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대제사장 (19절∼24절)
⑴ 대제사장 - 가야바는 예수님의 교훈과 제자에 대하여 심문했습니다. 아무때나 속화 교권자들은 진리 속한 자의 제자와 교훈을 미워하고 책잡는 것입니다.
⑵ 예수님 답하여 말씀하시길 나는 공공하게 대중에게 진리대로 교훈했다 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매사에 어두움이 없어야 책잡을 것이 없어야 합니다.
⑶ 그들은 대제사장에게 불경한다고 예수님을 쳤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정죄하고 치라. 그들은 예수님을 정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죄로 ?해 아니고 전혀 무죄로 ?해를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 대속을 증거함입니다.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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