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밤중에 일어나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1) 기생을 취한 것이 잘못된줄 안 삼손은
2) 그 죄값인 가사인의 해가 오기 전 밤중에 기생의 정을 싹 끊고 돌아서니 하나님이 힘주어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은 어께에 메고 헤브론앞산 꼭대기에 갖다 던지고 갔습니다. 원수는 손해만 보고 헛일하였습니다. 삼손은 잘못한 줄 알고 벌이 오기전 애착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어긴 그 애착물을 끊고 돌아서서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도 아무리 사랑하는 것이라도 죄가 되면 그리스도의 보혈의 사랑을 인하여 끊어 버려야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사람이요, 또 그피로 사함 받습니다.
Ⅰ 언제 더욱 주의 하여야 합니까? 승리후, 성결 생활후
Ⅱ 회개는 어느 시기에 하여야 합니까? 죄벌이 오기 전에
Ⅲ 어떤 회개에 하나님은 복 주시십니까? 범죄 원인의 애착을 끊어 버리고 밤중이라도 돌아 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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