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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 성경:40마태복음02:13
 

'저희가 떠난 후에'

1.박사들이 떠난 후에,
   (1) 박사들에게 알려 무익한  것임으로 또 필요 없는 것인 고로 알리지 않음이다.
   (2) 박사가 돌아갈 때 두렵기 쉽고 누설되기 쉽고 그러므로 미래사를 알리지 아니한 것이      
       사랑이다

2.질서정연 처사하시는 하나님
   (1) 무계획 무순서 무유익 처사하시는 하나님이 아님
   (2)계획적이며 순서적이며 이기주의인 하나님임

3.적사 적소 적시 적법으로 예고하시는 하나님
  (1) 전지하사 마귀와 나의 형편을 다 아시고 나에게 유익하고 마귀에게 해롭게 처리하시는
       하나님 임
  (2)그러므로 하시나 성도는 一戰 파수군과 같이 귀에 접하는 전화기 눈에 접하는 망원경
      경성 과 긴장 가져야함. 전화기는 자기 의 깊은 양심이요 망원경은 하나님의 성문의지와
      섭리의지

*해설

1.박사들이 떠난 후에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애급으로 피란가라 했다. 여기서 알 것은 주님
  이 우리에게 미래사를 알려주시지 않음은 공연히 내 머리만 둔해짐으로 알리워 줄 것만 알리워
  준다. 지식에 대하여 탐심을 가지지 말라. 동방박사들이 이 꿈에 소식을 만일 알았으면 더 떨 것
  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알리워주시지 아니하고 공연히 알고 싶어할까봐
  알리워 주시지 않으니 주님은 미래사를 알리워 주시지 않으니 사랑이다.

2.질서정연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는 박사가 떠난 후에 계시하는 이렇게 계획적으로 질서정연하게 하신다고 하나님은 계획적
  순서적 유익으로만 하신다. 하나님은 절대 이기주의 된다. 이는 당신이 옳기 때문에 진리시기
  때문에 이기주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옳게 되고 진리 되고 이기주의 된다. 하나님에게 유익한
  때 만물이 다 유익 된다. 그날은 만물이 다 우리도 다 죽는다. 에베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
  이 다 통일 한다. 당신의 말씀이 내 생명이요 복이요 기쁨이요 평강이요 행복이다. 하나님 떠나
  면 반대이다. 그러므로 한번 실패 시켜놓고 성공 시키고 하며 자라게 하나니 주의 말씀 지키면
  성공, 주의 말씀 불순종하니 실패다. 그러므로 우리 생활이 탕자다. 갈 때와의 기대가 어그러진
  다.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니까 볼수록 더 좋고 하나님 말씀 떠나니 죽을 지경이다.

3.적사 적소 적시 적법으로 하나님께서 논하신다.
  우리의 처지와 형편과 때를 다 아시는 고로 그렇게 적당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마귀의 형편도
  아시고 헤롯 우리의 형편도 다 아시는데 마귀에게는 해되게 하고 우리에게는 유익되게 하신다.
  그러므로 어느 때나 성도는 파수군과 같이 전화기에 자기 깊은 양심에 성신의 감화를 기다리고
  있다. 양심 꺽어면 양심 누리고 유전하는 것 죄요 심령이 어두워진다. 죄를 지어도양심 꺾지 말
  라. 엉큼하게 양심 꺾어면 전화기 부순다. 눈은 망원경을 쓰나니 먼 곳까지 바라본다. 그 일이
  임시 닥치기 전에 벌써 준비한다. 하나님의 신구약성경의 뜻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섭리의지
  는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것을 하나하나 이루워나가는 것 살펴보는 눈이 있고 지혜가 있어야한
  다. 우리는 이  세계를 보고 살아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또 박사들이 떠난 후에 한 성구는 우리에게 몰라야 할 일은 모르게 하고 적사, 적시, 적소, 적법
  으로 우리에게 하신다. 우리는 오늘의 하나님의 음성과 보여주는 것 모르면 죽는다. 세상 것에
  도취되면 눈이 어둡고 귀가 막히여 온천하를 다스려도 허사이다.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 하여 가라사대'

