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1:29
'믿을뿐 아니라'
이 말은 대속의 구원으로 너희들이 멸망에서 구원 얻고 사망에서 영생 얻고 하니까 그 구원을 좋아서 믿으면 그 구원을 얻기 때문에 대속하신 그 구원을 믿는 그 마음만 너희들이 가지고 믿는 행위만 할 게 아니고 “고난도 받아라”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이 말은 대속의 구원을 너희들이 믿음으로 받아 가지고 이 구원을 잘 보존하도록 할라고 하면은 어려움이 온다. 받기만 너희들이 좋아하지 말고 받아 가지고 잘 보존해라 하는 그 말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고난이라면 무슨 고난이 있느냐? 싸움의 고난이 있다. 싸움의 고난은 너희들이 대속의 구원을 받지 못했을 때에는 이 사망 세상에서 사망으로 살기 때문에 함께 모두 뜻이 맞아서 세상과 뜻이 맞아 가지고 같이 가지마는 사망에서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너희들이 생명 얻은 것만 좋아하지 말아라. 생명을 얻었으니 생명으로 살라 하면 사망으로 되어 있는 이 세상과 전부 대립이 되고 마찰이 되는 그런 싸움이 있다. 그럴 때에 너희들이 평안할라고만 생각하면은 이 싸움을 다 피해야 되니까 그리 되면 너희들이 구원되지 않는다 그것을 가리켜 말했습니다.
(87070940) 4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의 구원을 주신 이것이 은혜 받은 것인데 이 은혜를 주신 것은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우리가 예수님 믿는 이 도리를 받아 가지고 어려움 없을 때에는 믿는 사람 많습니다. 어려움 없을 때에 믿는 그것은 아직까지 믿는지 안 믿는지 그걸 모릅니다. 예수님의 이 대속의 구원을 받아 가지고 요대로 살라고 하면 그만 대적하는 그런 고난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구원 받을 것을 말하면 모두 다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기뻐하고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렇게 이 구원을 받아 가지고 마귀에게 내 주지 안하고 이 구원을 단단히 간직하고 가야 되지 간직하지 못하고 마귀에게 뺏기면 헛일이다. 이러니까 뺏기지 안하도록 노력을 해라. 이 구원을 뺏기지 안할라고 하면은 어려움이 있다.’ 그 어려움은 설명해 주면 다 도망쳐 버립니다. ‘하이고, 그 교회 가니까 머리가 아프고 뭐 기분도 좋지 못하고 그만 그렇다.’ 하면서 가 버립니다. 그자는 어데 돌아다녀도 저는 건설구원은 헛일이오. 기본구원은 얻지만 건설구원은 헛일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생이라든지, 또 하늘나라의 영원한 영광의 축복이라든지, 또 세상에서 받는 축복이라든지,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도 축복받고 하늘나라에서도 축복받고, 또 이 세상 살이도 성공하고 하늘나라 살이도 성공하고 이렇게 영육과 금생 내세가 다 성공하고 복받는 것이 예수님의 구속을 믿는 데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 믿는 일을 말을 해 주면,
이 구원이 예수님의 대속을 믿으므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육이 복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영원히 죽지 안하는 영생복, 하나님의 자녀되는 복, 하늘나라에 가는 복, 하나님의 아들의 그 지위와 영광을 가지는 복, 이 뭐 복은 말할 수 없어. 한없는 복이라. 그런데 이 복을 우리가 받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시험하십니다. ‘네가 이 구원복을 참 믿나 안 믿나?’ 시험해 보면 그만 조금 어려움만 있으면 그만 벗어버려 버립니다. 그 사람은 믿는 게 아닙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들인데 뭐 무서워서 버릴 것이며 또 세상 온 세상 전부보다도 나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데 뭣이 아까워서 이 구원을 버리겠습니까?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오는데 그 어려움이 오면 그만 구원을 벗어버린 사람은 그거 예수 믿는 사람 아니라.
이러니까, “믿을 뿐만 아니라 주를 위해서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은 고난 받는 것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고난 받는 게 예수 믿는 게 아니고 예수님 믿는 일을 자기가 버리지 안하고 예수 믿는 사람 생활 할라 하면은 고난을 받게 됩니다. 믿는 사람 생활 하면 고난 받게 되는 이 고난을 자기가 받으면 예수 믿는 사람 되고 그만 고난 안 받을라고 하면은 예수 믿는 걸 내놔 버리면 당장 고난 없어집니다.
믿는 거 내놓으면 고난이 당장 없어지고 믿는 거 가지고 믿을라 하면은 고난이 계속 있고,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이 믿나 안 믿나?’ 그것을 볼라면 믿는 일 때문에 고난이 오면은 ‘믿는 일을 버리나 안 버리고 그대로 계속 믿는 생활 하고 있나?’ 그거 보면 알아요.
예수 믿는 거는 어떤 게 예수 믿는 건데? 예수 믿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인데 성경 말씀대로 살 때에 아무 어려움 없으면 누가 성경 말씀대로 못 살겠습니까? 다 살 수 있지요. 성경 말씀대로 살다가 그만 어려움만 오면은 성경 말씀대로 살던 것을 버려버리요. 그 사람은 고난을 받지 않는 사람이라 그말이오.
