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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 성경:03레위기01:02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이것이 무슨 상징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구속하는 상징이요 양 소 비둘기를  잡아 드리는 것의 모형은 하나님이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심을 상징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는 것은 나의 가진 것을 법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이는 것이 하나님께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가짐은 일시 보관이니 이를 일단 진리대로 보관하면 영영 자기 것입니다. 연보하는 이것도 드리는 형식을 갖추나  이는 영영 자기 것 만드는 것입니다. 양을 잡아 제사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독생자 구속주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받은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십니다. 자꾸 주는 것 밖에 못하시니 이는 곧 하나님이 창조주이므로 자꾸 창조밖에 못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은혜 베푸는 일과 지으시는 일밖에 못하시니 왜 그러십니까?

하나님은 완전자이므로 그가 받아들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줄자가 없습니다. 완전에 무엇이 보태지겠습니까? 하나님께 대접은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자 될 요소를 주실때 받는 것이 큰 대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 잘 받아 가장 잘 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내가 잘 되는 것 이것 밖에 달리 무엇을 하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때  받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대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손 목사님이 생명을 바쳤습니다. 이 바친 것이 무엇입니까?
이는 지나가면 없어지는 것인데 없어질 것 가지고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나의 것으로 보관시키는 것이요, 바치는 것이 받는 것이요 받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입니다.(85.11.20)  
바치는 것이 독생자 받는 것을 그림자라고 합니다. 번제를 드림이 영원히 자기 것으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생축 중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는 언제나 소나 양 염소 비둘기 등과 같은 생축으로 제사를 드려야지 생축이 아니면 제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곡식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반드시 생축으로 제사 드린 후 이어서 곡식으로 제사 드릴 수 있지만 생축 제사 드림 없이 곡식만을 가지고 제사 할 수 없습니다.
생축으로 드림이 아니면 받지 않습니다. 생축으로 제사 드림을 받고 이어 연결됨을 하나님은 받으시니 이것의 상징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대속을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은 것은 받으시지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로 받으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을 받으십니다. 위의 것 외는 받지 않으십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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