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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 성경:58히브리서12:05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여게서도 보면은 그런 사람들을 내가 종종 봅니다. 이러니까 제가 번연히 지금 죄를 범하고 있는데 그 죄를 이기지를 못합니다. 암만 이기라고 말해도 이기지를 못해요. 제가 또 이길 마음도 생겨지지를 안 합니다, 이길 마음도. ‘요 죄 때문에 내가 망하는 것이니까 요 죄를 내가 버려야 되겠다’ 하는 그 마음도 생겨지지 안하고 그 죄가 범죄하고 싶은 것이 벌이 꿀을 좋아하듯이 그렇게 좋아하는 데 있으니까 그것이 언제 되겠습니까?

그 사람은 그 죄는 회개를 언제 하느냐 하면은 하나님이 매를 때려서 그것으로 인해서 죽을 지경에 이르러 가지고 죽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은 그때야 후회가 될 것이고 그전에는 후회가 오지 안할 것이고, 또 그 일이 한번 지나가면 그만일 거고, 죄의 징계를 경히 여기니까. 지나가면 그만이니까 그라다가 평생 그 죄를 회개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몇 번 징계받고 회개하는 사람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말은 그 지식적으로는 알아들으나 능력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구원의 실상이 이루어지지를 아니하고 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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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하나님이 사랑하심으로 첫째 권면하심이 있습니다. “아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시는 말씀을 잊었도다” 이 권면을 잊으면 그 다음에는 징계가 옵니다. 권면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권면을 하고 또 근본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을 가지고서 우리를 권면하십니다.

성경으로 권면하고 또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권면하고 하는 이것은 대개는 택자들에게 대해서 권면하는 것이고 불택자들에게 대해서는 성경 권면은 없고 선지자의 권면과 내나 불택자들을 통해 가지고서 권면하는 그런 권면이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 살 때나 안 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으로 살 때나 이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계셔서 사람의 죽는 것 사는 것, 흥하는 것 망하는 것, 고생하는 것 평안한 것 이런 것을 아무에게도 맡기지 안하십니다. 혼자 주권하고 계십니다. 아무에게도 맡기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일월성진을 섬기고 또 무슨 이런 저런 뭐 이런 종교 저런 종교 부처를 섬기고 뭐 어떤 걸 다 하지마는 그런 것들에게 털끝만치도 하나님이 맡기지 아니하시고 홀로 당신이 책임지시고 주권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좋은 것이 온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좋은 것을 주신 것인 것을 알아야 하고 자기에게 원치 아니하는 그런 것이 올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 전에 권면함이 있었는데 권면함을 귀넘어 듣고 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징계하신 것이라 하는 것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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