예수 믿는 사람은 믿는 일을 인해서 고난 받는 일을 자꾸 연습을 해야 됩니다. 성경 말씀대로 사는 이 신앙 생활로 인해서 조그만한 고난서부터 차차 받아서 연단해 가지고 최고의 고난이 와도 요동치 안하고 신앙 생활을 계속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예수 믿는 일로써 제일 처음 고난 받는 게 어떤 고난인가? 그전에는 주일 제 맘대로 했는데 주일 하나 지킬라 하면은 어려움 옵니다. 주일 지킴으로써 어려움 오는 그것이 예수 믿는 일로 인해서 받는 고난이요.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새벽기도 나올라 하니까 또 고난이 됩니다. 새벽기도 나올라 하면 제가 뭐 잠이 안 깨고 피곤해서 그것도 고난이지마는, 피곤한 그것보다도 믿지 않는 가족들이 새벽기도 못 나가게 합니다. 또 자기 일하는 일터의 주인이 또 새벽기도 못 나가게 합니다. 또 새벽기도 나갈라 하니까 마귀란 놈들이 불량자를 중간에 거석해 가지고 놀라게 해서 또 그래 새벽기도 못 나가게 합니다. 뭐 새벽기도 못 나가게 하는 그런 어려움이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으므로 ‘내가 새벽기도 안 나가고 이라면은 요만한 어려움도 겪지 못하면 앞으로 환난 오면 이길 수가 있겠느냐?’ 큰 환난 오면은 ‘나 예수 안 믿겠습니다’ 그만 예수 믿는 거 다 내놓고 그라면 제가 암만 택한 자라도 기본구원만 있지 건설구원이야 있을 리가 있습니까? 이러니까 처음 주일 지키기에 어려운 요 고난 우리가 연단 받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새벽기도 나오는 요 어려움 요거 견딜 수 있는 고난 받아야 되겠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자기가 무슨 직장을 가지든지, 장사를 하든지 그리 안 하면 회사에 하든지 뭣이든지 모든 생활하는 데에 그때에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살라 하면은 어려움이 온다 말이오. 어려움을 우리가 그 어려움을 견뎌서 그 어려움을 당해도 예수 믿는 그 생활을 계속해야 구원이 돼지는 것이지 계속하지 안하면 구원이 안 됩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신앙 생활 할라 할 때 그 어려움이 한 가지가 오면은, 한 가지 어려움이 오면은 한 가지 신앙 생활 할 때에 한 가지 어려움이 오고, 고거 이기고 나면은 두번째 다른 면의 신앙 생활 할라 하면 또 그 면에 어려움이 오고, 이러니까 열 가지 면으로 그 사람이, 신앙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열 가지 면으로 그 사람이 믿음을 가진 사람 될라 하면은 열 가지 면으로 어려움이 오고, 백 가지 면으로 그 사람 신앙 생활 가질라 하면은 백 가지 면으로 어려움 오고, 그러니까, 그러면 신앙 생활할 때에 어려움 오는 것이 숫자가 적으면 좋습니까 숫자가 많으면 좋습니까? 많으면 좋은 구원이 이루어진다 말이오. 적으면 몇 면만 구원 이루었지 여러 면을 구원 이루지를 못했어.
사람의 이 세상 실력도 이 면 실력 저 면 실력, 한 면 실력만 있는 게 좋소 여러 면 실력 있는 게 좋겠소? 여러 면 실력 있는 게 좋지 않습니까? 여러 면 실력이 있을라고 하면은, 여러 면 실력을 갖출라고 하면 여러 면 실력 갖출 때에 그 갖추는 어려움의 고난이라 하는 것이 여러가지 있겠습니까 한 가지 있겠습니까? 여러가지 실력을 갖출라 하면 그 실력 갖추는 데에 어려움이 하나 있겠습니까 여러가지 있겠습니까? 열 가지 실력 갖출라 하면은 그 준비하는 데에 어려움이 몇 가지 있겠습니까? 열 가지. 백 가지 할라 하면은 그 어려움이 몇 가지 있겠습니까? 백 가지, 이거는 필연한 일이라.
이런데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음으로 어려움 오는 것은 자꾸 피하고 어려움 없이 평안하게 예수 믿는 것만 원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망할 징조라. 망할 징조라, 망할 징조.
다만 그를 믿을 뿐만 아니라, 그저 예수님의 구원 주신다 하니까 ‘아, 좋다. 영생을 얻으니까 얼마나 좋으노? 천국 가니까 얼마나 좋으노? 지옥을 피하니까 얼마나 좋으노?’ 예수님의 구원의 이 은혜를 말하니까 모두 좋아하지마는 이 구원을 받는 것은 받아 가지고 제가 내놓지 안하고 간직해야 제 구원이 되는 것이지 받아 가지고 간직하지 안하면 제 구원이 안 됩니다. 받아 가지고 간직해야 제 구원이 됩니다. 간직해야 제 구원이 되는 건데 간직을 할라고 하면은 어려움이 있다 말이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주님이 고난 받게 하시요. 은혜를 받아 가지고 그 은혜를 쏟지 안하고 그 은혜를 간직을 할라고 하면은 어려움이 와요. 어려움이 와도 그 은혜를 내주지 안할 때에 제것이 되는 거라. 어려움 올 때 그 은혜를 내 줘 버리면 제것 안 돼요.
