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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성경:40마태복음05:39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이 두 사이에 끼여서 곤고한 사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이에 끼였다 말은 이 두 사이에 요거 폭 끼였다 말이요. 끼였는데 하나는 옛사람이요 하나는 새사람인 이 두 사람 속에 꼭 끼여 가지고서 자유하지 못해서 이 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악습이라 말은 악령과 악성 둘로 인해서 자기 중심의 행위를 한번 했으면 그것이 악행이 됩니다. 또 두 번 했으면 그것이 악습이 됩니다. 악한 행위를 한 번 하고 두 번 했습니다. 또 세 번 네 번 하면 점점 악습이 자라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자기의 습관이라 자기의 버릇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사람의 행위를 벗어버리라' '구습을 버려 버리라' 구습이란 말이 곧 말하자면 옛사람의 행위를 가리켜 말합니다.

이래서 이것을 가리켜서 '오른빰을 치거든 왼빰을 돌려 향하라. 억지로 오 리를 가자 하거든 십 리를 동행해라.'(마5:39-41) 아무리 그 사람이 어떤 일 할지라도 그 옛사람으로 하든지 뭐 새사람으로 하든지, 새사람으로 그 사람이 하면은 그와 나와 동행을 하지마는 옛사람으로 하면 어떤 것이 손해갈지라도 나는 거게 피동되지 안 해야 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 롬7:24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갈5:17 :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 엡4:22 :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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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 향해라, 억지로 송사해서 속옷을 가지고자 하거든 겉옷까지 주라, 억지로 오 리를 가자 하거든 십 리를 동행해 줘라, 구하는 자에게는 주라, 꾸고자 하는 자에게는 물리치지 말라 이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말씀은 기독교는 무엇이든지 대항하지 않는 무저항 사상이 기독교 사상이라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대항하지 안하고 뭐이든지 피해서 이렇게 대항하지 않는 것이 예수님의 교훈이라 이렇게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절대 대항자요 절대 전투자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셨는가? 그것은 당신이 유혹받고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어리석어서 일생 동안 멸망에게 종노릇하고 있는 이 사람을 영원 자유자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 그분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를 구원해서 자유자 만드는 것이 목적이요 그분의 적은 종을 삼는 그 세력을 꺾어서 거게서 해방시켜서 자유케 하기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오른뺨 때릴 때 왼뺨 돌려 대라 그말은 그 삐뚤어진 그 죄악과 그 악의 모든 행위에게 네가 종되지 말아라, 거게 피동되지 말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네 소유가 절단나고 네 몸이 절단나고 생명이 절단나도 땅에 있는 것이 아까와서 불의한 것들에게 종되어서 죄의 종이 되지 말아라 하는 죄의 종이 되지 안하고 자유하는 것, 영원 무궁토록 자유하는 것, 자유는 완전이라야 자유하지 완전자 아니면 자유를 못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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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오른뺨을 치거던 왼뺨을 돌려 대라 했습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 오른뺨 치는 그것은 악입니다. 악인데, 왼뺨을 돌려대라 그 말은 왼뺨을 때려도 거기 피동되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오른뺨 때린 건 악인데 그것은 마귀가 역사한 것입니다. 거기 피동되면 종되는 것입니다.

거기 피동되지 말아라. 왼뺨이 아니라 발길로 차도 어찌 됐던간에 마귀가 들어 그와같이 하니까 악에게 피동돼서 악한 자 되지 말고, 매를 맞아서 고기덩어리가 상해도 속에 마귀하고 싸우는 그 싸움을 놓치지 말아라, 마귀에게 피동되지 말아라, 그 죄악에 피동되지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죄악에게 피동되지만 않으면 그거는 박살이 되고 맙니다. 그때 그렇게 한 모든 로마의 병정들이 다 절단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완전히 식민지로 삼았다가 나중에 권위를 잃었습니다. 이러니까 길게 봐야 됩니다. 길게 보고 넓게 봐야 됩니다.

