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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 성경:49에베소서01:08
 

엡1:0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하나님이 이 구원의 지극히 큼을 아는 지혜와 총명을 많이 준 자는 많이 깨닫고, 적게 준자는 적게 깨닫고, 안 주는 자는 하나도 깨닫지 못하고, 멸망받을 사람들은 이 구원에 대한 것을 털끝만치도 깨닫지 못하고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이거 외에, 이것으로 비교할 수 없는, 뭐 전부다 뭉쳐 봤자 이 구원에 억억억억...만분의 일도 안 될 그런 것에게 소망을 두고 그게 가치 있다고 날뛰는 것은 하나님이 보지 못하게 해 그렇습니다.

우리는 보게 해서 보고, 보는 가운데서도 차이가 있어서 어떤 사람은`이것은 세상에 돈보다는 낫다. 지위보다는 낫다. 그래도 내 생명만은못하다.' 이러니까 다른 건 다 바쳐 살아도 생명은 바치지 않습니다.'이는 우리의 생명보다 나아서 우리 생명으로 이 구원과 바꾼다면 이렇게 큰 성공이 없다.' 이러기 때문에 밤낮으로 생명 바쳐서 순교되기를 원하고 원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하나님이 알려 주심에 따라서 그렇다 그거요.

이 구원에 대해서 모르고 안 믿는 사람들은 이 구원에 대해서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저 어리여는 것들.' 그러면 그들이 고래 하는 것이 이 구원이 없어 그렇습니까, 작아 그렇습니까, 천해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알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그들에게는 주지 안해서 그렇습니까? 주지 안해서 그렇습니다.

이 모든 우주에는 굉장한 것들이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소리가 굉장한데, 제가 저게 양구에 가서 집회할 때 군사 훈련하는데 보니까 탱크가 그때 오백 몇 대가 출동 하는데 그 지방이 우글우글하이 굉장합디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금 운행하고 운전하고 있는 그 소리야 굉장히 크지만 우리에게는 그걸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지 안했기 때문에 놀라지 안하고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들에게 이것을 보이지 않게, 볼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주시지 안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이 구원이 작아 그런 것이 아니라 그말이오.

또 이 구원을 성경을 읽고 또 기도를 하고 예수님의 구속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이 지혜와 총명을 받은 것이 각각 달라. 많이 받은 사람은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을 뭐 지체 없이 어서 이거 다 들여서 이를 위해서 바꿀라고 애를 쓰기를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항상 이것 때문에 탄식이요 걱정이요. 그저 갈급이라. 무거운 짐진 거와같이 갈급하다 했어.

무거운 짐진 것은 처음보다 갈수록 무거워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구원에 대해서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어서 이 구원을 바로 이루고 잘 이루어야 될 터인데' 하는 여기 대해서 눌리는 마음은 예수를 믿어가니까 차차 안 눌리는 게 아니라 갈수록 더 눌리고 더 눌리고 죽을 때가 돼 갈수록 자꾸 더 눌립니다. 그게 뭐이냐? 깨달음이 더 와그래.

택한 자라도 그 깨달음의 주시는 양대로 어떤 사람은 그저 반은 세상에 두고 반은 이 구원에 두고, 또 일 년 내내 믿는 척해도 안 믿다가서 잠깐 몇 시간 동안 어째 영감이 와 가지고 믿고 그 다음에 못믿고, 이거 다 하나님이 그이에게 복을 주셔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 층어리가 있어서 그런 것이지 이 구원의 실상이 적거나 뭣만 못하거나 가치가 낮거나 그래 그런 것 아닙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도 깨달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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