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참는다는 말이 그것이 내나 계속이라는 말인데 그 집에서 예를 들어서 어머니면 어머니 노릇을 하는 사람이라면 어머니가 참는 거는 뭐이냐? 어머니 노릇 하는 사람이 어머니 노릇을 계속하지 못하고 어머니 노릇으로서, 어머니의 정신으로서, 어머니의 사상으로서, 어머니의 하던 성품으로서 변질되기 쉬운 그럴 때에 변질되지 안하고 참는 걸 가리켜서 참는다 그렇게 말합니다.
또, 뭐 직공들도 참 그 직공노릇 할라 하면은 평소에는 자기가 잘 할 수 있지마는 아주 그 직공의 본분을 지키기가 어려운 그 별별 괴로운 때가 있지마는 그럴 때를 그렇지 않고 평상시 자기의 조심한 대로 그 조심을 계속하는 그런 걸 가리켜서 참는다 그렇게 말합니다.
농부가 날 좋고 이럴 때야 뭐 누가 논밭을 못 매며 가꾸지 못하며 그렇게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비오고 바람 불고 뭐 별 날씨가 이상스러운 그 기온이 될 그때에도 농부 하던 그 일을 계속해서 변동 없이 하는 걸 가리켜서 인내라 그렇게 말합니다.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하는 이 말씀은 주님의 말씀을 지켜 나갈라고 하면은 별별 변동과 별별 애로와 별별 짜증과 별별 피곤한 것과 별별 노곤한 것과 별별 견디지 못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럴 때에 네가 참고 견뎌서 그것에게 물들지 안하고, 거게 감염되지 안하고, 거게 피동되지 안하고 네가 꾸준히 계속해서 지킨 그거 있기 때문에 내가 너를 지켜 준다 이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 생활은 전신앙 생활이 여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뭐 뭣이든지 그 일이 하기 좋은 때야 누가 못 하겠습니까? 하기 좋은 때 그때에 성공이 있는 게 아니고 그 일을 하기 좋은 때에 하다가 아주 하기 어렵고, 참고 견디기 어렵고, 계속하기 어렵고, 참 애로가 많은 그럴 때에 넘어지지 안하고 하는 거게 성공이 있습니다. 거게서 다 실패하고 거게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실패하는 사람은 거게서 그것을 계속하지 못해서 실패했고, 성공하는 사람은 잘할 때야 다 같이 잘했지마는 그럴 때 다른 사람 다 넘어지는데 넘어지지 안해서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계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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