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죄사함 얻는 회개에 세례
- 세례 대해서 설명. 세례요한 자신이 사죄할 권리는 없으나 하나님께서 죄사함 받는 회개하는 자는 다 그 세례요 율법 이 정죄하고 은혜 복음이 사죄하심 같이 자신 자력의 회개 노력이 있은 후에 자기는 할 수 없는 자기인 것 발견하고 전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구함으로 하나님의 권능이 실질적인 성신세례가 임하는 것이다. 세례요한 자신이 사죄할 권리는 없으나 죄사함 받는 회개에 세례를 전파한 것뿐이다.
- 요한 세례는 회개하는 자는 다 그 세례 받을 수 있다.
- 신약 세례는 진실히 믿고 회개하여 받을 권리가 있다.
- 요한 세례는 자력으로 회개하는 세례니 율법에 속한 것이요 신약 세례보다 무능한 세례요 율법이 은혜보다 앞서 정죄하고 은혜 복음이 사죄하심 같이 자신 자력의 회개 노력이 있은 후에 자기는 할 수 없는 자기인 것을 발견하고 전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여 사함으로 하나님의 권능의 실질적 인 성신 세례가 임하는 것이다.
- 신약 세례는 삼위의 은혜로, 회개함이니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새로 산 것을 만든 권능 있는 세례이다.
- 침례는 죽고 살 물 중심으로 표시 함. 그러나 세례는 신앙 생활에 고백하는 예식이니 뿌리는 것도 좋습니다. 침례에 구원에 근거가 있다고 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신약 세례 는 삼위일체 하나님 요한에 세례는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는 표이고 신약 세례는 죄 짓던 사람은 아주 죽고 새로 산 산사람이라는 그 표로 세례 받는다. 세례는 두 번 받을 수도 없다. 그러므로 세례는 주님 십자가에 죽고 부활한 것 한번이고 우리는 죽고 중생하는 것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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