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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 성경:40마태복음03:07
 

'독사의 자식들아 '

1. 책망함  (:7)
① 독사에 자식들아.
a. 마귀의 자식들아 - 즉  암의 자식들아
b. 악독하고 교활하여 남의 백해무익한 순 육신의 자식 그대로 있어 변화 받지 못한 자식들아 하였다. 육신주의 즉 세상 보고 세상주의로 사는 자들을 독사의 자식들아 하였다.
c. 정신으로 말로 행동으로 남을 상하게 하는 죄악의 자식들아 하는 말이다(다른 사람이 아니 되기를 원하는 자들). 원수에 불행을 안타깝게 여기는 인이 착한 자이나 부패성이 있는 자는 원수가 망하는 것을 쾌활하게 여기나니 실상은 우리 속에 그것이 있어 한꺼풀 뜯고 들어가면 또 있고 또 있으니 항상 회개하여 날마다 회개하여야 한다. 오늘회개 못한 죄는 후일에 죄 사함은 받지만도 거룩으로 하나님의 성화 담지 못하니 오늘에 얼마든지 책망 받고 곧 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남을 훼방하는 자(삣고 깍는)이것이 독사의 종류들이다.
∴입으로서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얼마든지 해한다. 행동으로도 남을 해하나니 이것은 들어 난해인고로 자타가 인식하나마음으로나 말로 해를 주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이것 독사의 자식이다. 한번 물리면 수천 년 전 사람도 해할 수 있고 수천 년 후에 사람도 해할 수 있으니 이는 곧 이단을 말하는 것이다.
∴ 사람이 행동을 나쁘게 함으로 타인을 해를 주는 수는 있어도 이단은 수천 년 후에 사람에게 해독을 준다.
∴ 실상 믿음이 있는 자는 딴 교파를 별로 세우지를 않는다. 성경에 한 마디만 잘못 전해도 이는 큰 해독이다. 사람들의 영혼은 참으로 빠르고 빠르다. 학 박사보다 빠르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 성신 하나님 약속에만 사람의 영혼은 붙들린다. 예수님의 피와 죄 사함 천당 지옥 말해주어야 된다. 그러나 실상으로는 정신으로 말로, 행동으로 남을 해하는 해독은 실상자기에게 돌아가나니 억울함이 없다. 다만 자기를 해할 자는 자기다. 마귀도 우리를 해할 자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우리 위해 있다.
∴우리는 남을 상하게 하는 것이  내가 상하게 되며 내 자손에게 가나니
∴해독이 남에게 하나도 가지 아니한다. 전설, 영웅의 꼴은 망한다. 부모가 잘나면 자식에게 힘이 되고 부모가 못나면 자식에게 거름이 되나니 이모든 말은 죄 안 짖는 자를 가러 켜 말함이다. 그러기에 세상에는
d. 실행 없는 의식에 종교의식으로 남에게 선한 마음을 손해케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한다. 이것 가리켜 독사의 자식이라.
e. 이런 책망은 권위 있는 설교이다. 오늘도 이러한 하나님의 사람을 원하고 있다. 그러면 누구든지 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 하나님이 인정하여야 된다. 그러니 자신이 가책 받지 않을 만한 자
- 상대편이 감동을 받을만하여야 한다. 과연 그 말을 들을 때 감사히 들리고 기쁘게 들을 수 있는 자라야 그런 말을 할 수 있다.
- 자기양심이 인정할만한 사랑의 사람이 권위 있는 사람이 되여 그런 말할 수 있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면 그 사람이 받으면 그 사람 한 목이 나에게 한목 받되 이제만일 그 사람이 받지 않으면 나는 두목 받나니
∴의인 위해 기도하는 것 보아 악인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두목 받으니 더욱 악인 위해 기도하는 자 되여야 한다.


