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성경:44사도행전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실컷 낮에 뚜드려 팼는데 이제 지진이 나고 자살할라 하니까 보고서 ‘야 이놈아, 낮에 우리를 그렇츰 뚜드리더만 인제 자살할라 하나? 잘 뒈지거라.’ 이럴 건데, 그럴 것 아니겠소? 낮에 실컷 뚜드려 맞았으니까 호독거리고 자살할라 하니까 꼬시지 안해요? 이런데, 거기 말하기를, ‘이거 죄수들이 다 풀려서 나가면 이거 여게 책임자 옥사장 이것이 어찌 되겠느냐? 아무도 나가지 마라. 꼼짝 말아라.’ 딱 단속해서 못 나가구로 하고 있으니까 옥사장이 와 가지고서 그만 자살하려고 칼을 내 가지고서 지금 자결할라 하는 것을 보고서 그래, ‘아나, 네 몸을 상우지 말아라.

여기 죄수 하나도 어데 가지 안하고 다 여기 있다. 염려하지 말고 네 몸을 상우지 말아라.’ 그만 이 말에 그 사랑의 폭탄이 가 버렸어. 그 간수가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어데 있으며 이런 능력이 어데서 왔으며, 오늘 낮에 내가 실컷 뚜드려 여기 욕도 하고 이래 가둬 놨는데 내가 자살할라면 꼬시다 할 터인데 나를 상하지 말라고 이래 하니 이것이 어쩐 일인가?’ 그만 깜짝 놀래 가지고서 그만 등불 달라 해 가지고 그 앞에 가서 그만 엎드러졌습니다. 그만 그 바울과 실라 앞에 그만 꺼꾸러졌어.

그 소리 듣고 나니까 죄수가 가거나 말거나 그것도 안 보이고 그만 세상에 이제까지 보지 못한 능력을 봤고, 보지 못한 사람을 봤고, 보지 못한 사랑을 봤고, 그만 어떻게 놀라 놨는지 가서 부복하면서 ‘선생님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얻으리라.’ 이러니까 그만 그들이 얼마나 좋았던지 모시고 나와 가지고서 당장 거게 있는 간수들이 전부 세례 다 받았고, 그 큰 옥이니까 옥에 일하는 간수들도 다 받고, 저거 가족들도 다 받고, 하나님 말씀 듣고 나서 세례 다 받고 그날 밤에 그 좋은 약으로 가지고서 인제 바울과 실라를 상처를 씻겨 주고 세례 받고 또 자기 집으로 모시고 가 가지고서 식사 대접하고 예수 믿기로 다 작정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요것이 사차 성공이오. 사차 승리.

(87101653)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