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 요약  
■ 성경:42누가복음03:10-14
 

*눅3:10-14
(개인에게)  
대상에게는 구원에 대한 준비적의 원리를 강론하고 또 개인에게는 구체적으로 이 구원은 우리에게 각각 세우신 입장이 다른 그대로 각자의 사명직분도 사명도 각이하니 월권 말고 지위로 지켜 충성하라고 교훈한다. 원리는 터이요 구체적인 사생활은 건설이니 이 사생활이 앞서면 허영 신자요 실지의 그 생활을 가지지 못한 자이다.
다음에 몇 가지 행위를 말한 것은 그것이 구원이나 또 그 구원에 길인 복음은 아니라.  복음은 이신득구에 도리요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것이다.
(복음은 예수님 십자가에 보배피로 흘리고 3일만에 부활한 것 믿는 그것만이 복음이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권세 누리게 한다.)
(행동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준비이다.)
다만 행위 개혁을 교훈함은 복음을 믿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을 얻게 하는 준비이다. 그러나 한 가지 알 것은 아무리 행위준비가 되었을지라도 성령님의 은사가 아니면 믿음에나 구원에는 이르지 못한다. 그러나 성령님은 행위개혁을 준비케 하여 확신을 자라게 하는 일을 많이 하는 것이다. 약2:22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나니라고 하셨으니 확신을 얻는 준비는 행함이다. 그뿐 아니라 행위 개혁은 복음과 확신과 주님을 맞이할 유일의 길딲기가 되는 것임을 불변의 법칙으로 도가 되어 있는 것을 보인다. 다음에 말하는 것은 불신 사회에서도 할 수 있는 생활이다. 이것을 행하는 자는 성령의 권능을 받고 어려운 산상보훈도 시행하게 되는 것이다. 세례 요한은 회개케 하는 세례요 기본적 세례를 하게 됨. 예수님 제자들은 회개한 세례니 기본적 세례이다.
약2:22- 믿음이 있어야 행하고 또 행하면 믿음이 자란다 말씀이다. 믿음 때문에 행함 때문에 믿음이 완전해진다.


*눅3:11-14
(1) 옷 두벌 가진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눠줄 것이요.
① 옷은 원어로는 깃튼 속옷을 가리키며
② 하필 옷 두벌 이상 가진 것을 금함이 아니고 생활 필수품 전부 중 하나를 들어 말함이니 전 필수품을 사용할 때에 조물주 앞에서 자기 분수에 적합하게 함을 명중하게 소유하고 그 외에 것은 없는 자에게 돌려주라는 것이니
그 접접은
a. 탐욕 정도는 대 금지요
b. 최소한도로 자아 지위와 사명 감당에 피해 없을 절약적 생할 정도를 가리킨 것이다.
예, 식물은 자기 직분 겨우 감당할 만한 양분 의복은 방한과 위신 근근 보장 정도로 가리켜서 말한 것이다. 자본가나 농업가는 자본 전부를 자기 일시 필요 이상을 다 분급하라는 말이 아니다. 자본을 많이 가졌으면 소득의 사용을 이상대로 하라는 것이다. 만일 누가 묻기를 근근 생활하고 여분은 자본으로 정립한다 하면서 나누어 주지 아니 할 때는 어떻게 될는지 자기 양심이 잘 알리워주게 된다. 이 성구는 각자의 양심이 판단하여 지킬 문제이다. 이는 신정의 지공무사를 양심대로 비판할 것 또 눅9- 마10:10- 예수님께서 두벌 옷 가진 것을 금한 것은 물질소비에 월권을 금하고 사랑을 가지라고 권하는 것이다.

(2) 세리에 대하여
① 세리들도
-유대인은 세리를 죄인이나 악인으로 취급함. 그러나 여기는 세리들도 하는 것을 보면 요한의 세례가 공개적인 세례인 것을 알 수 있고 또 요한의 전도는 바리새인같이 사람을 차별 하지 않은 것이다. 여기 삼가지 뜻은
a. 業鏡 초월과
b. 국경초월과
c. 인종 초월한
요한인 것을 보이고 있다. 이상 3가지 초월을 가지지 못하면 불신이거나 혹은 자율주의이거나 사랑 없는 도일 것이다.
② 선생이여 무엇을 하리까?
-여기 선생이라는 어구는 그리 존칭이 아니다. 首都市는 언제든지 무엇이나 명하시옵소서 행하리이다 그대로 추진하겠나이다 하고 언제나 하나님 말씀 대할 때는 명하시옵소서 순종하겠나이다 하는 심정을 가져야한다.
③ 정한 세 외에 늑징 하지 말라
-세리의 직을 금하지 않았다. 정한 세 외에 무사공정으로 하라는 말이요 정세 외에 무례한 부가를 하지 말라는 것이요. 이는 국정의 범사를 지공무사에 행정이라야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신자는 공정된 세납은 충성되게 해야된다.

