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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0마태복음03:11-12
 

그리스도를 증거
*마3:11-12 (눅3:15-17/ 막1:7:8)

(1) 요한이 자기는 메시야 아님을 밝히 증거 함
① 모든 사람이 중심에 요한을 메시야인가 의논하는 고로, 요1:20
자기는 메시야가 아닌 것을 밝히 드러냈던 것이다. 기독자는 자기를 잘 숨기고(일을 할 때에 영광이 있을 때에)
마3 :11-12 해석, 하나님의 진리에 합한 일을 하면서 제가하는 것 같이 두려워 염려할 때 많다. 우리는 일할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면 제가 하는 것 같이 나타남이 탈이고 제가 할 수 없는 일이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알면서 맡기지 않고 낙망하니 탈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에게 맡기고 낙망하지 말아야하고 또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내가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여 주시는 것 믿어 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이 하여 주실 것으로 확실히 믿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이 하여 주실 것으로 확실히 믿으면 통과된다. 우리는 전적 무능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일은 지 극히 적은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 쉬운 일에 믿어 구별해야 어려운 일에 믿어진다. 또 영광 있을 때에 자기를 잘 숨겨야 한다. 일이 잘 있을 때 또 일을 성공하였을 때 자기를 잘 숨겨야지 공연히 실패하지 않아야 하고 또 잘 들어내어야 한다. 요한이 나는 메시야가 아니라고 한 것같이 자기는 전적무능한자요 부패한 죄인이요, 그게 나마 그리스도에게 팔린 종으로 메여있는 자요 자기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잘 들어내는 사람이 되어야 권위 있는 종이 된다. 하나님 사람들은 자기를 잘 숨길 줄 알아야 되고 자기를 잘 들어 낼 줄 알아야한다. 마라에서 나무가지 던진 것도 므리바에 반석 침도 자기를 숨긴 것이다. 사람이 적은 일을 할 때에는 제힘으로 하는 줄 알고 들어내니 큰일이 나면 염려하야 자기는 숨는다.
∴적은 데도 충성하는 자가 큰일하는 데도 충성할 수 있다. 언제든지 주님의 피에 팔린 종인 것인 고로 아무리 순교를 당해도 못 갚는다.

② “나는 너희를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회개의 세례를 주는 것뿐이요 회개케 할 권능은 호리도 자기에게 없음을 또 밝히 증거 하는 것이다. 전도자는 계시말씀과 영능 외는 사람을 변화시킬 권은 추호도 없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를 보아 요한은 명백 하고 좋은 증인이다. 사람은 전할 것뿐이다. 혼돈하면 안된다. 만일 자기가 설복시킬 구변으로 알면 이는 주관이다. 기독교 믿음은 타력을 믿는 객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니 여기는 도저히 하나님은 계실 수 없다.
③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한다.”이는 종이 하는 일이니 세례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노릇할 자격이 부족하다고 하였다. 이는 의식주와 생사를 다 주께 맡기고 죽기까지 충성하면서도 종의 사명을 감당치 못할 자라고 하였던 것이다.
종은
-자기 욕심 엄금
-절대 순종
-불만과 불편을 가질  수 없음
-지사충성하여야함
요한은 이것들을 구비하여 가지고도 부족을 말했으니 주의 뜻에 합당한 종이다.(눅17:7-10참조)

(2) 오실 매시야(그리스도)
①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
a.성령세례
- 기본성령에 은혜로 중생 하게 하시고, 택한 자가 믿기 전에 오는 성신은 이 기본성신이다.
-역사적 성령에 은혜로 성화와 성역을 하게 하심, 오순절의 내린 성신은 역사적 성신이요 마16:16베드로에게 말한 성신은 기본성신이다.
-성경 안에서 우리에게 진리를 증거 해 주시고
이 말은 성령이 성경말씀 안에서 계시면서 그 성경말씀이 우리 사람들에게 증거하여 보인다. 성령 안에서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진리를 증거 하신다. 성경말씀은 독자적 권위가 있으므로 권위가 있다(천지 창조하신 권위이다.). 빛이 드러나라 한 것은 말씀이 말씀한 것이다. 천지를 말씀이 지었고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은 예수님이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지 않으면 말씀이 우리를 지켜 주신다. 말씀에 두 가지 권위가 있으니 말씀자체에 권위가 있고 말씀 속에 성령의 역사가 들어있어 추가적 권위를 드러내고 있다.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말씀이요 하나님 외 말씀보다 권위가 큰 것은 없다. 이 말씀은 천사보다 인간보다 마귀보다 권위가 있다.
∴이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신다.
∴이 말씀을 심중에 품고 있으면 변화를 시켜주신다. 그러기 때문에 천만 말보다 하나님 말씀에 권위가 있나니 아무리 설교를 잘한다 해도 울며 웃기며 하는 모든 인간 말은 아무런 권위가 없는 것이다. 모든
-성령은 우리의 구원완성을 책임졌으니 구원의 계획은 성부 구원의 자료로 제공하니 성자 구원에 완성시킨 이는 성신이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예수님이 십에 죽으시고 다시 사시고 성신은 오늘도 우리 속에 와서 역사하고 계신다.
-성령 충만은 점점 전인격이 성령에게 붙들리니 신종으로 유아 더욱 충만하게 되고 또 충만함으로 유아 신종에 은혜생활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더욱 더 큰 신종에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성신 충만 비결은 믿고 순종함으로 성신 충만하여지고 성신 충만하여지면 더욱 믿고 순종하여 지나니 담을 쌓는 데는 돌 안치에 놓고 흙 놓는 것과 같다. 좀더 충만 좀 더 믿고 순종하니 점점 올라간다.

