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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 성경:49에베소서04:22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이 두 사이에 끼여서 곤고한 사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이에 끼였다 말은 이 두 사이에 요거 폭 끼였다 말이요. 끼였는데 하나는 옛사람이요 하나는 새사람인 이 두 사람 속에 꼭 끼여 가지고서 자유하지 못해서 이 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악습이라 말은 악령과 악성 둘로 인해서 자기 중심의 행위를 한번 했으면 그것이 악행이 됩니다. 또 두 번 했으면 그것이 악습이 됩니다. 악한 행위를 한 번 하고 두 번 했습니다. 또 세 번 네 번 하면 점점 악습이 자라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자기의 습관이라 자기의 버릇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사람의 행위를 벗어버리라' '구습을 버려 버리라' 구습이란 말이 곧 말하자면 옛사람의 행위를 가리켜 말합니다.

이래서 이것을 가리켜서 '오른빰을 치거든 왼빰을 돌려 향하라. 억지로 오 리를 가자 하거든 십 리를 동행해라.'(마5:39-41) 아무리 그 사람이 어떤 일 할지라도 그 옛사람으로 하든지 뭐 새사람으로 하든지, 새사람으로 그 사람이 하면은 그와 나와 동행을 하지마는 옛사람으로 하면 어떤 것이 손해갈지라도 나는 거게 피동되지 안 해야 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 롬7:24 :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 갈5:17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마5:39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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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것은 택함을 받고 중생된 사람들을 향해서 '너희는' 말한 것입니다. 불택자까지 일반인을 향해서 말씀한 것이 아니고 택함을 받고 중생된 사람들을 향해서 '너희는' 말합니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악령과 악성이 우리의 욕심을 꾀워 가지고 욕심이 악령과 악성에게 끌려서 우리를 끌고 갑니다.


'썩어져 가는'
썩어져 간다 말은 현실 현실마다 살 때에 그 현실 생활하는 심신의 기능이, 마음과 몸의 기능이 하나님을 따라 살면 영생이 되고 악령을 따라서 살면 둘째 사망의 해, 영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썩어져 간다 이랬습니다. 점점 죽어져 간다 말입니다.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버리고'
구습이라는 것이 무엇이 구습인고 하니, 악령의 유혹을 받으면 우리 마음이 악성이 돼 버립니다. 악령은 어떤 게 악령인가? 하늘나라에서 천사는 하나님을 중심해서 살아야 될 터인데 천사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려고 함으로 악령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악성은 어떤 게 악성인가? 악성은 이 악령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우리 사람의 심신의 본성은 선이었는데 악이 됐습니다. 근본은 하나님 중심의 본질과 본성이었는데 자기 중심 곧 피조물 중심의 악성이 되었습니다. 악령과 악성이 마음과 고기덩어리를 붙들어 가지고 자기 중심의 행위를 하게 만든 그것이 곧 죄인데 그 죄를 한 번 두 번 하면 점점 연습이 되어서 그것이 숙달해지는 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자기 중심의 습관이라, 연습이라, 버릇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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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는 미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여기 두 가지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미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옛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고기덩어리 이 둘을 합해서 육이라고 말하고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받은 존재인데 그거는 물질 존재가 아닙니다. 물질이 아니고 영물이요 영체입니다. 영물이요 영체이기 때문에 그거는 물질이 아닙니다. 육이라고 하는 것은 심신으로 되어 있는 것인데 이거는 순전히 물질입니다. 마치 짐승은 영은 없지마는 육은 있습니다. 짐승은 영이 없고 육은 우리와 같은 육이 있는데 짐승의 육은 조금 저급이라고 하면 우리 사람의 육은 고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짐승에게도 우리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 있고 고기덩어리와 같은 고기덩어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참 수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거기서 희로 애락을 아는 마음이 있고 또 감정도 감각도 있고 모든 이성도 있고 계산성도 있고 다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짐승에게도 있습니다. 다만 짐승은 저급이고 우리 마음은 고급이라는 그것만 차이 있지 짐승에게도 그것이 없는 것은 아니고 다 있기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은 무슨 예산을 대면 예산 대는 범위가 좀 넓습니다 짐승은 범위가 좁습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다 같은 마음을 가졌지마는 그 마음의 시야가 넓은 사람 좁은 사람 있어서 시간으로 말해도 바로 현실이라 하는 고것만 보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한 열흘 동안 한 달 동안 보는 사람도 있고 일 년 보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일생 동안이라는 시간을 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일생보다도 자기 죽고 난 다음에 후대의 자손들까지 그 시간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인재명이라' 사람은 죽어 가지고 이름을 남긴다 그래 가지고 짐승들보다 보는 시야가 좀 넓습니다.

