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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 성경:42누가복음03:22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고, 줄 자리가 있고, 받을 자들이 있고 이라니까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라”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 그말은 무슨 말입니까? 이는 내 무한하고 충만을 홀빡 다 줘도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 자라, 그래 나는 다 줄 수 있는 자라, 다 주는 자라 그말이오.

“나의 사랑하는 자라” 말은 하나님이 무한함을 아무도 줘야 받을 자가 없어.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다 받아. 알겠습니까? 다 받을 자라 그말이오.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다” “사랑하는 자” 다 줘서 다 주는 것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자이다. 또 “기뻐하는 자다” 그러면 기뻐하는, 받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받은 것을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줄 자라, 그런 기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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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성령 강림
① 성령잉태 하셨고 또 최초부터 성령과 동거하였으나 구속사역은 공적으로 시작할 때에 특별히 받은 성신을 가르켜서 말함.
② 비둘기 같은 성령으로 오신 이유는 거룩한 사역에 성경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특히 희생으로만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하를 또 지부에서 지부로 또 우리 모든 벌을 대신 당하신 주님의 일생을 겸손에 계속이였기 때문에 비둘기로 표상 했다. 주님은 하루도 머리를 들지 못하고 계셨다.
∴마6:24 한날에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하셨다.
∴복음운동에 오실 성신은 비둘기 같은 성신이다.

③ 성신세례를 주실 그리스도이심과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세례요한에게 보여 모든 백성에게 알리우기 위해 비둘기모양 같았다. 성신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로 소개하고 완전히 영접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완전히 받도록 하시는 표다. 요1:32-34성신은 언제나 성령 안에서 역사하나니라.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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