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마치 하나님의 말씀만이 홍수 심판을 방어한 거와 같이 불심판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진 그것이 의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신인양성일위가 하나님의 뜻을 우리 대속으로 다 준행한 것을 말씀하시고 구속받은 우리들이 인간의 의로 가지는 이 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결실한 것을 가리켜서 인간의 의로 말씀합니다.
이래서 너희들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느냐? 거룩한 행실이라 하는 것은 구별하는 것입니다. 모든 행실 다 망라해서 전부가 다 도매금이 아니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소망해라'
(88121760)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모든 것이 풀어진다 그 말은 이거는 사람이라, 개라, 산이라, 들이라, 이거는 미국이라, 영국이라, 모든 형체와 색깔과 이름을 가지고 있지마는 그런 것들이 다 풀어져 버립니다 아무것도 없이 전부 원소가 돼 버리고 맙니다. 원소가 되고, 다만 남아 있는 것은 뭐 남아 있습니까? 원소 남아 있고 또 뭐 남아 있습니까? 원소 남고 인간들의 각종의 행동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행동은 불에 안 탑니다. 행동은 타는 요소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살인했다면 살인한 그 행동은, 그 살인한 자는 타고 칼도 타고 총도 타고 다 타지마는 그 행동은 타지 않고 있습니다. 그거는 타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심판이 되지요. 그 모든 형체와 색깔은 다 풀어지고 행동만 남아 있습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거룩과 경건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모든 행동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그때에 수치스럽고 모두 정죄받을 것은 오늘이라 하는 날이 지나가기 전에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이라는 날이 지나가기 전에 주님의 피에 고해서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날에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오늘에 모든 것을 갖추어 준비를 해야 됩니다.
거룩한 행실은 무엇인가? 거룩한 행실은 진리냐 진리 아니냐, 영감이냐 영감 아니냐,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것이냐 받지 않은 것이냐? 예수님의 대속을 받고 안 받은 것을 구별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받았나 안 받았나 구별해 가지고 대속받지 못한 것은 대속을 받으면 거룩이 됩니다. 영감과 이질이냐 동질이냐 구별해서 영감과 이질된 것은 영감과 동질을 만들면 거룩이 됩니다. 진리와 일치되냐, 진리와 동질 동성이냐 이질적이냐 구별해서 진리화시키면 거룩이 됩니다.
'경건함으로'
거룩 경건 둘 뿐입니다. 피, 영감, 진리와 하나된 것이 거룩이요, 경건은 이렇게 됐는데도 그것이 무슨 목적으로 그와 같이 했느냐? 자기를 위해서 했느냐, 인류를 위해서 했느냐, 자기 가족을 위해서 했느냐, 가정을 위해서 했느냐, 영광을 위해 했느냐, 지위를 위해서 했느냐? 그런 것은 다 불타 버립니다. 조물주 그분 한 분만 위한 것만 남겨 둡니다. 그분 한 분만 위한 것만 남겨둡니다. 그것이 경건입니다. 그것으로써 하늘나라에 영생을 줍니다.
그분은 완전자이기 때문에 완전을 위한 것이 아니면 태워야 됩니다. 완전치 않은 가정을, 완전치 않은 인류를, 완전치 않은 나라를, 완전치 않은 민족을, 그거 다 완전치 못한 것이기 때문에 그거 위하는 것은 다 악입니다. 하나님 위하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위하는 가정, 하나님 위하는 개인, 하나님 위한 행동, 하나님 위한 설계, 하나님 위한 계획, 하나님 위한 영광, 하나님 위한 모든 노력, 하나님 위한 복, 하나님 위한 것은 하나도 타지 않고 하나님 위하지 않는 것만 다 소멸해 버립니다.
(87081120) /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한 행실' 하는 것은 법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거룩한 행실은 구별해 지키는 것이요, '경건' 하는 것은 인격자가 되신 생존하신 주님을 상대해서 주님과 연결하는 것을 가리켜서 경건이라 말한 것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가 아니면 안됩니다.
