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지극히 높은 곳이라 말은 공간이나 영계라는 장소성보다도 그 지위성을 가리켜 말하고 가치성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지극히 높은 가치를 가진 예수님의 탄생이요, 이 대속의 구속주로 오신 이것이 최고의 영광인 것을 말합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으로 기뻐서 설정해 놓은 이 공로의 혜택을 입은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평화가 되는 것을 천사들을 통해서 찬송한 것을 성경에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88122501)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예수님의 행위와 그 자체를 인해서, 예수님의 행위와 예수님 자체를 인해서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모두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늘에 수없는 천군 천사,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의 수로써 비할 수 없는 많은 하늘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다 하나님에게 감탄해서 감사와 찬송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그래 됐습니다. 예수님의 그 행하신 행동과 예수님의 그 자체가 어떻게 됐는데, 그로 인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은 택함을 입은 자들이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요, 또 택함을 입은 자들로 인해서 모두 다 세상이 고요하고 평화롭고 그렇게 됐습니다. 택한 자나 불택자나, 택한 자들은, 예수님의 그 행동과 그 한 분의 자체를 인해서 택함을 입은 자들은 영원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이 다 삭제되어지고 영원히 평강을 가지게 됐습니다. 영원한 기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생과 영원한 평강을 가지게 됐고, 또 택자들만이 아니고 그로 인해서 모든 불택자 모든 피조물까지도 그들에게, 일반적인 은혜를 다 입어서 평화를 누리게 됐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에 보면 이 세상은 다 절단나는 건데, 죄로 말미암아 절단나는 건데 예수님으로 인해서 연장되고 다시 하나님의 예정이 전개된다고 했습니다.
* 계5:1-5
(85122310)
(영계와 우주의 큰 변동)
1.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기쁨과 평화로 변화되었습니다. 오시기 전에는 영계는 무한한 탄식 우주에는 근심과 고통과 사망으로 관영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아담의 잘못한 행위로 이렇게 된 것이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의 행위로 완전히 회복되고 평안하게 된 것입니다.
2. 첫째 아담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뜻대로의 행위를 하였으며 곧 자기를 늘이는 것과 자기를 부요케 하려는 것과 자기만을 살게 하려는 행동이었으니 이것이 원죄입니다.
이로 인하여 사망은 왔으며 둘째 아담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하나님 소욕으로 자기를 삼고 이 하나님의 소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시키심을 따라 곧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 죽은 자를 살리고 천하고 가난한 자를 부요하고 존귀케 하시기 위하여 당신이 있는 높음을 순종으로 다 내어놓았고 부요와 생명도 순종으로 다 버려 없이 하였으므로 하나님에게는 영광이 되고 자기는 승리가 되고 모든 피조물은 구원이 된 것입니다.
3. 오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미 기본구원은 얻은 자이나 우리 자체가 변화되고 우리행위가 변화되어 존영과 생명과 생명으로 이루어지는데는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자기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중심과 하나님 위주인 자기로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일 곧 인류와 만물을 사망에서 살려내는 이 일을 위하여 자신을 다 투자할 것으로 알고 하나님이 이 역사를 성공하시는 그 방편대로 순종할때에 내 자신이 살고 도 이웃의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나 자기만을 알고 자기를 모든 것 보다 앞서 생각하는 것은 첫째 아담의 사망의 법칙이니 우리는 여기에서 완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자기 위주 자지 중심 자기 소원대로 사는 것은 자타를 사망케 하는 것뿐입니다.
(7501105)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지극히 높은 곳이라는 것은 이 영계를 말하는 것도 되고, 영계는 위치적으로 이 물질계 위에 있는 것이 영계입니다. 위치적으로 높은 곳을 말하는 뜻도 있고, 또 모든 면에 비판적으로 가장 참되고 온전한 그 진리적으로 이상이 없는 높은 것을 가리켜서 지극히 높은 곳이라 그렇게도 뜻을 표시한 것이고, 또 도덕이나 정의나 사랑이나 진실이나 거룩이나 의나 모든 지식적으로나 지혜적으로나 모든 면에 가치적으로 제일 높은 것을 가리켜서 지극히 높은 곳이라, 높으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지극히 높은 그 위치, 그 가치, 그 비판, 그 평가에서 “하나님께 영광이요”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땅위에 나신 이 일에 대해서 이 일을 하신 하나님에게 모든 존재들이, 모든 가치들이, 모든 비판들이, 모든 평가들이 다 영광을 돌리는 것을 말해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린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이 도성인신하신 이 일은 하나님이 스스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어떤 것에게 피동되어 한 것도 아니고 또 어떤 존재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고 스스로 하나님이 이렇게 이 멸망하는 모든 피조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친히 사람되어 오신 이 일을 그 위치적으로 영계에서 감탄해서 영광을 돌리고 찬송을 하고 모든 운동, 모든 기관, 모든 단체, 모든 이치, 모든 힘 그 전부가 다 가치적으로 권위적으로 감화적으로 평가적으로 이렇게 지극히 높으심을 찬송하고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이래서, 천상 천하에 제일 영광스러운 일이요 가치 있는 일이요 모든 존재들이 다 제일 영광을 돌리고 모든 그 운동들과 이치들과 힘들과 권세들과 비판과 평가의 그 전부가 다 제일 영광을 돌린 것을 가리켜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땅에서는'
땅에서는 하는 것은 이 물질계 이 우주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 우주는 대표적으로,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라” 이렇게 하는 것은 대표적으로 사람들을 말했지마는 실은 우주의 전체가 다 기뻐함을 가졌고 또 평화함을 누리게 됐다 하는 것입니다.