b.“물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해석이 여러 가지 있다.
-재림 시에 세상 모든 죄악을 심판하여 소멸하는 것을 가리킨다고 한다.
-계시6:에 전쟁 흉년 질병을 기록한 것과 같이 불같은 환란을 통하여 회개하는 운동을 가리킨 것이라고도 말한다.
-성령으로 죄를 소멸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눈에 보이는 불 성령(불덩이)밟는 것이라고도 말씀한다.
총평: 두 번째와 세 번째가 유력하고 또 성령의 은혜로 주를 사랑하는 마음과 죄를 미워하는 심과 주의 뜻을 다 이루워드리라는 뜨거운 영감을 다 받아 뜨거워진 것이라고 하는 해석도 있다. 산 자에게는 반드시 체온이 있는 것 같이 신앙에도 열이 있어야한다. 열 없는 신앙은 능력이 없거나 혹 적다. 이 불이 구원에 불이다.
첫째 해석은 형편없고
둘째 해석은 좀 유력하다.
∴환란 통해 회개한 자는 불세례 받은 자다.
셋째 해석도 유력 하다.
넷째는 주장도 못하고 반대도 못한다. 이것을 아주 악이라고 못한다. 불세례 말은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의 뜻을 순종하고 저 하는 마음이 뜨거워져야 하나니 우리 몸에 온도가 있는 것 같이  신앙에도 열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모든 병은 체온으로 물리치나니 죄는 신앙의 열로 많이 물리친다.

②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심  :12
a. "손에 키를 들고 자기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키"는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니 심판을 가리킴이다. 구원의 심판과 멸망의 심판이 있다. 각양 환란 과 시험과 각양 난제와 명한 진리로 진실치 못한 것이다. 거짓이 용납지 못하게 정하게 한다는 말이다.(하나님께서 예수님 믿는다 하는 성도 가운데 각양 환란과 시험을 일으켜서 거짓으로 믿는 자는 다 떨어지게 한다. 생명을 내놓치 않는  견딜 수 없는 난제를 주던지 생명말씀을 어려운 말씀으로 주면서 일으켜 믿을라 하면 소망이 참되지 못하고 그 시험에 참고 견디지 못하면 다 떨어진다. 참되게 견디는 가운데서 제일이요 즉 세상과 자기는 다. 부인하여진다.).
하나님의 솜씨는 어떻게 하던지 세상에 재미를 붙일 수 없는 자로 만드는 것과 또 나같이 약한 자는 없구나 하며 인생에 연약과 자기를 부인하게 되니 과연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천국만 소망하게 되도록 기이한 역사를 하신다.
“자기타작마당=세상과 교회를 가리킴, 세상과 교회는 밭도 되는 동시에 타작마당으로 비유한데도 있다. 이는 심판적인 종말을 가르킨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생활이 결제를 받는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매시간마다 자라는 밭에도 있을 뿐 심판 곧 결제마당에도 서는 줄 알아야 한다. 말씀 받는 것은 심는 것이요 실행은 자라는 것이요 열매 맺고 나면 천국 수입이 된다. 택자에게 잡초 심은 것은 다 불에 태운다. 타작마당에서 천국과 지옥을 결제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도 심판을 받는 자다. 천국의 씨로 심어 천국으로 자라야한다. 정하게=모든 것이 정체를 가지고 드러나고 하우하박이 없이 지공무사하게 심판될 뿐 마15:13-말씀한 것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다 뽑히게 된다. 진가 혼합을 절대 용납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시간 심판과 행함이라는 그 구멍 속으로 인간일생을 다 빼어내는 생활이다.
b.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드리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택소자 진실된 진리에 합한 신앙행위자
c. “곡간에 드리고”=
-생존시 매시간마다 천국에 저축되는 상급에 생활을 가르켜 말씀함이다.
-자신의 신앙인격이 점점 성화되여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씀함
-별세 시 낙원에 들어가는 것과 재림 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가르켜 말함이다. “쭉정이”=불택자와 불의의 생활을 가르켜 말함. 교회 안에도 진실치 못한 교인이 있다. 택자라도 진리에 불합한 행동과 미성화의 부분은 다 쭉정이다.
“불택자”=쭉정이 반쭉정이는 주인의 곡간에 들어간다. 그러나 종자 받을 때는 소금물에 담궈 보는데 반쭉정이 는 주인의 곡간에 들어간다. 그러나 종자 받을 때는 소금물에 담 구워 보는데 반쭉정이 는 거기에 뜨니 이는 종자는 못한다(믿은 자 없다.).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리라”=지옥 불이니 세상에서 지옥적인 고생이 시작하여 영원 계속하는데 거기서 영원히 수벌에 고를 가르켜 말함이다. 택자에게는 쭉정이 같은 그런 생활을 인하여 세상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얻어지는 기쁨과 평강 옥중과 사지 같은 중에서도 기뻐하고 기뻐할 수 있는 평강을 얻지 못하는 것을 가르켜 말씀한다. 지옥은 죄강으로 고통이 세상에서부터 영원 계속된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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