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 들었더라'
그래 내가 그런 걸 간단하게 말했어요. 말하니까 ‘여게, 그라면 여게는 뭐이 어떻게 신학교 들어옵니까?’ `여게는 양성원에는 다 신학대학 졸업한 사람들이 많이 오고 또 그것도 필요 없고 꼭 이거는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인정받는 게 제일입니다. 인정받으면 오고 그리 안 하면 못 옵니다.’ 이라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라고 갔는데,그 사람이 어제 그래도 조금만 듣고 말아 그렇지, 알았으면, 알았으면 말이오. 엘리사가 밭갈고 논 갈다가 이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난 다음에, 엘리야의 하는 말을 듣고 나서 다 집어치워 버리고 그만 썩 나서 버렸는데 알면 그런 거 다 그게 뭐뭐 박사 과정이고 뭐 학교고 그런 게 문제 아니라. 그것보다도 바른 진리 깨닫는 것은 그 억억억억만 배도 더 되는데 이 가치를 알면 그런 데에 방황하지를 안하고 그런 데 빙빙 회유하지를 안해요.
(860901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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