고. 우리의 목자로 모시고. 우리의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왕으로 모시고, 우리의 남편으로 모시고. 우리의 주로 모시고, 우리의 모든 소망으로 모셔서 이렇게 사는 이 소망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4. 대속을 수종드는 것 - 성령님, 성경말씀

5. 우리가 대속을 기념해야 - 전하는 것이 기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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