(88020660)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님의 부요, 주님의 생명, 주님의 몸, 주님의 영광, 주님의 전부를 다 가지고 영원한 멸망 속에 들어 있는 너희를 구출해 내서 이제는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자유한, 영생을 하는 너희가 되었으니 너희를 대속한 내가 대속 받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들을 대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불택자들이 자기 중심으로 사는 줄 알지만 그것은 마귀의 것인 줄을 몰라서 자기대로 살지만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래서 '불신자들 속에 주관하고 있는 공중의 악한 영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악령이 불택자들을 다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그 사람들은 의례히 그 악령 악성 악습의 주관으로 살고 있고 너희는 거기에서 구출돼 나온 내 것이니 주님이 대속하신 주님의 것이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 다시 말하면 마귀에게 끌려서 마귀 중심에 피동이 되어 자기 중심의 습성 그런 것으로 사는 자들을 너희가 본받아서 그들과 같이 그런 생활 방법을 하지 말아라 말입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는 말은 그런 자들을 상대해서 그런 자가 너희에게 하듯이 너희도 그들에게 하는 그런 생활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뺨을 안 맞는 것이 좋은데 너희가 조심하지 아니하고 주의하지 아니하는 가운데에 갑자기 너희의 뺨을 쳐서 너희가 뺨을 맞았을 때에 너희가 '나를 때리니 나도 때려야 되겠다' 하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값을 주고 사신 주인으로서 보관시켜 놓으신 이 보관주가 되신 대속주가 여기에 대해서 권리가 있는데 너희 뺨은 너희 뺨이 아니고 주님의 뺨인데, 너희가 조심해서 그런 데에는 가까이 가지 아니하고 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고 그런 일이 일어날 때에는 그것을 피해서 맞지 않도록 이렇게 해야 될 터인데 너희가 맞은 것은 너희의 주의 부족이요 조심 부족이니 여기에서 너희의 할 일은 무엇인가?

오른뺨을 맞았으니 너희가 오른뺨을 친 그 악에게 피동이 돼서 그 악에게 감염이 돼서 너희도 그 악을 행하기 쉬우니까 거기에서 너희의 할 일은 그가 계속해서 왼뺨까지 너희를 때린다 할지라도 악으로써 너희를 해한 그 악에게 피동이 되지 않도록 방어해 피동이 되지 않도록 해라는 말입니다. 일차 방어에는 패전했지만 이차 방어에서는 너희가 패전하지 말고 반드시 승리하라 말입니다.

뺨을 맞은 것은 패전을 안 한 것이 아닙니다. 일차 방어는 방어하지 아니해서 해를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벌써 너희에게 악이 와서 접했으니 이제는 너희가 뺨을 안 맞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악이 접했기 때문에 악에게 감염되지 않는 것이 너희의 이차 방어에서 방어해서 너희가 보관주가 섭섭하지 아니하도록 보관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너희가 그 이차 방어전에서 감염되지 아니하도록 해라는 말입니다.

겉도 손해를 안 봐야 되는데 겉을 손해보는 것은 너희가 이미 방어 부족으로 손해를 봤으니까 겉은 손해를 봤을지라도 이제는 너희가 속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해라는 것입니다. 오른뺨을 맞고 이제는 너희가 왼뺨까지 맞아도 '이제 나는 그가 악으로 나를 대항하는 그 악에게 피동이 되지 않겠다.' 이렇게 해서 속 보관을 잘 해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 엡2:2 :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

(88041330)


'누구든지 네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돌려대며'
이 말씀은 무저항주의가 아닙니다. 절대적 저항주의입니다.
이는 몸에 대하여 오른뺨쳐서 상할 때 왼뺨까지 상할 것 각오하고 이 말은 원수에게 전부 뺏기고 마지막 생명이 끊어져도 성결만은 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타인 몸 해하는 것이 죄입니다. 남을 해하는 침략에 대하여 그 침략 받지 아니하려는 것은 침략자와 같은 성질입니다. 침략자의 정반대는 침략 당하라는 것입니다. 즐거워 당하는 자와 침략하는 자와는 정반대입니다.

구약에서는 정당방위를 말했으나 복음에서는 정당방위 초월하여 사랑을 말했습니다. 우리의 성결 지키려 할 때는 온 몸과 소유 다 뺏겨도 성결만을 내주지 말라는 말씀이며 성결 내주지 않으려면 온몸까지 내주지 않고는, 생명 안 내주고는 성결을 결단코 땅 위에서는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55101601)


마5:39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 향하라 하는 그거는 대항하지 말라, 사람들이 무저항주의로  생각하는 것은 진리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오른뺨을 때리거든 왼뺨을 돌려 행하라 하는 그거는 때리거든 맞아라 하는 그 말이 아닙니다. 오른뺨을 때리면 인간이 충격된다. 오른뺨을 때린 데 거기에 네가 충격 받지 말고, 아, 오른뺨을 암만 때려도 내 의지, 내 결심, 내 양심, 내 사랑, 내 주장, 내 뜻 요걸 요동치 않겠다. 그러면 네가 실패한다. 오른뺨을 때릴 때에 여기에서도 참지마는 왼뺨이 와도 내가 요동치 않겠다. 사형이 와도 요동치 않겠다. 얼마나 저항하는, 절대로 네가 지지 말아라 하는 저항하는 이 저항주의인데 무저항주의로 해석하는 이 성경학자들이 사람을 죽인다 그거요.  