(86121401) 5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예수님이 탄생하심을 하늘 곧 영계에서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영계에 있는 천군 천사 그 외에 수많은 영물들 하나도 빠짐없이 영계에 있는 존재의 그 전부들이 다 하나님에게 감탄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돌린 이유는 영원 자존하시고 대주재가 되신 지극히 크신 모든 것의 원인이 되시고 대주재가 되신 이 하나님이 악령으로 인하여 범죄함으로 모든 면에 완전히 멸망 속에 빠져 있는 하나님의 원수의 위치와 행동을 하고 있는 이 우주와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존재, 그 중에 하나님의 택한 자들까지 다 이렇게 완전 멸망과, 대적이 되어 있는 이것을 하나님께서 무한히, 무한히 사랑하시는 이 사랑을 인해서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사랑을 인해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이 마땅히 미워하시고 심판해서 멸하셔야 하는 것이 공평인데 하나님이 무한한 영원한 사랑을 가지시고 사랑하시는 그 역사를 이루신 것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예수님으로 탄생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자를 원수인 이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기로 하신 이 역사를 하심을 인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다 감탄하면서 감사하고 찬송하고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영광을 돌렸다는 것은 감탄해서 사람으로 말하면 칭찬하고 또 존대하고 크게 그 옳으심에 감화받은 그런 것을 여게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렸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마땅히 심판해서 미워서 멸망을 시켜야 될 이 우주를, 우주 안에 모든 존재들을, 존재 속에 들어 있는 이 모든 택자들을 이렇게 사랑하셔서 이 모든 것들이 그 사랑을 입어서 그 사랑으로 인하여 기쁨이 되어진, 기쁨이 되어진 이것을 인해서 하늘에서는 영광을 돌렸고 이 기쁨이 된 것은 이렇게 범죄와 멸망 가운데 들어 있는 자들이 다 해방을 받게 됨으로 해방을 인해서 모두 다 기뻐하고, 또 그들이 이렇게 해방의 자유를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또 모든 전면적으로 다 부요를 얻어서 그들에게 기쁨이 된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탄생으로 해방의 자유와 또 영원한 생명과 전면의 부요를 얻어 기뻐하게 되었고 영원히 될 것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라” 기뻐하심을 입은 것은 무슨 기쁨을 입었는가? 하나님이 사랑하심으로 해방의 자유와 또 모든 해방의 완전 생명인 영생과 모든 핍절된 가난에서 영원한 부요를 얻게 된 이 일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 “중에 평화로다” 이러니까 이제는 모든 존재들이 다 불목되고 원수됐던 것이 이제는 다 자유를 얻었고 생명을 얻었고 부요를 얻어 부족함이 없으니까 그들에게 모든 다 불화와 불목과 원망과 불평과 시비와 낙망인 그 모든 것이 완전히 소멸되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 모든 것이 다 소멸되게 됐기 때문에 평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87122550) 4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사람을 대표로 말하는 것은 우주 다 총칭해서 대표인 사람만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써 세 가지 문제가 해결이 됐습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됐고, 하나님과 원수된 문제가 해결이 됐고, 영원한 멸망 문제가 해결이 됨을 인해서 이 해결함을 받은 자들은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 이 해결함을 받은 먼저 택자들과 또 그다음에 모든 인류와 모든 만물들이 다 이렇게 세 가지 은혜를 입은 것을 가리켜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 기뻐하심을 입은 것은 이 세 가지 은혜를 입은 것을 가리켜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땅위에서는 기쁨이 충만하고, 이 은혜를 입은 자들은 충만하고 이제 사망은 멸망을 받고, 죄가 멸망을 받고, 마귀가 멸망을 받고, 이 셋은 멸망을 받고, 이 셋으로 말미암아 멸망받았던 것들은 예수님의 탄생을 인해서 여게서 구원하게 됨으로 이 은혜를 늦게 입고 일찍 입고 많이 입고 적게 입으나 입은 때로부터 입은 것만치는 다 그 자체들에게는 한없는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이 되어서 은혜 입은 것들이 주 모이는 데에는 둘이고 셋이고 천이고 만이고 억만이고 전부가 다 평화가 되어 가지고서 영원히 영생을 누리게 되는 이 일을 주님이 오셔서 하신 것입니다.
(871227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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