(87050522)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한 행실이 이제 경건이 되어야 됩니다. 거룩한 행실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대로 움직이는 것이 거룩한 행실인데 거룩한 행실은 됐지마는 거룩한 행실을 저를 위해서 하느냐, 가정 복 받기 위해서 하느냐, 무엇을 위해서 하느냐, 땅에 있는 어떤 것을 위해서 하느냐 목적이 다르다 그말이오. 그러면 경건은 안 되는 것입니다. 진리대로 산 그것이 하나님을 위해서 됐을 때 그것이 경건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2011440) 8
'거룩한 행실'
거룩한 행실이라 거룩한 행실이라 말은 구별하는 일을 하라 그 말입니다. 거룩한 행실 구별하는 행실. 도적맞지 않는 데에도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자기가 취할 때도, 취하는 것 또 자 기가 보관하는 것 또 지출하는 것이 세 가지 면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어떤 기능에 대해서도 기능을 수입하는 것 또 기능을 잘 보관하는 것 또 기능을 사용해서 지출하는 것, 물질도 그러합니다 물질도 자기가 수입하는 것 보관하는 것 지출하는 것, 또 자기의 지위나 권세도 그렇습니다.
지위 권세도 수입하는 것, 지위 권세를 수입하는 것 지위권세를 자기가 잘 보존하는 것, 또 지위 권세를 잘 사용해서-사용하는 것이 그것이 지출하는 것인데-사용하는 것. 그런 것, 무엇이든지, 자기 또 어떤 뭐 다 그런 류의 것인데,
기쁨, 하나 기쁨이나 쾌락이나 평강이나 그런 것도 수입 보관 지출 그 세 가지로 나누면 다 나누어집니다. 쾌락도, 자기가 마련할 때에 그거 수 입이고, 쾌락을 유지시키는 것이 보존이겠고 또 쾌락을 이렇게 잘 사용해서. 사용하는 그것이 이 제 쾌락을 지출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다 구별해서 해라 그 말입니다. 도적맞지 않도록 구별해서 해라. 거룩으로 해라 그 말은 거룩으로 하는 것은, 우리에게 외부로 나타난 것이 신구약 66권의 도리, 진리, 하나님의 뜻, 같은 말입니다. 진리라 말이나 또 우리에 주신 도리라 말이나 하 나님의 뜻이라 말이나 다 같은 말입니다.
같은 말을 이 각도로 표시할 때에 이렇게, 저 각도로 표 시할 때에 그런 표시의 각도가 다르지 실은 하나를 가르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 든 것을 끌어들이는 수입할 때에도 요 진리대로 수입 하라는 말입니다. 또 진리는 외부요 그 안에 세밀하고 더 정확하고 깨끗한 것은 영감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네가 거룩한 행실로 시작해 가지고서 경건에 도달해라 그렇게 하는 말씀입니다.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러면, 네 마음이나 네 행동은, 행동은 다 이 구별하는 데에 전심 전력 기울여라 구별하는 데에 전심 전력 기울여라 구별하는 데에 전심 전력을 기울이되
잘못하면 그 구별하는 것을 네가 영광스럽게 되기 위해서 네 구원을 잘 이루기 위해서 네 하늘나라의 영광이나 지위나 실력이나 그런 것이 위대하기 위해서 이 구별하고 구별해서 성경 말씀대로 맞추어 나가면 그것은 네가 경건이 되지 못하고 그것은 다 사욕적이요 그것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그것은 내나 원죄다. 원죄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네가 거룩한 행실을 할라고 심신의 행실을 할라고 애를 쓰면서 심신의 행실을 구별해서 하는 그 일을 하되 목적은 뭐이냐 그 목적은 경건을 위해서 해라 경건을 위해서 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혹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자기 구원 잘못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자기 구원이 잘 되어야 되지 자기 자기 영광 자기 실력 자기 위해서 해야 되지' 이래 하는데 그런 말은 좀 위험성 있는 말입 니다. 녜, 자기를 온전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위험성이 있는고 하니 자기를 온전케 하는 것이 그것이 구속하신 주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주를 위하는 것은 자기를 자기가 온전케 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 되기 때문에 주를 위해서 자기를 온전케 하고 또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 자기를 온전케 한다면 그거는 좋은 것이지마는서도 주를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앞선다면 그것도 내나 원죄가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가 쉽습니다 그런고로, 거룩한 행실에 전심 전력 을 기울이되 경건이 되도록 네가 노력을 해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40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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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행실이라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법전으로 삼아서 하나 하나 따져 들어가라 말이요. 하나 하나 따져 들어가요.
