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의 부당한 판단 (12절∼16절)
1) 유대인의 송사 --- 확실한 진리 가지지 못한 자에게 유대인의 송사 있음
⑴ 교권자들, 기본 교권자들, 관속들
⑵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한다고
⑶ 가이사의 역적이라고
2) 빌라도의 반응
⑴ 직업의 염려
⑵ 지위의 염려
⑶ 생명의 염려
3) 빌라도의 처리와 결정
⑴ 시기, 유월절 중 --- 절기에는 말자 하였으나 예표한 양의 실상인고로
⑵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박아라 함 --- 예수님의 사형장에서 빌라도는 사사로운 감정으로 인하
여 자기 왕되지 못하게 하였음. 사사로운 감정으로 너희 왕이라 하였으니 자기와 예수 그리
스도와 아주 관계를 끊음.
⑶ 그 피를 우리 자손에게 돌려달라 --- 현현한 예수님은 몰랐으나 예언적 메사아는 믿기 때문
에 보혈의 값을 자손이 받을 여망(餘望)이 있었음.
이는 최후는 선택과 불택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는 맺어지고 마는 것을 보입니다. 최종
은 원리적으로.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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