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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성경:40마태복음0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마귀와 죄와 사망과이 세상 이 네 가지로 더불어 힘을 겨루는 전투요 곧 시험인데, 이기나 지나 하는 그 시험인데 첫째 아담은 이 시험에 패전해서 마귀의 종이요, 죄의 종이요, 사망의 종이요, 세상의 종이기 때문에 이 넷이 하자는 대로 따라 했고 이 넷에게 속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면 둘째 아담 예수님께서 이 넷에 대해서 도전을 해 가지고 이겼습니다.

이 세상하고 마귀하고 죄하고 사망하고 넷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 살지 안하고 제 법도를 따라 살게 할라고 애를 썼지마는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서 계속 승리했습니다. 마지막에 생명이 끊어졌지 영감과 진리와 하나님을 배반치 안했습니다.

이러니까 마귀는 예수님에게 졌고 예수님은 승리해서 지금은 마귀와 죄와 사망과 세상을 예수님이 이기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을 이겼다” 그러면 이 세상과 무궁세계의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돼 있습니다. 이겼기 때문에 아무도 항거할 자가 없습니다.
우리의 시험은 마귀를 이기는 것이 우리의 실력이요, 또 죄를 이기는 것이 우리의 실력이요, 사망을 이기는 것이 우리의 실력이요, 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 우리의 실력이기 때문에 이 넷을 이긴 자는 아무것도 그에게 대해서 대항하거나 항거하거나 방해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 넷을 이긴 자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상속받고 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안심하고 그에게 맡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이기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큰 것을 맡기지 못합니다. 마귀를 이기지 못한 자에게는 맡기지를 못합니다. 또 사망을 이기지 못한 자에게는 맡기지를 못합니다. 세상을 이기지 못한 자에게 맡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네 가지가 우리의 시험의 대상입니다. 또 시험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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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이런데 예수님께서 그 셋에 대해서 잘못 알지를 안하고 바로 딱 말했습니다. 말하니까 마귀 말은 틀렸고 예수님은 바로 말하니까 예수님이 승리했고 마귀는 거게서 일차적으로 패전을 했습니다. 패전하니까 마귀는 도망을 가 버리고 다시 또 인제 전쟁할 그런 걸 준비하러 가 버렸고, 패전하고 가고, 천사들은 와 가지고 승리하신 주님에게 수종들고 모두, 수종들었다 말은 심부름 했다 그말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 어떻게 주셨느냐? 이 세 가지에 대해서 항상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잘못 알도록 할라고 꼬우고 꾀우고 협박하고 주위 환경을 막 몰아붙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이 세 가지에 대해서 바른 관찰을 딱 가지게 되면은 이 세 가지 성공합니다.

물질 성공하고, 실력 성공하고, 부강 성공하고, 또 이 마귀는 이 세 가지 면에 대해서는 우리를 미혹하지 못합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서는 우리에게 다시는 도전하지 못합니다. 이 세 가지 면은 졌기 때문에 이제 다른 면을 가지고 하지 이 세 가지 면으로써는 우리를 유혹하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달라들지도 못합니다. 그러고 천사들은 이 세 가지 면으로서는 우리의 수종을 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마귀를 승리하는 것과 천사들이 와 가지고 수종들게 하는 이것이 이 세 가지를 바로 가져야 됩니다. 이 세 가지 바로 가지는 것이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가 어려우냐? 알기는 쉽습니다. 입으로 말하기는 뭐 한번 들으면 다 압니다. 다 알지마는 실지로 사실로 자기가 그런 사람이 되고, 그런 사상이 되고, 그런 비판이 되고, 그렇게 지식해서 그렇게 느껴서 실상으로 그렇게 행동하고 그런 사람이 되기는 힘든다 그거요.

왜? 이거 마귀 하는 말은 꼭 될 것으로 딱 들어맞은 참말 같고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은 틀린 말로 들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을 옳고 마귀의 말이 틀렸다 이렇게 하기가 어렵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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