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다. 그때 인도 받은 사람이 한 삼백만 됩니다. 부산이 몇만 명 인구입니까? 부산 인구가 얼마입니까? 예? 삼백오십만, 그러면 부산 사람보다 조금 적구만, 녜. 한 삼백만 되는 식구 되는데 그 식구들이 그뭐 가져온 게 하나도 없습니다. 가져온 거 하나도 없어.
다 그때에 급하게 나오는데 식량은 가지지 못하고 그저 빵 조그매씩만 가졌고 전부 보물 금이니 이런 진주니 이런 것 거석하니까 그것도 힘대로 지고 올라 해도 남는데 언제 먹는 그런 거는 그때 아직 귀한 줄 몰랐다 말이오. 이러니까 먹는 것을 가져오지 안했어요. 이랬는데 삼백만 대중이 인도함을 받아서 이래 오는데 먹을 것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그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더 있습니까? 뭘 먹을 거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먹을 거는 하나도 없었어.
없는데, “다 같이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신령한 식물이라 그말은, 신령이라 말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의 식물이라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식물을 먹었습니다. 그뭐 밥을 해 가지고 먹이겠소 떡을 해 가지고 먹이겠소? 인간으로서는 도무지 먹을 수 없는 일인데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의 그 은혜로 다 먹었습니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걸어가는 걸음은 다 이 걸음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이는 많이 낳고 식구는 많은데 이 불경기 시대에 어찌 살겠나?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참 무기로 삼아도 안 되고, 악독을 무기로 삼아도 안 되고, 또 주일이고 뭐이고 아무것도 지키지 안하고 전부 기도고 뭣도 안 하고 이렇게 해도 못 사는 이 땅 위에서 거짓말 안 하고, 정직하게, 진실되게, 또 주일 지키고, 하나님 말씀대로 오만 거 다 지켜서 살고 어찌 살겠노?’ 하는 것이 인간 생각입니다. 이 과학이오. 과학으로 못 삽니다. ‘어찌 살겠노?’ 하는 그게 과학이오. 그런데 “다 같이 신령한 식물을 먹었다”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으로 된 식물을 먹고 다 살았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는 걸음입니다.
*고전10:3
(860928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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