(3) 군병에 대하여
① 군병력을 금하지 않았다.
② 무엇을 하리까
-이는 군인의 의무와 행사를 어떻게 하리이까 하는 말이다. 이 묻는 것은 일반군인생활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군병으로 믿어 구원 얻을 라면 어떻게 행정을 하리까하는 말씀이다.
※(월권은 전체가 도적이니 잘 먹고 잘 입을려는 자기 분수 넘은 것도 도적이다. 전쟁은 죄지은 값으로 오는 것이다.}
③ 요한의 대답(군인에게 대하여 신자)
a. 강포하지 말라
-잔인하게 불법하게, 사람을 해하지 말라는 것이니 표준법은 성경이다. 국법이라고 하면 군병은 사사로운 행위 외에는 범죄 하는 일이 없겠다. 그러나 국법은 갑이라는 사람이 국법에 충성하는 것이 의례히 을이라는 국가에게는 국법에 범하는 자도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법은 국경을 초월한 법이다. 여기에 강포한 행위라 하면 침략행위를 가르킴이니 방어 정도를 넘으면 침략이 되고 침략은 불가하다. 살인은 침략이니 할 수 없다. 살인은 강포보다. 더 잔인한 것이다.
요3:25
살인자에게는 영생이 없는 것을 가르켰다. 엘리사도, 여호수아도, 히스기아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적을 면하고 승리한 전례도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마5:22 형제를 미련타 한 자는 지옥 간다 하고 마5:44 원수를 사랑하라했고 벧전3:9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했고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통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고 마5:39-42 모든 것을 희생할지라도 악을 대항치 말라는 말이 있다. 오른 뺨 치면 왼뺨 속옷, 오리는 십리 말씀이다. 성도는 입대도 출전도 할 수 있으나 살인하였으면 회개하여야 한다. 누가 意意하기를 살인이 된다면 많이 하여야 될 것이 아니냐 하겠다. 과연 아니하면 좋겠다. 그러나 전쟁은 하고 싶어 함이 아니라 아니 할려야 아니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다. 거룩한 싸움이라 칭하나 실상은 전쟁 자체가 죄에 결과인 것이다. 전쟁은 육의 생명이 죽지 않기 위함이니 육의 생명을 내어놓치 아니하면 이 살인죄는 면치 못한다. 죄인 줄 알아도 면치 못한다. 혹 말하기를 구약시대도 제6계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라고 살인을 하라고 명하였으니 십계명은 사개인에게 해당하지 국정에나 단체에는 해당치 않는다고들 한다. 그러나 개인 단합이 국가이니 합하여 다수가 될수록 계명을 엄수 치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계명은 유일로 안녕질서 보장하는 것이다.
단체일수록 질서정연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개인행동으로 용납할 수 없는 것이 단체 행동이면 통과된다는 일은 다소수에 권세의 종이 나오는 단체 본의일 것이다.
그러나 계명은 하나님 본의로 이상 같은 제재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명한 전쟁의 살인은 제6계명에 해당되지 아니할 것은 계명을 명하신 이가 또 싸우라고 명령 혹은 허락한 것이니까, 동일한 하나님인 고로 계명에 구속받지 아니하시는 것이다. 구약 전쟁에 살인법을 그대로 옮긴다면 개인이 살인법도 그대로 옮겨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안식 범한 것도 불효도 우상숭배자도 즉살하여야 할것이다. 그러므로 신약 시대는 영적으로 육신을 죽이라고 (갈5:24) 말했으니 이는 부패성을 죽이라는 말이다. 신약시대는 살인하라는 말씀이 없다. 요3:15은 특별히 개인에게 한하여서라는 말이 없다. 여기서는 누구나 침략하지 말라는 교훈을 볼 수 있다. 단체나 사사를 막론하고.
b. 무소하지 말고 자기 권리를 의지 하지 하여 억울한 고소를 말함이니 곧 이 성구에서는 권리 남용과 월권적 불법을 말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해당되는 교훈이다.  
c. 받는 자로 정한 줄 알라
사람에게 받는 것이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나 의식주에 지족을 가지라는 것이다. 예물로 착취도 다 탐심에서 맺힌 죄이다. 진리면 여기서 배울 것은 제 진리를 뺏겨도 안 되고 남용해도 안 된다. 제 지위 제가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58년 주해 노트)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