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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 성경:04민수기03:13
 

'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장자를 바치라고 하셨으며 애굽 장자 재앙을 받지 않음을 끌어 자주 말씀하심은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이 은혜 베푸심을 잃어버리는 것을 대단히 섭섭해하시며 이 받은 바 은혜생활을 감사히 하게끔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천명 먹이신 후 부스러기를 줍게끔 하신 것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신 은혜이나 이를 경시치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아무리 풍성히 받았다고 하나 이를 천히 여기지 말 것이요 적다고 귀하게 여기는 다소에 움직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장자 재앙을 늘 말씀하심은 하나님 은혜는 오래되고 많이 받았으나 잃어버리지 말고 받은 바 은혜에 충격 받아 항상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의 사은의 생활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은의 생활을 함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는 방편입니다.

(6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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