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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07사사기16:16-22
 

삼손의 비참 (삿16:16-22)
1) 눈물의 미를 띈 들릴라가 말하기를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데 당신은 나를 참 사랑치 아니하여 이것을 가르처 주지 아니한다고 조르니 삼손은 이 여인의 사랑에 녹아서 삿16:16을 보면 맘이 번뇌하여 죽게되였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계약과 자기신앙의지와 자기신앙 의지와 정절을 달라하는 하나님과 자기 원수를 단번에 싹 끊을 뿐만 아니라 사탄아 물러가라 할뿐 아니라 단번에 죽여 바리지 못한 것 보면 들릴라 애착심이 우상될뿐 아니라, 자유없는 들릴라 사랑에 종된 증거입니다.

오늘도 세상것들 사랑에 종이 되어 그리스도의 피에 팔린 종의 멍에 벗은 우리가 아닌가 각자 살피지 않으면 삼손됩니다.

2) 삼손은 할수없어 그 비밀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간교한 들릴라는 당신이 이제는 날 사랑하는줄 알았습니다. 하면서 무릅을 베입니다. 사랑도 끝이요 자미도 애정도 마지막 되는 도살에 무릅을 베고 기뻐 만족하는 삼손은 태산 같이 믿고 잠이 깊이 들었습니다. 들릴라는 이 기회를 삼아 머리를 깍았습니다. 세 번이나 줄로 묶어 놓고 불렛셋인 소리 한 것 보면 죽일려는 것을 알고도 그 사랑과 재미를 못 끊었습니다. 죄악의 맛은 이러합니하다.  삼손은 생포되었습니다. 눈 빼이고 놋줄에 매여 가사 옥중에서 돌방애를 돌리는 짐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약과 신앙 의지를 빼았는 것은 어떠한 사랑이든지 필요한것이든지 좋은것이든지 그는 다 들릴라와 같은 것인줄 알고 싹 끊고 사탄아 물러가라 하여야합니다.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것은 다 들릴라의 사랑입니다.


Ⅰ 삼손이 왜 원수를 몰랐습니까? 사랑에 눈이 감겨서
Ⅱ 애정에 신앙 의지와 하나님의 언약을 판 삼손은 어찌 되었습니까? 일국의 사사로 생포되여 눈 빼이고 옥중 돌 방애를 돌렸습니다. 그 마지막 치여 죽었습니다
Ⅲ 세상 재미가 어떠합니까? 들릴라의 사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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