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악을 더하여'
세례요한을 가둔 악을 말한 것이다. 요한이 갇힌 옥은 베레아에 있는 마 케르스 옥이라고 한다. 복 없는 자는 책망을 받을 때 회개치 아니하고 벌 위에 벌을 가하게 된다. 옳은 책망이면 아이가 말하여도 들어야한다. 책망은 백리불해다. 이유는 죄가 없으면 수상될 것이고 죄가 있으면 고치면 면벌된다. 칭찬은 백해무익이요(칭찬 받을 것이 있어도 이는 하늘에서 받을 것 땅에서 받는바 되고 없는데 받으면 공연히 교만하고 하늘에 가서 제해진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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