이러니까 모든 이 기본구원은 얻어 놓지마는 건설구원은 자기가 그 구원을 어떤 어려움이, 주먹덩이만한 어려움에서 그 구원을 내주지 안하고 이기면 주먹덩이만한 구원이 이루어졌고, 이 집채무더기만한 구원을 줬을 때에는 집채무더기만한 고난이 오니까 집채무더기만한 고난이 와도 이기면 집채무더기만한 구원이 이루어지고, 이러니까 하늘나라의 구원의 가치는 이 세상의 고난의 가치와 같애요. 제일 고난 많이 받은 사람이 구원 제일 좋은 거 이루어 가졌고 고난 하나도 받지 안한 사람 구원 하나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고난의 공로로 구원이 되는 것입니까 이 고난은 구원을 안 뺏길라고 고난 받는 것이기 때문에 안 뺏긴 것으로 구원이 됩니까, 고난을 받았으니까 고난 받은 그 상급으로 구원이 된 겁니까? 이 고난을 받아도 이 구원을 빼앗기지 아니하므로 자기에게 구원이 됩니까 이 구원 때문에 고난을 받았으니까 고난의 공로로 구원됩니까? 고난 받았으니까 고난의 공로로 고난의 상급으로, 고난의 상급으로 고난의 공로로 구원이 된 것으로 아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러면 아무 고난을 받아도 고난 받은 그 고난의 상급으로 건설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고 건설구원을 자기가 안 뺏길라고 입고 뺏기지 안할라고 이와같이 하니까 뺏들라고서 주먹으로 때리다가 감옥에 가두다가 여러가지 고난을 줘도 고난을 받아도 뺏기지 안하고 있어서, 고난을 받아도 고난을 받았지, 매를 맞았지, 감옥에 갇혔지, 또 나중에 거석하면 죽었지 구원을 뺏기지 안하는 것, 뺏기지 아니하므로 빼앗기지 아니하고 자기가 간직했음으로써 자기에게 구원이 된다, 고난을 받은 그 상급으로 공로로 구원이 된다 이 두 가지입니다.
일호는 이 구원을 자기가 가지고 있음으로써 고난이 오는데 이 구원을 뺏기지 안할라고 지금 여러가지 고난을 받아도 구원을 뺏기지 안했는데 뺏기지 안하니까 이 고난 받은 고난의 상급으로 구원이 오는 것인지 고난의 공로로 구원이 오는 것인지 고난의 공로와 상급으로 그 건설구원이 자기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호, 자기가 구원 뺏기지 안할라고 아무리 고난 받았지마는 고난의 상급으로 고난의 공로로 이 구원이 제것 된 게 아니고 구원을 뺏기지 안하고 죽어도 뺏기지 안했으니까 이 구원을 빼앗기지 아니하였음으로 자기 구원이 됐다, 요거 이호.
자, 일호입니까 이호입니까? 일호가 맞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호가 맞은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저 뒤에도 그래 뒤에 들어? 뒤에 꼼뱅이로 와서 손은 옳게 드는구만. 저기 알아듣기는 알아듣는 모양이라. 요것도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거 신학박사들이 지금 논쟁하고 있는 것이요, 이것도.
다 이만침 고난 받고 이래 어려움 받았으니까 상급으로. 자, 신사참배 안 할라고서 감옥에도 갇히고 두드려 맞기도 하고 또 최상림 목사님 주기철 목사님 순교당했는데 순교도 당하고 했으니까 그 사람들은 순교당했으니까 순교당한 그 공로의 상급이 큽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순교를 당해도 뺏기지 안하고 자기네들이 보존하고 뺏기지 안하고 보존하고 있는 그 구원이 큽니까? 어느 것이 큽니까? 구원이 큽니까 그렇게 순교당했으니까 공로의 상급이 큽니까? 상급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손 한번? 순교를 당해도 구원을 뺏기지 안했으니까 그 구원이 큰 것인 것을 믿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주기철 목사님이 신사참배 안 할라고 하다가서 순교를 당했는데 그러면 순교당했으니까 순교당하신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당한 그 상급이 큰지 순교를 당해도 자기는 이 구원을 뺏기지 안하고, 영감과 진리 예수님의 피공로가 구원인데 이 세 가지를 빼앗기지 안할라고 하다가 순교를 당했어. 순교를 당해도 빼앗기지 안한 그 구원이 큰지 순교까지 당했으니까 순교당한 상급이 큰지, 어느 게 크요? 구원이 크요 상급이 크요? 구원이 커. 상급 없어. 구원 그게 상급이라, 구원 그게 상급. 구원 외에 상급이 어데 있어? 없어. 여러분들. 못 알아들으니까 그리 상급이라 이렇게 말하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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