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지파의 각기 종족의 두령 한 사람씩'
각 지파마다 영도자가 나섰습니다. 기독자는 너도 나도 다가 아니고 반드시 기독교는 이 세상보다도 엄격한 상하 질서가 있고 주체와 소속의 질서가 있습니다. 기독교 내는 상하의 계급 질서가 세상보다 더 엄격하나 밑의 사람을 위의 사람이 섬기고 위의 사람은 아랫 사람을 섬겨 위해 줄려고 하는 이것이 곧 교회내의 상하 질서입니다. 그러므로 부자는 부자만큼 인정하고 가난한 자는 가난한 만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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