예수님이 무저항주의요 아니요. 예수님 당신의 뜻을 우주가 꺽지 못했어요. 악령이 꺽지 못했어요. 이러기 때문에 승리했지요. 무골호인! 따라해 보십시오. 무골호인! 무골호인! 무골호인, 뼈 없는 호인이라 그 말이요. 못써요. 그건 악인이야. 못 쓸 인간이야. 왜 뼈가 없어요? 왜 사람이 창자가 없어요? 왜 마음이 없어요? 허허 허허 좋은 것 같지마는 이제 그에게 필요한 기억은 늙어 죽을 때까지도 기억이 안 납니다. 안 사라집니다. 영원히도 안 사라집니다. 필요 없는 것은 그거는 암만 들고 가야지.

나는 에이 비 씨 그 다음에 디 그거는 몰라요. 많이 보고 이래도 그거는 기억이 안 돼요.  왜? 그것은 나에게 필요가 없다고 내가 단정을 지웠어요. 필요가 있는 것은 잊어버리지 안 해요. 내가 여기 처음에 부임할 때에 사람으로 접촉해서 기억해야 될 것은 내가 다 잊어버리지 안 하고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 기억하지 필요 없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믿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세밀같이, 하나님의 구별같이, 하나님의 완전같이, 하나님의 불변같이 자꾸 이것을 향하여서 자라가고 닮아 가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이 왜 뼈가 없어요? 믿는 사람이 왜 신주가 없어요? 믿는 사람이 왜 감정이 없어요? 믿는 사람이 왜 복수성이 없어요? 믿는 사람이 왜 보수의 공의성이 없어요?

(79082820)

'누구든지 네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돌려대며'
우리는 뼈가 없는 사람 같지마는 뼈가 있는 사람입니다. 오리를 가자거든 십리를 가거라 오른뺨 때리면 왼뺨 돌려줘라 이것이 저항하지 말란 말 아니요 그것이 악의 세력으로 왔기 때문에 악의 세력에게 피동되지 말아라 악령의 역사로 왔기 때문에 내가 그로 인해서 악령의 종이 되지 말아라 영감을 네가 버리지 말아라 영감에게 삐뚤어지지 않기 위해서 오리 가자 하니까 십리 가면 제가 원치 않는데 제가 갔단 그 말이오, 오리 가자는데 십리를 같이 가니까 아 그만 두시소 그만 두시이소 그 다음에는 아이구 그만 그만하이소 됐습니다 됐습니다 이렇게 굴복을 시키고 말아라 그 말입니다.

그게 절대 저항입니다. 그것을 무저항의 주의로서 해석한 주석들이 많이 있소 그 예수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오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말이요 무저항주의가 아닙니다. 절대성 있는 저항주의요 죽어도 꺾어지지 않는 저항주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생명은 줘도 생명은 빼앗겨도 주와의 관계는 주지 않는 이것이 기독자들입니다.

(80031710) 5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 향해라” 하는 것은 네가 얼마든지 맞고 있으라, 무저항으로 대항하지 말라 그 말 아니오. 그 오른뺨 치면 왼뺨을 때려도 내가 대항하지 않겠다 그것은 껍데기는 대항하지 안하고 속에는 네가 오른뺨을 때리면 그 사람이 너를 미워서 때렸으니까 너도 미워하는 그 미움에 피동돼 가지고 ‘너 왜 나를 오른뺨을 때리나? 이놈아, 나도 한번 때리자.’ 이리 돼지면 속에 악이 들어서 악령 악성 악습 그 놈이 들어서 하기 때문에 그 놈에게 네가 뺨을 맞아 네 뺨이 다 뿌사진다 할지라도 그 놈에게 네가 종이 되지 말아라. 하는 그것입니다.

(871007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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