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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 성경:02출애굽기16:20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또 거게 20절에 보면, 16장 2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요것은 당일 먹고 그 이튿날 두지 말아라 했습니다. 요거는, 수입을 놔두고 요거는 보존에 대해서 말합니다. 네가 이 보관도 하나님이 법칙대로 보관하라는 대로 보관을 해야 되지 오늘 아침에 거둔 거. 아침에 거둔 것을 이것을 저녁까지 보관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관하라고 했기 때문에 보관해 두면 그것이 생생하게 뭐 요새 모양으로 냉장고 안에 넣어 그런 게 아니라 안 넣고도 생생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저녁에 다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했는데 하나님 말씀 어겨서 보관한 것은 ― 그 이튿날 아침까지 뒀습니다, 그들이. 안 둔 게 아니라. ― 둔 것은 전부 벌레가 나고 썩은 냄새가 나 가지고서 그들에게 하나도 효력이 되지 못했습니다.

여게서 우리가 요 3가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이런 거 저런 거 하는 거는 인간 노력이지, 먹고 마시는 것은 순 주님이 공짜배기로 줬는데, 인간들이 이런 저런 노력을 한다 해도 그거는 만드는데 노력은 아니다. 쌀을 만드는데 노력은 아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지.' 요것이 구별이 잘 되어지면 심령이 좀 밝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 수입하는 것도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하나님의 법칙대로 수입해야 되지 법칙 어겨서 수입한 거 자기에게 아무 효력 없다 요것도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요런 거 다 학정이 됩니다. 믿음에서 다 확정이 돼요. 또 보관하는 것도 하나님이 보관하라는 그 법칙에 따라서. 법칙을 어기지 안하고 법칙대로 보관해야지 법칙을 어겨서 보관되는 것은 하나도 자기에게 유익이 없다 요것도 단정을 우리가 지워야 하는 것입니다. 또 '안식일날 그날은 너희들이 가서 거두지 말아라. 들에 나가서 거두지 말아라. 들에 나가도 없다' 이랬으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는 안식일 날 만나 거두러 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르게 살모시 나갔소. 그 전날 거두어 놓은 것이. 안식일날에는 거두지 말고, 하나님이 배를 주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배를 거두어 놓은 그것이 다른 때는 그만 그 이튿날 아침까지 두면 벌레가 나고 썩어서 못 지냈는데 안식일날은 그 이튿날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도록 하나도 상하지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러나 어째 무슨 해석을 해 가지고서 안식일 날 거두러 나갔든지 거두러 나간 백성들이 많이 있었다 말이오. 나가 가지고는 아무리 돌아다녀야 만나 가루 뭐 조그매도 거두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도 거두지 못했습니다.

요것으로 뭘 보이느냐?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이 안식일날 거두지 말라고 하는 그것을 거둬 봐야 저들이 거두지 못한 것처럼 그 법칙을 지금 우리는 주일날 지켜야 되는데. 주일날 자기가 무슨 일을 해 가지고서 수입을 보겠다고 하는 거, 주일날 제가 아무리 무슨 일을 해도 하나도 거두지 못한다, 수입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주일날 공부 암만 해봤자 그 공부가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장사 아무리 해 봤자 그 장사가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아무리 근무를 해 봤자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아무리 공장을 돌려 봤자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무슨 사업을 아무리 뭐 골빠지게 해도 자기에게 유익은 하나도 얻지 못한다 요런 것을 말세에 단정해야 됩니다. 요 주일 지키는 법에 대해서는 신약 성경에는 말하지 안했습니다, 여게 말해 놨기 때문에 말하지 안했어요. 요 법칙을 지켜야 됩니다.

우리는 이 주일날 무엇이든지, 주일날은 수입해도 수입 못 한다. 아무리 수입할라 해도 수입을 못 한다.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확정을 짓고, 또 무슨 수입이든지 주님의 법칙에 따라서 수입해야 되지 법칙 어겨서 수입한 것은 자기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보관하는 것도 주님의 법칙을 따라서 보관해야 되지 법칙을 어겨서 보관한 것은 자기에게 해독만 있었지 유익이 없다. 또 주일날 아무리 수입할라고 애를 써도 그날은 하나도 얻은 것이 없다. 얻은 것이 없지만 사람들은 눈이 어두워 모르기 때문에 오늘 장사해 가지고 당장 만 원 벌었는데 수입인 줄 알지만 그 만 원 그것이 뒤에 가서 이만 원이 나가면 손해 갔겠소 유익 됐겠소? 만 원 그걸 인해서 자기 망할 길을 걸었으면 더 손해갔다 말이오. 뭣이든지 하나님께서는 결론적으로 수입 없다 하는 요 말씀을 우리가 믿고 수입이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합니다.

(84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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