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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 성경:45로마서01:32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또 두둔한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런 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는 다 사형하라 했습니다, 사형. 이렇게 하는 사람, 이제 뭐 여러가지를 말했지마는 그만 “불의, 추악, 탐욕, 악의, 또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또 수군수군하는 자, 남을 비방하는 자, 또 사람을 욕하는 자, 교만한 자, 자기 자랑하는 자,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 어리석은 자,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안하는 자, 무정한 자, 무자비한 자,” 이런 자는 하나님 말씀에는 이런 자를 다 죽여버리라 이랬어. 이런 자를 다 사형해라. 죽여버려라 이랬어.

죽여버리라 했는데 지금은 그 사람을 누가 죽일 사람이 있습니까? 안 죽이고 그저 이렇게 두지마는 벌써 하나님 앞에는 그 사람들은 다 사형을 시키도록 돼 가지고 있어. 사형시키도록 돼 가지고 있으니까 그저 회개하면 돼지고 그리 안 하면 그거 다 사형받을 사람들입니다.

오늘밤에는 이렇게 우리가 자기 마음을 단속지 안해 가지고 그저 자기 마음 그놈을 마귀란 놈이 거머쥐고 ‘이 마음 가지라’ 하면 이 마음 가지고, `저 마음 가지라’ 하면 저 마음 가지고, 마귀 그놈이 온갖 마음을 가지라 하는 대로 다 가져 가지고 전체가 다 하나님 앞에 사형받을 일만 자꾸 하는 그런 사람이 되니까 그 어찌 됩니까? 그 멸망하지 뭐 딴 길이 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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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에 해당하다고'
이런 일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다 사형시킨다 이랬습니다. 이런 일 하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이 다 사형시킨다 했어요.
이러니까, 사람이 이 마음을 그만 마귀에게 뺏겨 놓으면 그 사람은 망하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안 믿을 때에는 우리 마음을 마귀가 뺏들었기 때문에 죽는 그날까지 하는 것이 전부 자기 망하는 일 스스로 망하는 일만 하지 그 외에는 딴것은 아무것도 하지를 못합니다.

안 믿는 사람으로서 이 모두 종교 창설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무슨 이런 종교 저런 종교, 이런 도덕 저런 도덕, 이런 걸 하는 사람들은 아주 값있는 일을 하는 줄 압니다. 예를 하나 든다면은 불교 같은 그런 불교는, 아주 불교 창설자는 인간을 구원하는 값있는 일을 하는 줄 알고 자기도 그래 알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알고 이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보면은 말이지요, 사람을 하나님 외에 딴 우상을 섬기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원히 멸망을 시킨다고 했으니까 그 모든 일 하는 것이 자기 망하고 다른 사람 망하고 망하는 일만 하지 옳은 일은 하나도 못 하게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마음을 마귀에게 뺏겨 놓으니까 그 마음이 들어서 전부 죄짓는 일, 하나님 앞에 사형받을 일, 자타를 망치는 일, 영원한 멸망시키는 일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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