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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 성경:61베드로후서03:14
 

벧후3:14

'이것을 바라보나니'
이 우주의 종말이 이를 것이고 종말 너머 새 하늘과 새 땅이 있고 우리 개인의 마지막 시간 종말이 끝난 후에 부활 심판 무궁세계가 우리 앞에 있는 이것을 소망하는 것을 가리켜서 '이것을 바라보나니'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종말 다음에 영원 무궁함이 시작되는 이것을 소망하나니 하는 말입니다.


'주 앞에서 점도 없고'
주 앞이라 그 말은 두 가지 뜻을 가집니다. 주님은 곧 우리를 대형 대행 대화친의 완전 대속하신 주님이요 또 잠시 후면 이분이 알지 못하심이 없는 전지의 지혜를 가지고 우리를 심판하실 심판의 주님입니다. 이래서, '주 앞에' 하는 말은 오늘은 긍휼의 주님이시요 잠깐 후면 무서운 심판의 주님이시니 이 주님 앞에 흠이 없도록 점이 없도록 그렇게 오늘에 준비를 갖추어라는 말입니다.

긍휼의 대속주 앞에서, 주홍 같고 진홍같이 붉은 것이 있을지라도 이 시간을 넘기지 말고 주님 앞에 고해서 사함받고 또 자기가 고해서 사함받고 또 실수하고 고해서 사함받고, 또 실수한 그런 것을 가리켜서 알고 짓는 죄라 또 고범죄라, 내나 같은 말입니다. 사함받지 못하는 죄라, 하는 그 같은 말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흠 없이 점 없이 이렇게 준비하는 데에 무엇이 사소한 거 조그만한 거 그게 들어서 우리가 거기 걸려 가지고 넘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히12:1에 무겁고 얽매이기 쉬우 죄를 벗어버리라 했습니다. 이러니까 죄라는 건 삐뚤어진 건데 삐뚤어진 것 조그만한 삐뚤어진 것 그것이 우리 발에 걸려 놓으면 우리가 급하게 달아나든지 피난하든지 할 때 그 조그만한 것이 걸려서 그것 때문에 그만 지장이 돼 가지고서 그때 못 하게 됩니다.

(8812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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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바라보나니'
이렇게 해서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우리의 결말입니다.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주님이 재림하신다 하니까 벌벌 떨고 죽음이온다 하니까 벌벌 떨고 주님이 오시니까 모든 마음이 전부 그날을 향하여서 그날을 위주로 해 가지고 다 만반워 준비를 했기 때문에 그날이 안 오니까 더디 오니까 답답하고 그날이 온다 하니까 기쁘고 즐겁고 당황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서 오늘에 흠과 점이 없 이 준비해서 주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에 기쁘고 즐겁고 평안한 가운데서 주님을 맞이하고 그때 당황해 가지고 어짤 줄을 모르는 그런 자들이 되 지 않도록 노력해라 말씀했습니다.

(84051150집회) 3


'이것을 바라보나니'
모든 것이 불타고 불심판으로 심판 받고 또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져서 거룩한 사람과 경건한 사람들은 그리 옮겨지는 이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나니,

(87071420) 4


'이것을 바라보나니'
이 말은 이것을 소망하니 그말입니다. 이것을 바라고 사니 말입니다.

(870722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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