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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 성경:42누가복음03:02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 하나님이 부르심 눅3:2, 마3:1-4

1. 때는 디베료가이사 재위 15년 로마 연대 779-780까지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 될 때 안나스는 가야바의 지인인데 유직 14년에 발렐리우스라는 유대총독이 면직함. 눅3:1


2.빈들에서 부르심

a. 충성된 직장에서 부른 엘리사는 농장에서 불렀다. 다윗은 목장에서 불렀다. 베드로는 바다에서 불렀다. 마태는 세관에서 불렀다. 이들은 처음 부름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귀한 은혜를 맡기는 것 보면 처음 부를 때와 두 번째 부를 때가 다르다. 대개 처음 부를 때는 보면 세상 일에도 충성 된 자를 불렀다. 엘리사도 보니 농장에서 엘리야가 부를 때 즉시 그 소 잡아 제사하고 잔치했다. 다윗도 얼마나 목장에서 충성했으며 베드로도 밤새껏 고기잡이하고 또 그물을 씻던 자요 마태도 세관에 앉아 열심히 세금 매기느라고 충성했다. 그러면 우리도 주님께 부름 받는 데는 무엇이든지 자기 직분에 주부면 주부로 상업이면 상업으로 충성하는 자가 되여야지 게으르면 합당치 않다.

b. 고민 가운데서 부르시고 이미 부름 받은 자 모세는 광야 시내 산에서 불렀다. 출3:6
노아는 강퍅한 시대에서 불렀다 창6:13
엘리야는 旱災(한재)와 사경에서 불렀다. 왕상19:14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불렀다 눅3:2
우리는 여기서 광야로서에 살 곳이 성도의 거처요 고독과 외롭고 쓸쓸한 의식주 초절되는 눈보라 치며 비 내리는 맹수 많은 곳인 즉 아야 이런 것 각오하고 살아야 한다. 공연히 인간 에게 없수히 여김을 받는 자 되어 광야 피란처 된다. 예수님 믿으니 저는 등신이요 광인이다 하는 소리를 듣지 않고 똑똑한 사람이라 하는 자는 아직 예수님 믿는 자 되지 못한다. 다만 죽은 자와 같은 자를 부른다. 아야 획선을 긋는 자 되어야 한다. 우리 믿는 자는 첫째 죄 안 짓고 먹고살고 거기서부터 아무리 잘 먹고 살아도 죄 짓고 먹고사는 자리까지 나가지 말고 아무리 못 먹고 살아도 남에게 누 안 끼치는 자리까지 나가야 한다. 우리는 결코 남에 누를 끼치면 안 된다. 신자는 무언중에 회계가 얼마든지 밝아야 한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눈 먼 자는 안약 사서 바르고 금을 씻어 부요 하라고 하였다. 사서 하라고 했다. 우리 믿는 자는 어디든지 남에게 신세를 졌으면 넉넉히 갚는 자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남의 누를 끼친 것 갚는 것이 바르게 해야 하지만 그대로 지나가면 다 흐리다. 그런즉 얼마든지 형제 를 대접하는 자 되여도 누 끼치는 자 되지 말라. 믿는 자는 겉으로는 물렁하여 보여도 속으로는 강철같은 심주가 있지 않으면 잘못이다. 죄 짓는 외에는 무 엇이든지 주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 결사적으로 하여야 한다. 특소를 입는 데는 고생 중 고요히 세상에서 날뛰지 않은 가운데서


3. 말씀이 임하여 불렀다.

a. 꿈으로 음성으로 부른다. 오늘 우리를 부를 때 혹 꿈으로 음성으로 이상한 환상으로 부르는 때가 있다. 이것은 신앙이 어릴 때 계시말씀을 모를 때 보임

b. 성문계시를 보임. 감각으로 냄. 성경 말씀을 볼 때 내게 감동이 되여 진리가 깨달아지니 어떤 준비를 하여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c. 하나님의 섭리의지로 부르면은 천천히 끌려서 출발할 것. 하나님의 섭리의지로 부른다. 말씀은 성신으로 꿈으로나 환상 음성으로 낸 것이 아니고 우연히 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직분에 충성하는 자를 쓰시고 또 일단 하나님에게 부름을 받은 자는 언제든지 쓸쓸한 고로 고독에서 부른다. 부를 때는 꿈 환상으로 음성으로 부른다. 이것은 간접이요 하나님 계시말씀으로 감동 되여 부름 받는 것 제일 좋고 또 하나님에 섭리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것. 직업 바꾸는 것과 이사 가는데 대해서는 아니 가려고 하는데 기어코라도 되여지는 것. 하나님의 섭리다.

4.소명감 없이 허영으로 생활 보장으로 또 다른 권면으로 출발 하지 말아야 한다. 교역자나 장로나 집사 등이 하나님이 부르실 때에 허영으로 되면 실패이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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