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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26에스겔33:01-16
 

*에스겔33:1-16

이 말씀은 간단하게 말하면 의를 행하는 자는 평안과 축복을 받고 죄를 범하는 자는 저주와 사망을 받는다 하는 원칙을 말했고, 또 다음에는 아무리 범죄한 자라도 회개하면 용서와 긍휼을 받고 또 아무리 의인이라도 그 의를 믿고 다시 죄를 범하면 하나님의 진노의 징계와 멸망을 받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이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 평강과 축복을 받고 의인이 의를 계속 보수하면 말할 수 없는 평강과 축복을 받고 아무리 의인일지라도 의를 버리고 죄를 범할 때에는 다시 멸망받는다 하는 것이 이 주권자의 이분의 뜻이요 이분의 법칙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분의 뜻과 법칙을 무시하고 아무리 강대국이 말하고 온 우주, 인류 전체가 말한다 해도 하나님은 비웃습니다. 그런 것을 안전에 두지 않습니다.

우리 파수군된 자들은 어짜든지 하나님의 진노가 오는 것을 경고해서 사람들이 멸망을 벗어나도록 하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되겠고 또 만일 하나님의 진노가 오는 데에 우리가 경고하지 안해서 한 사람이라도 멸망을 받으면 우리 파수군 직책, 세상을 구원하는 파수군인데 우리의 직책을 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제 죄값으로 멸망받지마는 그의 멸망받은 그 죄값을 우리 손에서 돋친다 했습니다. 우리가 그 멸망을 대신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파수군으로 세워 놨기 때문에 이 세상에 멸망이 오는 것을 미리 사람들에게 나팔부는 거와같이 그것을 전파해서 멸망을 받지 안하고 멸망을 피하도록 그렇게 할 의무가 있고 또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데 축복받을 수 있는 그 방편을 말해 가지고 다 축복을 받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제일 먼저 모든 멸망을 피하고 생명과 평강과 행복을 얻게 하는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핍박을 당해도 매를 맞아도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들이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알지 못해서 멸망 가운데 빠진다고 아는 우리들이 ‘너 이놈 나 욕하고 매 때리니까 멸망 가운데 빠져라’ 그렇게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르고 그라기 때문에 어데까지 우리 생명이 있는 데까지는 경고해서 알리는 것이 우리의 의무요 책임이요 또 하나님 앞에 진노를 쌓지 않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사들이든지 권찰들이든지 평신도들이든지 인간을 멸망에서 구출하는 것은 이 신구약 성경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인간이 멸망을 피하는 길도 없고 구원을 얻는 길도 없습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람들이 환영을 하든지 안 하든지, 듣든지 아니 하든지 우리는 쉬지 않고 이 구원 얻는 길과 멸망을 피하는 이 복음을 열심히 전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안 들으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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