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9:15-18
번제는 하나도 버림이 없이 전부 제단 위에 불살라 드림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신 것만 아니라 도성인신하여 세상에 살아계신 모든 것이 전부 번제로 드린 것입니다. 수양이 세 사람을 대신하여 전부 불살라 드린 후에 제사장 위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도성인신 하시고, 지상의 전 생애와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하신 것,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하여 하심인 줄 알고, 확실히 깨닫고 자기가 죽고 사는 것이 주님의 것인 줄 확실히 깨닫고 예수님의 것이 된 것만큼 제사장 위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죄제…하나님 앞에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다 책임지고 행하심이요.
번제…속죄제 후 모든 것을 전부 바쳐지는 것입니다. 속죄제 후, 사죄, 칭의, 모든 것을 받은 후 하나님에게 영영히 바쳐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되어 지는 것만치 제사장 위임이 될수 있습니다.
(주해 공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