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이렇게 권위를 가지신 한 아기가 난 이 아기는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는 이사야 선지가 예수님이 나시기 칠백 년 전에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이보다도 창3:15에는 예수님이 나시기 사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예약 선포하신 것을 그후 선지를 통해서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역사 세계에 예언으로 나타나신 것은 나시기 사천여 년 전에 예언하셨고 또 그후 하나님의 백성들이 장기간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마다 간혹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을 예언하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위로를 주시고 소망을 주셨던 것입니다.
* 창3:15 : 여자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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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존하시는 아버지라'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을 져 주시는데. 여기에 하나님 아버지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체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본체, 그러면, 성부를 말하고 예수님께서 아버지에게 기도하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체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시지마는 예수님께서는 벌써 '그리스도' 하면 내나 하나님이시지마는 직책을 맡으신 그 직책과 관련을 시켜서 그 직책을 맡은 하나님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가 내나 예수님의 신성이십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나님 아버지라 하니까, 언제는 예수님이라고 하고 언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또 이렇게 말하니까 잘못하면 사람들이 혼돈되기 쉬운데 하나님 아버지라 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하나님의 본체, 하나님의 본부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본부. 근본이요, 또 성자라고 이래 말하면 대속을 맡으신 하나님. 성령이라 말하면 대속을 우리들에게 다 적용시켜 주시는 하나님, 또 아버지라 이러면 일을 모두 이리 저리 맡기고 맡은 그 하나님의 본체의,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본체를 가리켜서 하나님 아버지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기에, 또 다른 데는 보면 예수님을 또 하나님 아버지라 이렇게도 말씀을 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이하에는 보면 영존하신 아버지라 이랬습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예수님은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영원히 모든 데에서 다 책임지십니다. 우리 죄도 책임지시고, 우리의 의도 책임지시고, 우리의 생명도 책임지시고 심판에도 책임지시고 우리를 영원히 책임지신 하나님 아버지 또, 그 다음에는 우리의 금생과 내세 모든 면에 대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필요한 걸 주시는데 우리가 그 대가를 낼 수는 없는 그런 우리가 대가 낼 만한 그런 범위 내의 것이 아니고 그 대가를 초월한 완전하고 영원하고 불변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완전의 대가를 낼 만한 그런 것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또, 우리에게 영원히 기쁨을 주실 하나님 아버지.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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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의 중보자요.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의 중보. 중매쟁이라 말이요 하나님과 우리와 그 사이 연결시키는 연결이라 그말이요. 연결이요. 예수님의 신성은 예수님의 인성을 통해서 우리의 하나님이요 우리의 주님이요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사야 9장에 보면 예수님을 가라쳐서 영존하신 아버지라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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