또 공간적으로도 범위가 넓습니다. 공간적으로도 짐승은 고 자리만 알지마는 여기서 이리 되면 지금 다음이 어찌 되느냐, 우리에 있는 그 짐승이 나가려고 애를 쓰는 것은 여기는 풀이 없지마는 훅 뛰어 나가서 저쪽에 나가고 보면 저기는 초장이 있어 가지고 풀이 있다 그걸 벌써 시야가 좀 그만큼 넓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 난 양새끼는 그것을 알지 못하니까 그저 에미 젖 밑에 가 가지고 배 밑에 젖만 빨아먹으면 될 줄 압니다. 그런데 이게 차차차 이제 시야가 넓어져 가지고 이제 다른 풀을 먹고 자꾸 이렇게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이렇게 차차차차 그이의 보고 듣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이 다르다 보니까 시야가 넓어집니다. 그래서 좀 고급이고 저급이고 또 발달이 됐고 미개하고 이것만 다르지 종류는 꼭 같습니다. 사람의 육이나 짐승의 육이나 꼭 같습니다. 그래서, 짐승도 다 예산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짐승은 이성이 없다, 이성 비판이 없다 하는데 비판 없는 거 아닙니다. 그 범위가 좁지요. 그래서 어떤 철학자는 말하기를 '사람은 고급 동물이라. 짐승은 저급의 동물이라. 고급과 저급과만 다르다.' 그렇게 말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도 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 천 층 만 층 구만 층인데, 사람이 죽으면 먼저 이 아랫도리는 제일 먼저 없어지고 웃도리는 차차 없어진다, 없어지는데 사람의 정신이라 하는 것은 죽고 난 다음에 얼마까지 유지가 된다, 그러기 때문에 아주 잘난 사람은 몇천 년도 가고 못난 사람은 그저 몇십 년 가면 상체도 없어지고 만다 하는 이게 유명한 철학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철학자들은 이분설에 말합니다. 상체 하체 이렇게 말하는데 그게 다 모두 다 뭐이냐 하면 발달이 더 되고 덜 된 거기서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사람이라는 것은 영육으로 지음받은 것인데 영은 단일성, 단일성 존재로 되어 있는 것이 영이고, 육이라 하는 것은 수없는 종합성으로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육입니다. 마음이라 하는 것도 그 요소가 수천도 넘습니다. 육은 많은 세포들이 있다 이러는데 육도 많은 세포가 있지마는 마음이라는 심리라는 것은 더 많은 굉장한 세포가 되어 있습니다.

이 세포는 예를 들면 손가락 하나에게 세포가 많지마는 이 세포가 다 독립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포가 독립성을 다 가지고 있고 생명도 독립 생명을 가지고 있고 자기의 모든 통치도 제 나라가 있어 가지고 조그만한 세포도 제 나라대로 다, 제대로 다 독립성을 가지고 있지마는 이 독립성이 절대로, 하나인 이 전체의, 이 전체의 독립하는 그 독립성에게 따라서 거기 피동으로, 그 분자로 돼 가지고 있지, 거기 모형으로 되어 있지 그 모형이 떨어지면은 그 모형이 떨어지면 이게 암도 되고 무슨 병도 돼 가지고 절단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의 한 생명이라는 그 주체성에 거기 모형성으로 거기 소속하고 피동되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 몸은 또 마음에 그와 같이 조직체에 피동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영에 피동되고 영은 또 조물주에게 피동되고 이래 가지고 있는 것이 원리입니다.

