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예수의 열매라 말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고 중생됐는데, 사죄의 열매를 말하고, 칭의의 열매를 말하고, 화친의 열매를 말하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열매를 말하는 것이니까 이 4가지 열매를 맺는 것이 우리들의 목적이요 우리들의 가치요 우리들의 실력입니다. 그러면 4가지 열매는 신구약 성경 말씀에다가 다 이렇게 속에다가 내포시켜 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이대로 결실하는 이것은 곧 포도나무 열매입니다.
(89070860)
'과실을 맺는 가지는'
지금 과실을 자꾸 맺으려고 애를 쓰고 또 그렇게 맺는 가지는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이 깨끗케 한다 말은 완전케 한다는 말인데 완전케 한다는 말은, 완전케 한다는 말은 포도나무 둥치하고 가지하고 그 관계를 완전케 한다 하는 말입니다. 포도나무 둥치와 포도나무 가지의 관계를 완전케 한다. 포도나무 가지에 흙이나 무슨 더러운 것이 묻어 있어서 그런 것을 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한다 말이요? 깨끗이 한다는 요 말의 뜻은, 완전케 한다 하는 뜻입니다. 과실을 더 많이 맺게 하기 위해서 이를 완전케 한다.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더 깨끗케 한다 말은 무슨 말입니까? 이미 깨끗한 것은 이미 기본구원 받은 것, 예를 들면 사죄, 칭의, 화친, 하나님을 향한 소망, 영감, 진리, 제사장, 선지, 왕이 되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더 깨끗케'하는 것도 바로 이런 9가지로 더 깨끗게 합니다.
(89062353)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시절이란 말은 때라는 말입니다. 과실을 맺으며 라는 말은 열매를 맺는다는 말입니다. 여기 과실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와 되는 것, 하나님의 형상대로 변화되는 성화를 과실이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에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맺게 하기 위해서 아버지께서 이를 깨끗게 하시고' 하는 말이 있는데 그 과실도 자체가 그리스도화되는 걸 말합니다. 여기 '과실을 맺었다' 하는 것을 선한 행위라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한 행위는 과실이 아닙니다. 선한 행위로서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변화되는 거 성화되는 그것을 과실이라고 합니다.
* 시1:3 :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89031053)
'무릇 내게 있어'
예수님 믿는 사람을 말합니다. 곧 가지를 말합니다. 비유로 가지를 말한 가지 곧 우리 예수 믿는 개인 개인을 말합니다. '무릇 내게 있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것을 제해 버리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과실이 뭐인가? 포도나무 과실입니다. 포도나무 과실이 뭐인가? 예수님의 과실입니다. 예수님의 과실이 뭐인가? 사활로 대속하신 대속의 구원입니다. 대속의 구원이 뭐인가? 죄가 없는 삐뚤어진 게 하나도 없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으로 판단하는 하나님의 공심판에 걸리지 않고 의롭다 칭찬받고 통과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대행으로 칭의를 베풀어서 우리에게 주셨고 대형으로써 죄의 형을 다 받으셔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대신 대형으로 다 도말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대주재로 더불어 원수되어 있는 이 원수를 화친케 하신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세 가지 대속이요, 창조주가 피조물을 영원히 입는 지극한 사랑의 희생으로 우리를 피공로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시켜서 과거에는 마귀를 향했고 자기를 향했고 땅의 것을 향하던 우리를 대주재이신 하나님을 향하여, 그분을 향하여 가는, 그분이 지으신 하늘나라도 향하지 안하고 대주재이신 그분을 향해서, 그분을 소망삼고, 그분을 향하여 가는 이 영생으로 중생시켜 주신 이것이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대속하신 이 구원입니다. 이 지극히 큰 구원을 실상으로 만드는 자를 가리켜서 과실을 맺는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그 사람이 자기가 아는 대로 실행해서 실상을 이루어 실효를 거둬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실효있게 살려는 자는 점점 과실을 더 맺게 됩니다. 실효란 실상의 효력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효력을 자기가 하나 둘 이 효력을 받아 가지고 그 효력으로 살려고, 하나님의 뜻대로 전심 전력 기울여 그분에게 순종하는 생활을 함으로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순종한 효력을 나에게 줄 때에 그 효력으로 살려고, 그분에게 순종하여 그분의 축복으로 살려고 하는 자는 과실을 점점 더 맺게 됩니다.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과실은 무엇이 과실인고? 포도나무 과실이니까 포도입니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포도나무로 비유했기 때문에 여게 과실은 예수님의 과실입니다, 예수님의 과실. 이 포도나무 과실은 예수님의 과실. 예수님의 과실은 어떤 것이 예수님의 과실인고 하니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지켜 행하여 성경에 약속한 대로 실상이 이루어짐으로 그 실상의 효력을 자기가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대로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대로 실행하는 것은 곧 예수님의 사죄의 실행이요 칭의의 실행이요 화친의 실행입니다.
