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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2누가복음05:18-20
 

*누가복음5:18-20

환자를 메어다가 지붕을 뚫고 달아내리니까. 예수님이 보시기에 특수한 방편을 써서 그렇게 환자를 평상에다가 메어다가 지붕을 뚫고 내리니까 그만 예수님 앞에 나왔습니다. 나타났습니다. 이러니까,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그 사람의 보호자가 그 사람을 낫게 하려는 간절한 그 소원과 성의를 보시고 그 사람을 먼저 낫게 해 줬습니다. 그것은 그 환자의 믿음으로 나은 게 아니고 환자의 보호자의 믿음으로 나았습니다.

이래서, 환자의 보호자의 믿음으로 낫는 것, 환자 자신의 믿음으로 낫는 거 또, 다 낫아 주기는 예수님이 낫아 주시는데 옆에 그를 낫게 하고 싶어 하는 그 사람의 믿음으로 낫는 거, 본인의 믿음으로 낫는 거, 낫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이 낫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환자를 위해서 목사님이 위해서 기도해서 낫는 것도 그것이 그 환자를 낫게 하고저 하는 그 간절한 소원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때에 그때에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 낫게 해 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도 그 사람을 낫게 하고저 하는 그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낫게 해 주시는 것이니까 그 보호자 곧 제 삼자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낫게 해 주시는 것이고, 늘 창문으로 메어다가 놓은 것도 그런 것이고 또 교회 장로의 딸의 그것 낫게 해 주신 것도 다른 사람의. 제삼자의 믿음으로 낫게 해 주시는 거 본인의 믿음으로 낫게 해 주시는 것이 있는데 다 낫게 해 주시는 이는 주님이 낫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옆의 보호자의 성의가 필요합니다.
(85050721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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