사람이 그 마음의 모든 요소 중에 어떤 한 요소가, 통일성을 가지고 하면, 고 단체로서 기본 해 가지고 통일성을 가지면 그게 깨지기 전에는 있지마는 그 통일성 가진다는 그 마음이 자기의 영과의 관련성이 없으면 그만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백 년 살았다 하면 백 년을 살았으니까 많이 살았다 산 줄 알지마는 그것이 아닙니다. 백 년 사는 것은 심신의 요소들이 영과의 연결성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다 끊어져서 죽은 것인데 죽는 것이 어떤 것은 하루 동안에 죽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50년만에 죽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백 년 만에 죽는 것도 있고 어쨌든지 세상 생활을 끝날 때는 완전히 죽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완전히 죽어지는 것입니다.

이런데, 예수님이 오신 것은 뭐하러  오셨느냐? 죽는 것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어서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없어질 것이 영원히 있는 것으로,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이렇게 다시 부활하기 위해서, 속량을 받아서 이 모든 것이 살아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이 공로를 베푸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사는데 하루 살았으며 하루 사는 그것이 절대인 자존자이신 완전 영원 불변의 완전에게 연결되어 있는 거기에 연결되고 거기에 피동돼 가지고 이것이 한 시간을 살았으면 그것은 다 영생이 됐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만일 거기에 피동되지 아니하고 끊어진 데에 자기 마음을 주체로 삼았든지 또는 어떤 회사를 주체로 삼았든지 어떤 국가를 주체로 삼았든지 사상을 주체로 삼았든지 어떤 민족을 주체로 삼았든지 어떤 것이 주체로 됐든지 주체는 한 분뿐이신데 그분으로 말미암아 연결돼 가지고 됐으면 영생이 되고 거기 떨어져 가지고는 어떤 사이비한 단체 어떤 실력 있는 존재라도 다 유한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피동된 것은 사망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한 시간 사는 것이 영생을 이루느냐 한 시간 사는 것이 영원히 사망을 이루느냐 그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이 심신이라 하는 것은, 아담 해와의 자손으로서 만들어진 심신을 예수 믿는 사람은 딴 심신을 가지느냐? 딴 심신을 가지는 게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심신 가지는 것이 딴 심신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심신은 무주격체입니다. 무주격체요 또 이거는 피소유격으로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비유컨대 심신은 베조각과 같습니다. 비유하면 베조각과 같습니다. 베조각을 검은 물을 들이면 베가 새카만 것이 됩니다. 또 검은 물을 다 빼고 탈색을 하고 푸른 물을 들이면 새파래집니다. 이래서 여기 '벗어라 입으라' 하는 말은 뭐이냐? 우리 심신의 기능은 아무리 천국에 가서 일등으로 사는 사람도 첫 아담에게서 받은 그 심신의 기능이요, 또 아주 구원을 잘 못 이루는 그 사람도 내나 그 기능이요 다 그 기능입니다. 부정 모혈로 났을 때에 받아 가지고 있는 꼭 그 기능입니다. 꼭 그 기능인데 이 기능이 하나님에게 붙들린 도구가 되면 전능자에게 붙들렸기 때문에 전능의 일을 할 수가 있고, 또 이것이 전능자에게 붙들리지 않았으면 그대로 있다가 죽어지는 것입니다. 또 이게 악령에게 붙들리면 악령에게 붙들려서 죄를 짓는 일이 자꾸 능숙해집니다. 하나님께 붙들리면 생명과 의에 속한 일을 하는 데에 능숙해집니다. 이래 가지고 일생을 살다가 나중에 어떤 사람은 그 기능을 영생으로, 어떤 사람의 그 기능은 영벌로 그렇게 심판함을 받아 가지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신은 바꿔지는 것 아닙니다. 내나 그 심신의 기능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마음의 형체나 몸의 형체나 형체는 꼭 같이 부활받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썩지 않을 것으로 부활받습니다. 