 1.가브리엘 천사
   가브리엘 천사인 듯함
 
  (1)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 한 것 같이 오늘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사자가 선지 사도들이
    우리에게 말하여 준 신구약 이 있다. 죽음에게서 피해 사는 곳으로 간 그 지시와 같이 오늘 우
    리에게도 천사 통한 지시가 있다. 오늘 천사 통한 지시가 무엇이냐? 선지사도를 통하여 주신
    신구약은 성경은 우리의 지시 이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우리는 영원히 해 받
    지 않게 함. 계14:4 요셉의 꿈으로 지시한 것 어린양이 인도하는 길은 주리거나 목마르지 않
    은 생명샘으로 인도한다고 했다.
  (2)시기마다 때마다 강단에서 왜 외쳐주시는 말씀은 그때그때 우리들에게 필요가 있어서 주시
    는 말씀인 줄 알아야함. 참으로성신에 붙들려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학교에서 공부하
    는 것 다 같이 하지만은 특별히 대예배 때이나 새벽기도는 나에게 필요 있는 일을 알려주시
    는 말씀을 하여주시는 것이다. 신앙가들의 간증을 들은즉 전일의 근심과 난제 중에 있는 나
    의 새벽 말씀에 해결을 받는다 하였다. 하루 새벽도 제단을 쌓지 않고는 살 수 없이 견디지 못
    하는 그것이 성신이 동행 함이다. 이 말씀에 맛을 붙이지 않은 사람은 살수가 없다고 그 피난
    에  대한 사고를 하여 주시는 줄 알아야 참고 지시하는 말씀이 온 성경이 아니고 그 중에 있
    다
  (3)설교가들도 이미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증 거하지만은 66권 중에 이 하나님
    의 말씀 가지고 설교하고 하는 이 문제이다. 주일에는 하나님이 주는 말씀을 주실는지 하는
    것이 설교가들의 심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입장. 이외 에 그 시간에 말씀을 주신다.
    각기 따라서 성신을 통하여 주신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조심하여 들어야한다. 강단에서
    외쳐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는 것이 지혜 있다. 시대마다 회개 일으
    킬 때는 회개 일으키시고 환란 올 때는 환란 준비 재촉하여 주신다. 하나님이 성화 일으켜주
    셔야 우리가 성화 받아지지 하나님이 말씀을 주실 때는 성화받고 강단에서 주시는 말씀으로
    변화 받아야 한다.

  2.요셉에게 현몽함.
    (1)각인에게 직접 경고와 책망과 명령하심이 있다. 이는 우리의 양심을 통하여 말씀과 성신 감
     동이 와서 직접 경고하시고 책망하신다. 한 사람은 이 말씀 저 사람은 저 말씀으로 4명이면
     각각 다르게 주신다. 그러므로 각각 깨달음이 다르고 필요 함이 다르나 주여 명령하옵소서 하
     게 된다.
    (2)대표적으로 우리에게 지시할 때가 있다. 요셉에게 나타난 이 지시는 요셉, 마리아, 예수님
     세분에게 대하여 대표로 나타난 지시다. 그러므로 온 교회 대표로 교역자, 주교면 대표로 반
     사에게 나타날 때 있다. 그러므로 만일 잘못 믿으면 자타가 낙망된다.
    (3)헤롯의 박해로 애급으로 피하라 하심.
     그 성경 볼 때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이며 내게 무엇을 가르키는가 찾아보라. 여기서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키는가? 세상이 성도의 피란 가는 영원이 세상이 성도의 피란처요 영원히 세상
     장만한 것이 세상이다.  
     -  하나님의 계시는 똑똑하다. 헤롯이 아기를 죽일라 하니 아기와 모친 데리고 애급으로 가라
       이 계시는 베들레헴에 있을 때 요셉만 받았다. 타인은 이 계시 못 받았는데 어찌 요셉만 받
       았을까? 요셉만 예수님 모시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 모시지 않은 자는 계시가 없
       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의 받은 영감은 똑똑하다. 혹은 술 취함 같고 미치광이 같이 성신
       감화가 옴이 아니고 올수록 똑똑하고 마음이 강하게 붙들린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
       게 지시해 주심은 정신이 똑똑하게 명확하게 진실해진다. 말씀으로 지시해 주시는 것이다.
       성신으로 감동 해지는 것은 생각할수록 더 강하게 뜨겁게 무섭게 경고해 주시니 그 말씀에
       붙들려 간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궁극적 인도이다.
     -  성도의 박해는 이미 정하여 있고 또 한정이 있는 것이다. 그  박해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워지고 우리의 구원 이루워진다. 이 박해는 일찍부터 예정한 것이다. 예정 되어 있는
       박해가 이루워짐으로 예수님이 자람. 구원이 하나님 뜻 이루워진다. 우리가 박해 당할 때
       피한다고 안 이루워 주지 않고 원한다고 되지 않는다. 이미 정한 순서가 이루워지는 것뿐이
       다.  
     -  박해를 피하는 것이니 우리도 하나님 뜻 아닌 박해는 피해야하니 몸을 귀하게 보존 하다
       가 주님이 구하실 때 쓰라. 요셉이 아기 예수님을 모시고 수 천리 길을 가는 고행이다. 하나
       님의 뜻대로 해야 할 고난
     -> 하나님의 뜻이 아닌 박해는 받지 말아야하고
     -> 하나님의 뜻 인간 해는 받아야 하고, 주님에게 유익 없는박해는 당할 필요 없다. 우리는
         혈육적으로 죄 지어가면서 할 수 없다. 죄 없는 데서 억울하게 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고
         난 이다. 십자가는 귀한 것이요 죽는 자 살리는 것이요 다니엘이 하나님 섬길 때 주님 섬기
         는 것 외 책잡을 것이 없었다.
     -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뜻 이루며 유익 없는 박해는 하나도 당하지 않아야 된다. 만일
        당하면 고행주의가 된다. 행26:29, 결박당하는 박해가 좋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 이루
        고 영광 돌리는 것이니 박해가 귀하지. 박해가 귀한 것이 아니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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