제가 OOO조사님을 뭘 무슨 싹수를 보고 등용했냐 하면 제가 잘못 둥용했는지 잘 둥용했는지 뒤에 결과는 어찌될란지 모르지만 그가 강하게 주장하기를 '따져라 기독자는 따져야 된다.' 그 따져야 된다는 그 면을 보고 따지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법전으로 삼아서 따지면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반 되었느냐 일치 되었느냐 이 일은 하나님이 이렇게 동행해 주시겠느냐 하나님이 반대하시겠느냐 이렇게 모든 것을 따지면 우리가 할 수 있다 그말이오, 따지고 따져서 따져서 옳다 싶은 그대로 행하면 실패는 없습니다. 이 거룩한 행실을 이것을 가르쳐서 말합니다.
모든 것을 따져 들어가라 뭐 세상 법을 가지고 따져 들어가는 그것도 있어야 되지만 그까짓 거는 잠깐이요 하나님의 이 진리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으니까 이 말씀을 각지고 따져 들어 가라 이 말씀으로 말씀대로 하면 네가 망할 짓을 하고 있느냐 흥할 짓을 하고 있느냐 네가 미친 짓을 하고 있느냐 정신 있는 짓을 하고 있느냐, 오늘 네가 죽어도 후회 없는 일을 하고 있느냐 오늘 죽으면 다 헛일이구나 하면서 죽기를 두려워하는 그런 자로 하고 있느냐 따져봐라 거룩한 행실 따지는 행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경건은 뭐이 경건인가?
이렇게 따져서 하나님의 진리대로 행동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대로 행동하지만 제가 복받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간판 나타내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고, 다른 사람 꼬우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다 그말이요. 다른 사람의 돈을 꼬우기 위해 가지고 잘 믿는 척 이렇게 지기는 사람도 있고 남자가 처녀를 꼬와서 장가가기 위해서 이렇게 또 아주 잘 믿는 척 하는 것도 있고 처녀가 또 총각에 대해서 그런 것도 있고 별게 다 있다 그말이 그 말씀대로 지켜서 상관이 그것보고 자기를 신임하도록 그래 가지고 하는 것도 있고 말씀대로 살되 그 동기와 목적이 각각 다른데 동기와 목적이 경건이라
우리를 구속하신 주님을 위해서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애를 쓰는 것이지 돈 때문에 돈 많이 주시고 부자되게 할 것이니까 그것 바라서 하는 것도 가짜입니다. 따지는 생활을 하는데, 경견, 거룩한 현실과 경건함. 경건함. 모든 것을 하되 돈을 주든지 지위를 주든지 그것은 당신의 뜻대로이고 당신이 모든 것 다 해 가지고 나를 구속해서 구원하시기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내가 당신 위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발발 떨면서 당신 기쁘시게 당신 영화롭게 당신이 좋아하시도록 당신이 나에게 명령하시고 말씀하신 그대로 지켜 당신 위해서 지켜 행하는 것이 그것이 경건입니다. 이 두 가지 해야 됩니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자기가 바라는 것은 뭘 바라느냐 하면 주님이 재림하실 그 날을 바라봅니다. 그날을 바라본다는 것은 오늘의. 그날에 내 수치가 나타나나 안 나타나나 그날에 내가 한 일 이것이 헛일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날에 내가 주님 앞에,설 때에 안면이 있겠나 없겠나, 그날에 내가 이 하는 일이 과연 잘했다 할 만한 일 이라고 평가가 되겠나 안되겠나 오늘에는 제가 예수님 믿는 것도 다 내비두고 이것 저것 다 내비두고 집회도 다 참석도 안하고 뭐 모든 것을 다 냅 두고 다른 사람이야 관계없지만 이 집회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말이오.