부활받으나 기능은 우리가 현재 현재에서 그 기능을 살리고 죽이는 그것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부활할 때에 어떤 사람은 형체는 부활했지마는 그 속에 있는 기능은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고, 기능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고 껍데기만 형체만 살아 가지고 가는 사람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그 기능을 다 살려서 전능의 기능을 가지고서 하늘나라 가는 사람들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능은 변하는 게 아니다, 내나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 심신의 기능의 요소들이다, 요소들인데 그 기능의 요소가 사망으로 물들어지면 사망의 기능이 되고 생명으로 물들어지면 생명의 기능이 되기 때문에 이제 '벗어라, 입으라' 하신 것입니다. 벗어라 말은 비유컨대 탈색을 해 버려라 하는 말입니다. 또 입으라 말은 새로 염색을 해라 그말인 것입니다.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했으니까 옛사람이 어떤 게 옛사람이며 새사람이 어떤 게 새사람인가 하는 이것을 우리가 확고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옛사람으로 살면 죽는 것인 줄을 번연히 알면서도 옛사람으로 사는 게 어떻게 어떤 게 옛사람으로 사는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옛사람의 일을 합니다. 옛사람으로 한 시간 살았으면 한 시간 산 기능, 하루 살았으면 하루 산 기능, 몇십 년 살았으면 몇십 년 산 기능, 일생을 살았으면 일생 산 기능 그거는 완전히 영원한 멸망으로 사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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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구습이라 말은 자기가 이제까지 길들여 놓은 길들인대로 사는 것 그게 구습입니다. 구습생활. 우리는 길들인대로 살 것 아니요. 그 시 그 시 언제나 하나님께 인도하시는 그대로 삽니다.
내가 만일 한달동안을 그 일을 쭉 했습니다. 어떤 회사에 들어가니까 그 사장이 말할 때에 한달동안 예예 하면서 그저 말만하면 입을 혀와 같이 이렇게 순종해 살았습니다. 한달동안 쭉 계속해서 사장 시키는대로 살았으니까 그게 뭐이냐? 연습입니다. 연습. 그것이 연습이요.
연습인데 다른날은 아침에 아홉시 와서 일하는데 '오늘은 천천히 쉬어 가지고 열시부터 와서 일해라' 이럽니다. '열시부터 일해라' 이럽니다.
이러니까 '아, 일 못합니다.' '왜 내일은 한 시간 더 늦추어서 열시부터 와서 일하라 하는데 왜 못한다 말이냐?' '아, 못합니다. 내일 일하러 못 옵니다.' '일하러 못 오면 회사에 사면 내놔라' '사면 내놔도 못합니다'
이렇게 쭉 계속해서 사장 시키는대로 하더니만 그날은 하나님이 주일이니까 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금했기 때문에 안 합니다. 이러니까 언제나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하지 자기가 땅위에 일하고 이제까지 연습하고 이제까지 하는 일이라 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구습을 좇는 썩어져 가는 썩어져 가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의와 진리와 거륵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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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모든 풍속과 구습을 버리라.' 에베소 2장에 모든 풍속과 구습을 버리라 그 말은, 풍속을 버리라 그 말은 인간들이 꾸며 내 놓은 그런 제도 저런 제도는 전부 이 마귀가 들어서 사람들을 꼬우기 위해서 쉴 새 없이 요렇게 꼬우고 저렇게 꼬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다 부인해야 된다, 모든 풍속을 버리라, 또 모든 풍속들을 다 버리라 이렇게 말해 놓은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자꾸 속이고 꼬우는 말에 들리 가지고서 자꾸 이래 꼬이 가고 있다 그말이오.