땅위에 수많은 종류에 분주 복잡한 마찰 많은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죄짓지 않는 것이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현실에서라도 죄짓지 말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또 하나는, 어떤 그 현실에서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미 의를 입혀 주셨으니 이 의를 벗지 말고 항상 의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거 동행하는 하나님과 화친된 생활입니다. 이것이 과실입니다.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이를 깨끗케 하느니라, 그 사람을 깨끗케 하느니라 했습니다. 그 사람을 깨끗케 하느니라. 그 사람을 깨끗케 한다 말은 깨끗한 것은 뭣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가?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본질, 본성, 본형대로 변질되지 안하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깨끗이라 말합니다. 여기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많이 맺도록 하기 위해서 이를 깨끗케 하신다, 과실을 많이 맺는 자는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자다, 이래서 이 과실은 맺기를 시작해서 하나 맺고 둘 맺고 차차차차 맺어서 많이 맺는 그 중복의 우리의 결실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깨끗게 하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에게 대해서 만드신 그 본질 본성대로 그게 근본 본질 본성대로 있는데 거기 변질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본 체질에 안된 병이 들어 있으면 그 병을 하나씩 둘씩 치료하면 그 몸이 깨끗해집니다. 또 그 사람의 사상에는 쓰지 못할 사상이 병든 사상이 들어 있는 그 사상을 자꾸 하나씩 둘씩 제거해서 사상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영감과 진리대로 돼지면 그게 사상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 욕심만 하나 병들어도 쓸데없는 욕심, 자타를 망치는 욕심, 그 공연히 명예욕, 지위욕, 권세욕, 어리석게 자기가 무슨 패권을 잡으려는 그 욕심, 고라 모양으로 그러다가 망치는 것. 하나님이 안 주니까 무슨 소용있습니까? 그런 게 아무 소용없어요. 누구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저 내가 하나님의 것 되는 것 그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것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욕심 하나만 있어도 그것이 병든 것이기 때문에 깨끗케 한다, 자꾸 예수님 믿어 실천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생각에 못쓸 생각을 제거하고, 욕심에 못쓸 욕심을 제거하고, 성질에 못쓸 성질을 제거하고, 마음에 못쓸 마음을 제거하고, 감정에 못쓸 감정, 좋은 감정이야 좋지마는서도 안 된 모든 속성, 모든 마귀에 속한 그 악령 악성으로 말미암아 벋어나온 것 그런 것들을 자꾸 깨끗하게 해서 그를 깨끗케 하신다 그 말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신다 하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깨끗케 하시느니라'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가 베어 버린다'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은 지극히 큰 대속이고 이것은 다 우주와 영계의 주인공이 될 자이며 통치자가 될 것이며 형언할 수 없는 지극히 큰 구원이요 깨끗한 구원이요 온전한 구원인데 이 구원을 입술로는 말하고 실행하지 안해서 실상의 실효를 거두지 아니하는 그런 사람을 가리켜 말합니다. 사죄의 실상을 이루고, 칭의의 실상을 이루고, 하나님과 부자된 이 실상을 이루어 실상의 효력을 제가 보면 죽어도 안 떨어집니다. 이 외에 취할 것이 없는데 뭐 탐하겠소? 그까짓 거 봐 봤자 오늘 없어질지 내일 없어질지 모르는 것인데 무슨 가치 있다고? 이 외에 다른 것을 탐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과실을 맺는 가지는 점점 과실을 더 맺게 됩니다.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제해 끊어 버립니다.
(88091101)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다 찍어 버린다고 말씀했습니다. 찍어 버리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를 말합니다. 열매 맺지 않으면 하나님이 징계를 해서, 사람은 생각하기를 사람들이 전도할 때는 삐쳐서 교회 안 나오기도 하고 삐쳐서 예수 안 믿겠다고 '그라면 내 그만 안 믿지' 이래 삐치기를 잘하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삐치지 못합니다. 삐치면 죽는 데까지라도 기어코 제가 항복을 하도록 하지 하나님이 그리 약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망령을 부리다가 젊을 때 세월 다 보내고 늙어서 비참하고 가련하게 그렇게 되는 것이 강퍅한 예수 믿는 사람들이요, 젊을 때부터 하나님을 알고 조심 있게 살면 늙기 전에 준비한 것 가지고 늙었을 때는 모두 존영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열매는 어떤 열매를 말하느냐 하면, 구원의 열매인데 세 가지 열매를 말합니다. 첫째는 자신이 점점 좋은 결실을 맺는 자신이 온전해져 가는 것이요, 둘째는 금생에 예수 믿어 복을 받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천대받지 않고 존귀하게 되어지는 것이요, 셋째는 영원무궁 세계에서 영광의 구원을 얻는 그것이 열매입니다. 이 열매를 맺는 신앙 행위를 조심 있게 해서 이 열매가 맺어지면 점점 하나님께서 열매를 더 많이 맺도록 그 가지를 가꾸어서 깨끗케 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자들이 금생 성공이나 내세 성공이나 자체 성공이나 이 성공이 다 열매인데 이 성공은 어데 맺느냐? 이 성공은 자신이 조금 깨끗하면 조그마한 결실을 맺고 많이 깨끗하면 많은 결실을 맺고, 크고 강하게 깨끗하면 크고 강한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결실, 기독교에서 금생의 성공, 행복, 내세의 성공 ,행복, 자체의 성공, 행복 이것은 이방인들과 같지 않습니다. 이방인들은 사기를 한번 해야 큰 부자가 됩니다. 협잡을 한번 해야 부자가 됩니다. 사람을 죽이고 이렇게 권세를 정권을 얻어야 부자가 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은 악의 세상이기 때문에 악이 적으면 적은 실력가, 악이 많으면 많은 실력가, 악이 크면 큰 성공가가 되지만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깨끗이라는 깨끗의 실력에서 우리 기독자의 성공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금생이나 내세나 자체에 대해서 성공을 하고 싶은 사람은 깨끗을 노력해야 됩니다. 깨끗해지기를 자꾸 노력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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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하나님이 점점 제해 버리니까 제가 견디지 못합니다.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 우리 기독자의 열매는, 성공 말이오. 열매라 말은 결실이라 말이요 성공이라 말인데, 영의 성공 육의 성공 모든 성공은 깨끗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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