이것도 안하고 분주하게 이것 저것 다 일을 하는데 네가 하는 일이 그 날을 가지고 따지라 그날을 바라봐라 그날에 어찌되는각 그날에 가치 있는 것이라야 가치있고 그날에 후회될 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그날에 후회될 일을 오늘에 하지 말아라 그날에 가치 없는 건 오늘의 가치로 보는 건 네가 꼬이고 속았다. 그날에 절대 필요하고 모든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날에 중요해야 되지 오늘에는 절대 필요하고 중요한데 그날이 되고 나니까 아무 소용이 없는 거 그런 헛된 일을 하지 말라 그말이오.
그날을 사모해라 그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그날에 소망을 둬라야 이거 하는데 이게 그날에 어찌되지 아 그날에 소망이다. 그날에 이게 좋아진다. 이것은? 이것은 그날에 아무 소용이 없다. 이것은? 지금 큰소리 쳐쌓지만 그날에는 흔적도 없어진다.
이것은? 지금 사람들이 덮고 가리워 가지고 무시하지만 그날에 이게 들어서 사람들이 막 녹아지고 녹 고 아주 뭐 절단나고 할 것이다. 이러니까 나쁜 것도 그날에 나타날 그 날에 나쁜 것으로 나타날 것을 생각해서 지금 오늘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회개를 해야 됩니다.
에서가 그 기회를 무시하고 뭐 낙관시하고 있다가서 그 기회를 지나고 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을라고 울면서 애통하면서 간구했지만 다시 축복의 기회를 얻지를 못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들이 영원히 수치가 될 그 수치를 오늘에는 주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못 된 것을 주님 앞에 사람 앞에 말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님이여 내가 이것 잘 못해서 이런 거 있는데 그날에 나타나서 수치가 되면 어찌됩니까? 주님의 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라면 네 죄가 진홍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양털같이 회게 해 주겠다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나로 더불어 의논하자 말은 당신의 대속의 공로가 있기 때문에 당신하고 문제를 해결짓자 그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그날의 것을 바라보면서 그날을 바라보면서 그날에 좋은 것이라야 하지 그날에 소망을 두고 그날에 소망 두라 말이요 그날에 있는 것이 있는 것이고 그날에 귀한 것이 귀한 것이고 그날에 권위 있는 것이 권위 있는 것이고 그날에 존귀한 것이 존귀한 것이고 그날에 기쁜 것이 기쁘고 그날에 평강한 것이 평안한 것이고 그날에 대우되는 것이 대우지 오늘에 있고 그날이 오면 싹 불타버리고 마는 것 그까짓 거 무슨 가치 있습니까? 우리는 깨야 됩니다. 깨야 되요.
(84051150집회) 3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이 말씀은 지금 있는 모든 각종의 형태가 다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종류도 수없이 많고 그 모양도 수많은 모양으로 돼 있지마는 그것이 하나도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인지, 짐승인지, 식물인지, 동물인지, 이거는 지구 땅덩어리인지, 어떤 별인지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이 지구 땅덩어리 몇 배 되는 그런 큰 별들도 이 우주에는 셀 수 없을 만치 수억억도 넘고 항성만 해도 그 사람들 발표한 대로 말하면 십억만이나 된다 하니까 한 항성에 속한 별들은 그 수가 뭐 심히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하나도 그 형체를 가져 있지 못하고 형체가 다 녹아집니다. 땅에 있는, 이 지구땅에 있는 것도 수많은 종류의 형체가 있지마는 그런 게 다 풀어집니다. 그 형체가 풀어집니다.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 말은 그 모든 것이 다 변질되어서 원소가 됩니다.
