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찬송할 때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주관대로 하지 말고, 가사도 *생각할* 뿐 아니라 곡이든지 뭐이든지 이럴 때는 같이 *하기를* 힘써야 됩니다. 속도도 *같아야* 되고 또 그래 못 해 그렇지 음의 높고 낮은 거 *또* 좀 웅장하게 할 것 또 아주 날카롭게 할 것 그런 것을 다 고저청탁이 꼭 같이 *되도록* 그래 하는 게 좋습니다. 한 사람이 찬송하는 것같이 그렇게 성의를 기울여서, (뭐) ‘어어’ 입은 가만 있고, 입은 가만히 있고 말이요, 입은 가만히 있고 `가기르 바기 보이이이 드아에 으으 으으으으’ 이랄 수도 있고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이렇게 혀도 입술도 마음도 신경도 다 그렇게 합해 가지고 찬송을 해야 되지, 그래야 주님이 기뻐하지 않겠소? 주님에게 찬송하는 것이니까. 한번 더 합시다.
*이사야52:8 '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860902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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