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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 성경:42누가복음03:0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자기를 지나치게 멸시한 죄를 회개하여야. 1:9 자기를 너무 지나치게 멸시를 해서 범한 죄를 말씀함이다. 자기를 지나치게 멸시하는 죄가 무엇이냐=인간은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다음이요 천군 천사보다 앞이요 모든 피조물의 앞이니 그러므로 물질에 높이 되면 아니된다. 온 지구 땅덩이보다 나 하나가 높다. 그러나 사람은 물질에 종이 되여 있다. 그러므로 인생은 가지고 있는 그 은혜는 각이 하나 본질로만 받은바 은혜는 동등인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가치는 만물보다 위에 있고 또 인생의 가치는 재세 지식이나 부요나 영광에 있지 않고 영혼에 있어야 한다. 가치는 대통령과 나와의 차이는 별로 없다. 그러므로 자기를 무시하여 자포자기 하지 말라.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자기를 지나치게 인정하여 범한죄를 회개하여야 1:10 부한 사람은 낮아짐으로 사랑함과 같으니라. 사람은 거룩을 가져야 한다. 사람은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 창조주와 피조물인 나인 것을 구별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그 뜻에 순종하여야 할 줄 알지 못하고 제가 자행자지하는 것, 교만이요 하나님영화 통계하는 것이 본분이요 자기를 영화롭게 하려고 본분을 구별할 줄 모른다.

*하나님의 주신 모든 것을 가지고 제 것같이 여겨서 얻지 아니하고 제가 스스로 제가 스스로 가진 것같이 여겨서 독자적 인 지위를 취함이 교만이다. 또 이것으로 인하여 제 가치를 만들어서 날뛰는 것이 교만이다. 부요자 얼마나 심판이 급할지 잘나도 교만이다.
모든 큰 산이 낮아지고 = 종교 창설자  사상가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도덕가 위대한 과학가 경제가 부요자도 숭배 받을만한 자의 회개 행19:19 示8:8 모든 큰 산 적은 산보다 높은 산이라 말이다. 이는 상징적 인고로 문자的 적 해석 안 된다. 높은 산 모든 타종교들 종교 창설가들이다. 이들이 다 깨어져야 한다. 한국에는 공통적 종교, 유교, 제사 지내는 것이 종교의 하나가 된다. 이는 600년 간에 역사를 가졌다. 그러면 부모를 잊어버리는 자손이 되니 불효라 하나 그것은 죽어서 생각할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제사는 고려말년에 고려장할 때 “안희원” 씨라는 사람이 중국에서 끌어온 법이다. 제사는 중국과 한국 일본에 약간 있으나 실상은 전세계에 별로 없다. 묘도 정치가가 세운 일이나 김가가 임금 했다면 조상에도 표적을 남겨 양반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다.  왕으로 있는 그 표가 후대에게 속하야 기억하기 위하여는 흙무더기를 왕손 계승하기 위해서 그 법이 생긴 것이다. “모든 높은 산” 종교가 사상가 또 위대한 정치가 모든 과학으로든지 경제적으로든지 모든 사람에게 숭배 받을만한 것을 모든 높은 산이라 한다.

'굽은 것이 곧아지고'
정직과 진실이 없는 죄를 회개하고=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을 가르킨다. 빌레몬1:11

'험한 길이 평탄하여진 것이요'
소망도 목적도 진실도 성품 도, 파괴 되였던 것이 바로 된다는 말씀이다. “소망이 파괴”=인간이 참된 소망을 가지지 못하고, 그 소망이 어그러졌다는 말이다. 땅에 속한 것은 다 참된 소망의 것이 아니다. 하늘에 속한 것이 참된 소망이니 그것은 바꾸는 것이 평탄해진단 말씀이다. 그런 것이 이제는 바로 잡혀야 된다. 확고부동한 인격이 되여야 그것이 참된 평탄함을 받는 것이 되겠다. 어떤 사람은 일생동안 어떤 환경에서는 동요 받지 않았으나 프랑스에 가서는 그 사치에 잠깐 주님께 향한 중심이 잠간동안 동요를 받고 일생동안 울었다고 한다. 다니엘도 이방나라에 포로로 잡혀가니 그 나라에 왕에게 은총을 입고 취급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잊는 날이 없었고 그 왕에게 자기의 지위 얻기 위하여 자기 절개를 팔지 않았다. 그러므로 십배나 하나님이 그를 끌어 올려주었다. 오늘 교인들이 세상에 나가면 세상 이요, 교회에 오면 교인이 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는 소용이 없다. 참 신자는 세상에 어떤 권위자라도 교회 권찰님에 비한다면 그 권찰님은 하나님 높이는 그것은 예수님을 높이는 중심이 나타나는 것이니 참 어떻든지 가서 하나님에 사람 박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박대하는 것이니 참아 마음 있는 사람을 볼 수가 없다.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더라”, 택소자에 부패한 성품의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될 것을 말씀함이고 또 “함과 같으리라” 회개는 인간 스스로 됨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힘입어 전력을 다 기울어 찾기 어려운 깊은 죄도, 처리하기 어려운 큰 죄도 바로잡기 어려운 일도 사건도 끊기는 한 사도 대주재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이신 구주가 천한 죄인 나에게 찾아오시니 치우고 정돈하라는 뜻, 눅3:4은 힘쓰면 가능하게 하여주실 것 약속하여 주신 것이다. 이상에 성구는 과거 사면서 현재사다. 그것은 회개에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뜻이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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