'임박한 진노를'
a. 메시야 못박아 죽이는 일과 주 후 70년에 예루살렘 망할 때 피란 하지 못한 일과 수천 년 동안 유리포박하고 대대로 주를 믿지 못하고 멸망할 것 이것이 그들의 받을 진노다.
b. 심판을 받을 자는 이방인뿐으로 생각하고 자기 유대인들은 심판 받지 아니하고 의인들로 인정한 죄 곧 회개하지 않은 죄로 벌 받는다. 그러니 남에게 선조 된 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뇨.
c. 自 인정에 피해 허위 안위로도 회개에 방해시킨다. 되지 못하고 된 줄 아는 것이 얼마나 회개에 방해케 하는지 시간을 도적 맞게 한다. 또 월권적인 지위 不守, 모든 죄에 원인이 他位 不守다. 천사가 지위 지키지 못해서 쫓겨났다. 유다6-.
또 자기는 가장 신임하는 자가되고 가장 사랑하는 자가 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속는 자가 된다. 자기가 자기를 인증하기 때문에 제일 많이 실패한다. ∴자기는 강도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고 자기를 냉정히 취급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넘어가서 사랑하는 미달에 마음이 된다.
∴진리를 떠나서 사는 것이 결국은 미달에 미움이 되고 만다.
d. 이는 법적 심판에 노와 또 천부의 노를 풀어드리지 아니한 노이다. 중생 자 중에서도 이러한 사람들은 성화에 손해만 볼뿐 성화역사에 착수하신 하나님은 회개치 아니하면 징계의 노를 내리신다. 칼빈은 죄인이 하나님을 피한 소득은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할 것뿐이라 했다. 불택자도 회개하면 세상적인 복은 받을 수 있다. 불택자의 선도 하나님이 붙들어 가지고 있으므로 그만큼 되여 있다. 니느웨 성 사람이 다 택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기브온인은 당시에 이방사람인데 그들이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긍휼을 입었다. 그러니 우리는 여기서 회개 안 하면 아비와 자손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부모의 죄에 붙들려 죄의 권력에게 피해 받는다.

'누가 너희를 가르쳐 피하라 하더냐'
a. 회개함이 원통하여 함이 아니고 날마다 광야에서 대망하였는 고로 너무 기뻐서 하는 말이다. 요한은 올바른 전도자의 심정을 가졌다. 즉 올바른 0착 신자의 심정을 가졌다.
-회개치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노를 말하고  
-회개하기를 고대하고
-돌아오는 자에 대하여는 기뻐한다. 우리 전도인은 먼저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 받는다고 전하여야 한다. 이것도 참사랑이 아니면 전하지 못한다. 참 생명까지 줄 사랑이 아니면 이 말 못한다.
∴죄를 책망하며 회개치 않으면 멸망받는다는 것도 자본이 많이 들어야 한다. 세례요한은 헤롯왕 책망하고 목 베어 죽었다. 자기는 의식주 다 초월하고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중심에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심으로 전도하면 이는 또 돌아오는 자에 대하여 기뻐하여야 한다. 우리는 요나 선지자와 여리고 도상 의인들과 탕자의 형 같은 심정은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니니 깊이 검토하여야한다. 요나 선지는 파괴를 원했던 것이다.
∴우리에게 이런 부패성이 근본적으로 내재하고 있으니 파괴를 건설보다. 기뻐하는 마음이 있단 말이다. 인간들의 호기심은 다 파괴 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불한당을 만난 자가 평시는 존경하던 자이였지만 불한당 만난 것 보면 그대로 지나간다. 자기 후배에게 사랑하는 자를 희생을 함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은 힘이 있고 대접을 받으면서 사랑하는 것은 불쌍한 의인된다. 탕자의 형은 동생이 돌아왔는데 시기했다. 우리도 내가 전도하였는데 나보다 앞서나가면 시기하고 나보다 뒤에 나온 자가 권능이 있으면 또 시기한다. 부부간에 같은 집사라도 하나 이 앞에 서면 시기한다.
※재세에서 좋은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 자 복 있는 사람이다. 세상에는 선을 가러 키 는 것보다. 악을 가러 키 는 일이 세상에는 많다. 참된 선을 가러 키 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도리와 하나님의 노를 면하는 교훈이다. 이들이 참선을 가러 킨 교훈이나 선한 교훈은 책망과 명령이니 회개와 순종으로만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거룩한 인이 되고저 하면 허물 듣기를 기뻐하여야 하고 권능 있는 사람이 되 고저 하면 명령받기를 기뻐하여야 한다. 스승 되기를 원하는 자는 받을 심판이 자라가고 스승 두기를 원하는 자는 축복과 실력 자라간다. 참 우리 세상에서 좋은 것을 배우고 좋은 것을 가리키는 것 복 있는 자이다.
※一言指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하나님의 노를 피하는 것 내가 나를 갈 길을 택해야 운전해야 한다.



(58년 주해 노트)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세례 요한이가 ‘이 독사의 자식들아 어떻게 이제 지금 임박한 환난을 면할라고 너희들을 회개하라고 보내더냐?’

독사의 자식이라 하는 것은 좋아서 한 것이지, 독사의 자식이라 말은 멸망할 것인데 그라니까 욕하는 말이 아니고 좋아서 그랬다 말이오.

(860314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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