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장사하지 안하고 ‘주인은 굳은 주인이라, 두려운 주인이라,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이라, 또 하나님은 영원 불변의 하나님이라, 굳은 하나님이라, 불변의 하나님이라, 또 하나님은 전능의 하나님이라, 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하나님이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지 전능 가지고 주권하시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무엇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우리가 무엇을 해 가지고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느냐?’ 그저 구속 받은 영감과 진리는 감히 우리가 손 대서 활용할 수 없다 하여 “땅에 파묻어 두었다” 그러면 세상 생활 속에 파묻어 둔 것을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주권의 불변의 하나님이시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될 터인데 우리가 한다고 되고 안 한다고 안 되겠나, 또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서 그렇게, 이 영감이나 진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그저 믿음으로 구원 얻지 우리가 무엇을 거게서 활동하고 작용해 가지고 뭐이 되겠느냐?’ 이렇게 아주 빚좋은 개살구로,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절대 불변의 하나님이시요 영원하신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예정대로 될 것이요 하나님의 주권의 능력대로 될 터인데 우리가 무슨 이렇게 저렇게 한다고 되겠느냐?’ 이렇게 말을 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이 은혜를 세상 생활 속에 파묻어 버리고 까마득히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세상 일에만 분주하고 예수님의 대속에 대해서는 아무런 노력 없는 그런 자를 가리켜서 여게 비유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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