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엿새 동안을 사는데 “엿새 동안 자기 일을 힘써 하고” 했습니다. “자기 일을 힘써 하고” 자기 일이 뭐입니까? 우리 일이 돈벌이 하는 것이 우리 일입니까, 우리 무슨 출근해 가지고 근무하는 것이 우리 일입니까? 우리 일이 뭐입니까? 우리 일은 사죄 받은, 칭의, 화친 받은, 대속 받은 이 대속을 입고 사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그러면, 일하는 데서 입고 살고, 말하는 데 입고 살고, 또 무슨 연구하는 데 입고 살고 어데서든지 자기 각자 분야에서, 이런 분야에서 살고 있으나 그 사람도 그 분야에서 내나 이 세 가지 대속과 두 가지 영감과 진리 이 다섯 가지 생활을 그 분야에서 하고, 또 만일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면 대통령 하는 대통령 그 분야에서 이 다섯 가지 생활하고 우리 생활은 하루 종일 이런 일 저런 일 속에서 우리 일은 그 일 속에서 이 일을 거게서 하는 거,
이 일을 거게서, 그 일 속에서 이 일을 벗지 않는 일, 이 일을 가지고 사는 일, 이 일을 위해서 하는 일, 그러면 껍데기는 꼭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마는 속에서 하나는 이 다섯 가지 대속의 일을 함으로 그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늘나라로 그 하루 산 것이 올라가고 한 시간 살았으면 한 시간 산 것이 올라가고 못 산 것은 땅에서 버림을 당한다 그말이오. 이래서 “한 자리에 같이 살지마는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주일날은 이 다섯 가지를 하는 것이 우리 주일날 우리 하는 일이고 은혜 받는 일이고, 그러면 그날은 종자와 같이 그날의 받은 은혜 가지고 모든 것 다 한다 그말이오. 엿새 동안에 이 생활, 엿새 동안, 엿새 동안 우리 생활, 엿새 동안 우리가 할 일은 무슨 할 일이요? 우리가 할 일은 엿새 동안에, 예를 들면 월, 화, 수, 목, 금, 토인데 엿새 동안에 우리 할 일은 몇 가지가 우리 할 일입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이소.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이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
(861026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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