* 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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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런고로, 우리는 좀 마음을 좁히지 말고. 인간이 어두워지는 것이 어디서 어두워지느냐? 자기 때문에 어두워집니다. 인간이 자기 때문에 어두워지고 모든 고통을 보면 자기 때문에 고통당하고,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이와 같이 막혀 있는 것도 자기 때문에 그렇고. 고통도 자기 때문에, 어두워지는 것도 자기 때문에, 등신 되는 것도 자기 때문에, 자기 눈을 자기가 찌르는 것도 자기 때문에, 자기 앞길을 가로막는 것도 자기 때문에, 패괴도 자기 때문에, 모든. 모든 실패도 자기 때문에. 자기, 그거 왜 자기가 그런가? 자기가 무슨 자기요? 그 자기가, 그러면, 그 자기는 전부 자기를 해하는 자기인데 그 자기를 죽여야 되겠소 살려야 되겠소? 예, 그놈은 죽여야 돼! 그것을 가리켜서 옛사람을 죽이라 했습니다. 옛 사람을 죽이라.

그거는 내 아니라. 나 아닌 나. 나를 죽인 나. 나를 속이는 나 그 나가 뭐인데? 그거 뭘로 된 그 나입니까? 악령, 악성 악습 이 셋으로 된 나 아닌 나 그것이 나를 죽이고 그것이. 내 남편을 죽여 버리고 남편 죽인 간부 그놈이 떡 와 가지고 내 남편같이 장식도 하고 옷도 입고 소리도 하고 이라니까. 떡 와 가지고 '아. 여보 어짜고' 하니까 저거 남편, 저거 본남편 죽인 원수인데 그놈늘 원수인줄 모르고 '아이구 이제 오십니까?' 환영을 하고, 그런 등신 여자가 있다면 그 얼마나 등신 여자야?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 주인은 영이 우리 주인인데 영을 죽인 것이 악령 악성 악습이 들어서 영을 죽였는데 영을 죽이고 난 다음에 악령 악성 악습. 우리 주인이 되는 영을 죽인 그 악령 악성 악습 그것이 떡 내 마음에 와서 주인인 척 하니까 그게 내인 줄 알고. 그게 내가 아닙니다. 그걸 가리켜서 옛사람 내라고 했소. 이것을 불신자들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 말이오.
예수의 피로 속량을 받은 사람들만이 알게 되는 것이지. 그러기 때문에, 밤낮으로 옛사람 요놈을 죽여야 되는데 고걸 죽이지 못하고 누가 말 할 때에 '야. 너 지금 그래 날뛰는 것' 암만 말해도 안 들으니까, 너 그렇게 말하고 날뛰고 있는 그것이 옛사람이가 새 사람이 가? 하면, 뭐 옛사람이지요.' '옛사람이면 너를 망치는 것인데 그 걸 버리고 없애야 될 것 아니가?' '옛사람인 줄 압니다. 옛사람인 줄 알아도 내가 그리 못 하겠습니다. 참지 못하겠습니다. 옛사람이라도 안 하고는 못 견디겠습니다.
옛사람이라도 요 복수는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망령을 부리고 인간이 강퍅해지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똑똑히 알고 이제는 나를 위하는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내 중심으로 내것 가지고 살라 하는 것 하지 말고 하나님의 것 닮아가고 본받아 가고 따라가고 하나님 한 분을 위함으로 분이 위하게 하는 모든 이웃을 위하는 요게 척 나서고 나면 평안하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이 일은 장 하는 것이. 이 일은 장 남 돕는 일이지, 남 돕는 일이지. 남 돕는 일 하면 그만 망할라고? 남 돕는 일 하는 게 망하는 게 아니라 남을 돕는 일 하니까 대부자인 주인이 나에게 자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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