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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 성경:40마태복음03:16
 

'하늘이 열리고'
이렇게 예수님 세례 받은 후에  천개가 열렸다. 천 개보니 삼위일체 협동역사. 죄를 우리 속에서 캐내는 회개는 눈으로 지은 죄는 눈을 뽑는 것 같고 손으로 지은 죄는 손을 자르는 것 같다. 일선지구에 인들은 땅에 지뢰가 무서워서 살피며 나간다. 회개 운동은 얼마나 힘들며 거룩은 얼마나 힘들고 화목은 얼마나 큰 희생이 따르고 충성은 많은 수고가 드니 천의 영광과 존귀로 관씌워 주신다.

* 천개
① 하늘나라 문이 열린 표다.
② 천성길이 열였다는 것이다.
③ 천국에서 환영하는 표-천국 들어올 자격 있다는 표
④ 예수님이 세례 받고 물에서 올라와 기도할 때에 하늘이 열였다(눅3:21). 이는 예수님이 죄인 대신으로 속죄하기 위하여 죽고 살고 영원한 제사장으로 계실 표에 약속을 맺을 때에 비로써 죄인들에게 천개는 열였다. 우신 인간에 죄 장벽은 열리며 이 은혜를 입어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죽어 중생 하여 하나님과 사길 때에 개인적으로 천개 천 로 천진 삼 위에 은혜에 협조사역이 있게 되는 표이다.
∴예수님이 세례 받은 것은 우리 대신 짊어지고 예표로 한 것이 삼 년 후에 이루워 졌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성령 강림
① 성령잉태 하셨고 또 최초부터 성령과 동거하였으나 구속사역은 공적으로 시작할 때에 특별히 받은 성신을 가르켜서 말함.
② 비둘기 같은 성령으로 오신 이유는 거룩한 사역에 성경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특히 희생으로만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하를 또 지부에서 지부로 또 우리 모든 벌을 대신 당하신 주님의 일생을 겸손에 계속이였기 때문에 비둘기로 표상 했다. 주님은 하루도 머리를 들지 못하고 계셨다.
∴마6:24 한날에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하셨다.
∴복음운동에 오실 성신은 비둘기 같은 성신이다.

③ 성신세례를 주실 그리스도이심과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세례요한에게 보여 모든 백성에게 알리우기 위해 비둘기모양 같았다. 성신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로 소개하고 완전히 영접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완전히 받도록 하시는 표다. 요1:32-34성신은 언제나 성령 안에서 역사하나니라.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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