또 사람들은 모르나 지금 있는 모든 것이 다 환하게 드러나서 모든 비밀이 그런 것이 다 드러나서 공개되도록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을 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룩한 행실"
거룩한 행실은 지저분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이것보다 이게 낫다. 이건 틀렸다. 이게 낫다.’ 이거 다 이래 구별해 가지고 완전에 도달하는 것인데 도달하는 데에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무슨 법을 기준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구별하고, 구별하고, 잣대가 뭐입니까? 신구약 성경 말씀.
말씀 잣대 가지고 말씀으로 재 보니까 이거는 틀렸다 틀렸다 자꾸 이렇게 하나 하나를 우리가 구별해 가지고 살아야 돼지지 이게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거룩한 행실” 네 모든 언행심사에 행동할 때는 자꾸 구별해 가며 하라.
이러니까 하다 보면은 구별 못 하고 할 때 많아. 잊어버리고 그만, ‘옳으냐 그르냐?’ 이렇게는 생각하지마는 ‘이걸 구별하지 안하면 안 된다’ 그저 나중에 보면 옳으냐 그르냐 그거는 하지마는 옳으냐 그르냐 하는 그것도 얼마 안 가서 탈선됩니다.
자꾸, 옳으냐 그르냐 그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딱 딱 대, ‘요거는 하나님 말씀에 요러니 요거 옳다, 요러니 틀렸다.’ 이렇게 말씀을 대 가면서 하는 것이 타락이 안 되고 그냥 말씀 잊어버리고 옳게만 모든 사건 처리 자기에게 닥친 모든 그 행위 처리를 옳게 할라고 하는, 옳게야 하지요, 성경대로 하기는 하지마는 성경 잊어버리고 옳게 할라 하는 그거는 탈선하기 쉬워. 타락하기 쉬워. 속화되기 쉬워. 언제든지 성경을 생각하면서 옳게 바르게 하는 것이 그것이 깨끗하고 힘이 있어서 타락의 염려가 적습니다.
"경건함으로"
말씀대로 살면 되는 게 아니라 주를 위해서 말씀대로 살아야 돼. 경건이라는 건 주를 위해서 의를 행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마는 주님 위해서 사는 것만이 경건이기 때문에 주님이 책임지지 아무리 다 깨끗이 살아도 율법 생활과 경건이 있습니다.
율법 생활과 경건 생활이 있어요. 율법 생활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는 사람이 그게 율법 생활입니다. 경건 생활은 내가 대속함을 받았기 때문에 주를 위해서 말씀대로 산다, “다시는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대신 죽었다가 살아난 자를 위해서 살게 하려 함이라” “ “다시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도 율법 생활하기 쉬워요. 은혜 생활은 뭐입니까? 나는 대속에 팔렸기 때문에
대속주 그를 위해서 사는 것이 은혜 아래 사는 것이요 다른 건 율법 안에 사는 것입니다.
* 고후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87041420) 4
거룩한 행실과 경건. 베전03:11
마지막에 가서보니 가치있는 것이 많지마는 제일 가치있는 것이 뭐이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
거룩한 행실
거룩한 행실은 뭐이냐? 그 행동이 크다, 영광스럽다, 칭찬한다 그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에는 거룩, 하나님의 뜻대로 된 행동, 그 행동 속에 하나님의 뜻이 그것이 속에 알맹이가 돼 있다 말이오. 그것만 가치있는 일이라.
아무리 인간들이 뭐 크다, 영광되다, 존귀있다 해도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이 알맹이가 되어 있지 아니하고 인간 뜻대로, 뭐 무슨 국가 뜻대로, 사회 뜻대로, 전 인류 뜻대로 아무리 큰 무리의 뜻대로 해봤자 그거는 속이 비었기 때문에 다 썩어버리고 만다 말이오.
그러나 아무리 지극히 작은 일이라도 그 일 속에 하나님과 진리가 그 일 속에 들어 있으니까 ‘이것이 가치있구나.’ 비로소 알았어.
