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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 성경:46고린도전서07:40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그런 거 상식이고, 어제 설교한 거 이거 간단하게 한 번만 재독하고, 여러분들이 설교를 들을 때에, 아무리 설교를 들을 때 감동을 받고 거게서 뭐 깨달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이 환난을 이길 만한 깨달음이나 감동은 아닙니다. 환난을 이길 만한 깨달음과 감동은 뭐이 돼야 되느냐? 자기가 들은 그것이, ‘요것이 성경에 있나 없나? 성경대로냐 성경대로 아니냐?’ 그것을 제일 먼저 구별해야 됩니다. 성경대로인 것과 또 설교하는 목사가 상식이나 이 세상 걸 가지고 말한 거와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이 고린도전서 7장에 말한 걸 보면은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라, 이거는 하나님의 명령은 아니고 내 생각이라, 내 생각이라. 내 생각인데 나도 성령받은 줄 알기 때문에 내 생각 이것이 영감 아니냐?” 그렇게 똑똑히 구별을 해 가지고 말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설교를 들을 때에 ‘그것이 과연 성경에 있나 없나? 성경에서 나왔나? 성경 해석이 바로 됐나?’ 성경이냐 성경 아니냐 하는 그것을 꼭 제일 먼저 잡아야 됩니다.

성경이냐 성경 아니냐 하는 그것을 평소에는 상관이 없지마는 마지막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그 어려운 때, 마지막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순교적인 어려운 때에는 성경대로냐 성경대로가 아니냐 하는 그게 중요합니다.
성경대로면 자기가 생명을 바칠 수가 있고 그때 힘이 나와지고 성경대로냐 성경대로가 아니냐 ‘그게 목사님이 설교는 그렇게 하기는 했는데 그게 성경대로인지 성경대로 아닌지?’ 하는, 그것이 성경대로라는 걸 깨닫지 못하면 마귀란 놈이 그때 와 가지고 ‘네가 설교 들을 때 그렇게 했지마는 고거는 성경대로가 아니다.’ 요래 버리면 ‘성경대로 아닌 그걸 목사 말에다 생명 바칠 필요가 뭐 있느냐?’ 요래 가지고 삐끄러져 가지고 그만 헛일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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