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이랬는데 또, 삼호 소망에 달성하는 방편은 뭐이요? 방편은 어떻게 했어요? 다 버리고 주님 따랐지요. 다 버리고 따랐지요. 그것은 주님이 주신 방편이요 제 생각대로 한 방편이요? 성경에 여기는 기록이 안 됐지마는 다른 데 성경을 보면은 주님이 주신 방편이라 말이오.
왜? “내 제자가 될라면 있는 것을 다 버리기 전에는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네 부모 형제와 자매와 처자를 내 도를 위해서 버린 자는 세상에서 여러 배 백 배를 받고” 다 말해 놨다 말이오. 여게 기록 안 해도 다른 성경, 그러면 요것만 보면 없는데 다른 성경 보면 알 수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성경에는 다 기록하는 것이 아니고 깨달을 수 있으면 그 사이를 띄워서 깨닫도록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이지 다 기록할라 하면은, 다 기록할라 하면 그 책을 어데다 둬도 다 둘 곳이 없다 했어요? 온 세상에 둬도 둘 곳이 없어.
(86090110)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