‘야! 거룩한 행실 이거는 우주를 자기가 뭐 쥐고 흔들고 세계를 다스리는 것보다 아무도 모르는 그 빈약한 자리에서라도 하나님이 자라 할 때 자고, 일어서라 할 때 일어서고, 하라 할 때 하고, 하지 말라 할 때 안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인 이것이 거룩한 행실이구나. 이 속에는 행동은 작다 할지라도 거기에 알맹이 하나님과 진리, 내나 그분은 단일성의 하나님인데 유일의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이 이 속에 들어 있구나.’ 작아도 하나님과 진리가 들어 있으니까 이것은 무한이요,
아무리 커도 하나님과 진리가 그 속에 없으니까 빈 껍데기라 말이오. 이래서 ‘야, 이제 거룩 이것을 마련해야 되겠구나.’ 비로소 거룩의 가치를 알게 되고,
경건
또 경건이라, 하나님의 뜻이 들어 있고 그 안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행동이라 할지라도 다시 이것이 자기 위해서도 할 수 있고, 인류 위해서도 할 수 있고, 뭐 교회 위해서도 할 수 있고, 하나님 위해서도 할 수 있는데
하나님 위하지 않은 것이라면 거룩한 행실이라도 소용이 없다 그말이오. 당신을 위한 것이라야 된다 말이오.
‘하아! 이거 큰 문제로구나! 행동 중에는 거룩한 행동이 이것이 참 알맹이요 가치있는 것이로구나.
아! 거룩한 행동이라도 경건이 아니면 이것이 다 소용없다.’ 마지막에 나 위하지 않으면 내게는 소용없다. 암만 돌아도 당신 상관없다 말이오. 이러니까 야, 이거 거룩한 행실 경건. 이제 마지막에 그 시간에 가 보니까 할 것을 비로소 알겠다 그말이오.
(82010153) / (010150) / (041800) 8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한 행실은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에게 잘못된 것은 낱낱이 다 구별해서 이것을 정리하는 것이 거룩한 행실입니다. 이 말씀에 위반된 것을 다 정리하는 것이 거룩한 행실이요, 경건은 이 말씀에서 어떻게 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말씀이 있으니 그대로 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거룩은 하지 말라는 것을 다 제거해서 우리에게는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도록 하는 것이 거룩한 행실이요 경건은 하나님이 갖추어 요대로 살라고 요대로 사람이 되라 하는 그대로 되는 것이 경건입니다.
(87071902) 4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과 이질되는 것을 자꾸 어서 고치자 그말이오. 이질되는 것을 고쳐서 이질되는 것이 없이 동질화하는 것이 이것이 거룩한 행실입니다. 거룩한 행실이라는 거는 진리와 나와 다른 것, 영감과 나와 다른 것,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나와 다른 것, 다른 것을 자꾸 일치를 시키도록 하는 그것이 거룩한 행실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하는 것, 그렇기에 이질되는 것을 다 없애버리고 동질을 만들어 가지고서 동질된 그것 가지고 자존자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이게 영생입니다. 이거 다 필연성으로 되는 것이오.
(87072340) 4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과 경건이 불심판을 면하는 준비입니다. 거룩이라는 것은 우리가 늘 듣는 대로 모든 것이 다 섞여 있는 데서 또 구별하고 구별해 가지고 흠없는 온전에 이르는 것이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으로 교훈해 주시고 또 약속으로 계약 선포를 해 주시고 우리에게 미리 모든 것을 예고해서 준비시켜 주신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과 자기의 모든 지식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사람이라든지, 또 모든 소망이라든지 그런 것이 이 말씀과 대조해 가지고 말씀과 삐뚤어진 것을 전부 정리 정돈하는 것이 거룩입니다.이 불심판 면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과 위반됨이 없이 다 모든 것을 정리 정돈을 해서 하나님의 이 모든 교훈과 계약과 예고의 말씀과 이질됨이 없이 다 준비됐다 할지라도 경건은 그것이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안 되는 것, 순전히 하나님을 위하는 것 또 성경 말씀대로 된 것 이 두 가지가 이 불심판을 면하고 불심판에서 구원 얻는 유일한 방편입니다.
(870724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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